

올해 5월의 신부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다. 통상 5월은 12월과 함께 결혼이 많은 달이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결혼을 미룬 사람이 많았던 탓이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0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혼인 건수는 1만8천14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3% 급감했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81년 이후 5월 기준으로 가장 적은 건수.. 국민연금, 실종 치매노인 찾기 지원
국민연금공단과 중앙치매센터는 30일 치매 환자의 안전과 대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실종 치매 노인 정보를 1355 국민연금 콜센터의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화면과 공단에서 발송하는 기초연금 신청 안내문에 실어 실종 치매 노인의 귀가를 도울 방침이다... 
한남대, 온라인 ‘꿈 키움 전공특강’ 운영
“범죄자와 범죄에 대한 오해를 갖고 있습니다. 범죄자형 얼굴은 무엇인지, 범죄자는 유전이 되는지, 범죄처벌의 필요성은 있는지 학문적으로 풀어내는 경찰학전공, 매력 있지 않나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입시홍보가 강화되면서 한남대가 올해 처음 온라인 ‘꿈 키움 전공특강’을 운영한다. 그동안 대학들은 대학입시 정보박람회, 찾아가는 입시홍보 등 다양한 대면 접촉을 통한 입시홍보를 펼쳐왔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과 종교의 자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정의당이나 평등법을 입법 권고한 국가인권위는 이 법안은 고용, 재화·용역 등의 일부 영역에 적용되므로 종교인의 강론이나 설법, 설교나 전도 그 자체는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오히려 약한 소수자를 섬기고 보호하는게 종교 본연의 임무이므로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이 법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 과연 그런가?.. 
“김동호 목사, 차별금지법도 반대하나?”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가 최근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 김동호 목사에게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안 목사는 31일 본지 유튜브 채널에서 “‘나 동성애(자) 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얘기 되풀이 말고, 그런 걸로 사람 현혹하지 말고, (차별금지법 지지자로 오해받고 싶지 않다면) ‘차별금지법안을 내가 반대한다, 차별금지법안을 .. 
정주채 목사 “한국교회 일어나 차별금지법 막아야”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매체 ‘코람데오닷컴’에 최근 ‘동성애 조장하는 법,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정 목사는 이 글에서 “지금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는 정치권에서는 ‘차별금지’라는 좋은 명분으로 대중을 속이며 인류의 존재 기반인 하나님의 창조 질서(자연 질서)를 유린하는 일들을 벌이고 있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일어나야 한.. 
온라인 예배 이대로 좋은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당에 가지 못한 채 목회자 및 성도들과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온라인 예배'나 가정 단위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 현실이다. 특별히 자택에서 대피하거나 사회적인 거리두기 캠페인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이러한 현실을 불가피하게 받아드리려는 움직임을 적지 않게 감지할 수 있다... 
美 캘리포니아 상원, ‘미성년 성전환 지원금’ 법안 부결
미국 캘리포니아 상원이 28일(현지시간) 미성년자의 성전환 시술 및 호르몬제 투여를 위해 지원금을 제공하는 법안을 부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날 상원 보건위원회는 트랜스젠더 목적 기금인 AB 2218가 올해 안에는 논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온라인 헌금, 교회에 어떤 영향 미칠까
뱁티스트프레스가 코로나 이후 교회 헌금 대부분을 온라인 기부 방식으로 전환한 미 남침례교회들의 사례들을 최근 보도해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문포드 침례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 성도 250여명이 주일 오전 예배에 참석해 십일조와 헌금을 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대부분 교회 사역과 헌금이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한인교회 당면 문제, 미국 법 이해로 효과적 대응”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한인 동문회와 태평양 법률협회(Pacific Justice Institute)가 주최한 "제2차 법과 교회" 웨비나(웹 세미나)가 지난 20일과 27일 양일간 ZOOM을 통해 진행됐다. 미국 동부와 서부, 한국 등지의 목회자들이 참여한 이번 웨비나는 최근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 발생하는 종교 자유와 둘러싼 다양한 법률적 논란에 대한 교회의 법적 대응과 절차에 대한 소개가 ..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황성주 박사 초청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2차 임실행위원회를 30일 오전10시30분 온라인으로 갖고 2020년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일정을 확정하는 한편, 사업경과 및 결산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는 줌(Zoom)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양민석 회장과 문석호 부회장을 비롯한 뉴욕교협 임원들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뉴욕교협 회의실에 직접 방문해 회의에 참여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생명을 주시는 이슬방울
하나님은 백성 위에 내리는 이슬이십니다. 메마른 광야 같고 소망 없이 절망하는 삶 위에 하나님의 은혜는 생명을 주시는 이슬방울입니다. 영혼의 구원이 귀한 것을 알아서 저의 삶이 무엇인가를 바로 깨닫게 하옵소서. 하늘의 것을 얻는 것이 복된 일임을 분간하게 하소서. 비록 성치 못한 몸을 가졌어도 영적으로 부요함을 누리는 것이 성한 몸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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