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코로나 상황 안 좋지만, 하나님께 맡기고 다시 필리핀 선교지로”
    주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주 안에서 모두 힘내시고 승리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1. 10차 쌀 나누기와 고등부 학생 예레미야의 맹장 수술비, 초등학교 교재 복사용지 지원 1) 지난주 10차 쌀 나누기를 주의 크신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지난번보다는 후원금이 적었지만, 그래도 그들을 주의 이름으로 섬길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쌀 나누기는 할 수만 있다면 계속 시행하기를 소망..
  • 경기도농아인협회 미디어접근지원센터 이샛별
    청각장애인에겐 너무 어려운 부동산 정책
    청각장애인은 소리로 이뤄진 정보를 수어 통역과 속기 통역, 그리고 텍스트 자료로 접근하다 보니 비장애인보다 늦게 정보를 얻는 경우가 수두룩하다. 정보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이다. 요즘 자고 나면 바뀌는 부동산 정책으로 언론이 바쁘다. 언론에 정책의 주요 내용이 빼곡하게 들어가 있지만, 청각장애인에겐 너무나 생소한 정보다. 다른 장애인들도 부동산 정책에 대한 장애인의 배려가 턱없이 부족하다..
  •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아동·청소년 편⑬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청소년의 정신적 건강을 돕는 지원 제도를 알아보자.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된 청소년을 치료하고 중독의 위기에 놓인 청소년이 중독되는 것을 예방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이용습관 진단 전수조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진단받은 만 19세 미만 청소년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계층 가정의 청소년 우선 지원..
  • 월별 출생 및 사망 추이
    코로나로 자취 감춘 5월의 신부 대한민국 결혼 건수 역대 ‘최저’
    올해 5월의 신부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적었다. 통상 5월은 12월과 함께 결혼이 많은 달이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결혼을 미룬 사람이 많았던 탓이다.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20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5월 혼인 건수는 1만8천14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3% 급감했다. 관련 통계를 작성한 1981년 이후 5월 기준으로 가장 적은 건수..
  • 국민연금, 실종 치매노인 찾기 지원
    국민연금공단과 중앙치매센터는 30일 치매 환자의 안전과 대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협력하자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단은 실종 치매 노인 정보를 1355 국민연금 콜센터의 '보이는 자동응답시스템(ARS)' 화면과 공단에서 발송하는 기초연금 신청 안내문에 실어 실종 치매 노인의 귀가를 도울 방침이다...
  • 한남대 무역학과 은웅교수
    한남대, 온라인 ‘꿈 키움 전공특강’ 운영
    “범죄자와 범죄에 대한 오해를 갖고 있습니다. 범죄자형 얼굴은 무엇인지, 범죄자는 유전이 되는지, 범죄처벌의 필요성은 있는지 학문적으로 풀어내는 경찰학전공, 매력 있지 않나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입시홍보가 강화되면서 한남대가 올해 처음 온라인 ‘꿈 키움 전공특강’을 운영한다. 그동안 대학들은 대학입시 정보박람회, 찾아가는 입시홍보 등 다양한 대면 접촉을 통한 입시홍보를 펼쳐왔다. ..
  • 서헌제 박사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과 종교의 자유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정의당이나 평등법을 입법 권고한 국가인권위는 이 법안은 고용, 재화·용역 등의 일부 영역에 적용되므로 종교인의 강론이나 설법, 설교나 전도 그 자체는 적용대상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오히려 약한 소수자를 섬기고 보호하는게 종교 본연의 임무이므로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이 법에 반대할 이유가 없다고 한다. 과연 그런가?..
  • 김동호 목사
    “김동호 목사, 차별금지법도 반대하나?”
    예수비전성결교회 안희환 목사가 최근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힌 김동호 목사에게 차별금지법에 대한 입장도 밝혀줄 것을 요구했다. 안 목사는 31일 본지 유튜브 채널에서 “‘나 동성애(자) 품습니다. 그러나 (동성애는) 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얘기 되풀이 말고, 그런 걸로 사람 현혹하지 말고, (차별금지법 지지자로 오해받고 싶지 않다면) ‘차별금지법안을 내가 반대한다, 차별금지법안을 ..
  • 정주채 목사
    정주채 목사 “한국교회 일어나 차별금지법 막아야”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가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매체 ‘코람데오닷컴’에 최근 ‘동성애 조장하는 법,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다. 정 목사는 이 글에서 “지금 우리 사회를 이끌고 있는 정치권에서는 ‘차별금지’라는 좋은 명분으로 대중을 속이며 인류의 존재 기반인 하나님의 창조 질서(자연 질서)를 유린하는 일들을 벌이고 있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한국교회는 일어나야 한..
  • 유튜브
    온라인 예배 이대로 좋은가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당에 가지 못한 채 목회자 및 성도들과 직접 대면하지 못하는 '온라인 예배'나 가정 단위의 예배를 드리고 있는 현실이다. 특별히 자택에서 대피하거나 사회적인 거리두기 캠페인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면서 이러한 현실을 불가피하게 받아드리려는 움직임을 적지 않게 감지할 수 있다...
  • 성전환
    美 캘리포니아 상원, ‘미성년 성전환 지원금’ 법안 부결
    미국 캘리포니아 상원이 28일(현지시간) 미성년자의 성전환 시술 및 호르몬제 투여를 위해 지원금을 제공하는 법안을 부결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날 상원 보건위원회는 트랜스젠더 목적 기금인 AB 2218가 올해 안에는 논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 십일조 헌금
    온라인 헌금, 교회에 어떤 영향 미칠까
    뱁티스트프레스가 코로나 이후 교회 헌금 대부분을 온라인 기부 방식으로 전환한 미 남침례교회들의 사례들을 최근 보도해 주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앨라배마주 문포드 침례교회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 성도 250여명이 주일 오전 예배에 참석해 십일조와 헌금을 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제는 대부분 교회 사역과 헌금이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