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VID 19가 가져다 준 교회 전반에 걸친 파장이 핵폭탄급이라고 하면 교회 예배와 음악에 대한 파장은 수소폭탄급이라 할 만큼 실로 엄청난 파괴력을 갖고 교회에 도전을 던져 주고 있다. 이로 인해 오늘날 교회 예배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두 방향 속에 많은 혼란과 갈등을 빚으며 서로의 정당성을 놓고 지금도 열띤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목회자들의 목회 방향과 각 교회의 현실과.. 
[아침을 여는 기도]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
믿지 못할 것을 따르다가 나중에 후회하는 모양새가 얼마나 우습습니까? 거짓을 진실이라 믿고,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믿고, 가치 없는 것을 소중한 것으로 여기는 모습이 오죽이나 우둔합니까? 사실을 바로 알게 하시고 그를 믿는 믿음을 주옵소서... 
“생명친화적 낙태법 개정, 조속히 이뤄져야”
제10회 생명대행진이 17일 오후 온라인 비대면(zoom) 컨퍼런스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윤영한 변호사(프로라이프 변호사회 회장, 생명대행진 조직위원)가 ‘낙태법은 조속히 개정되어야 한다’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역사적 신학자들은 창조론에 어떤 견해 가졌나
박찬호 교수(백석대 신학과)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신학자들의 창조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신학자들의 창조론을 시작하며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창조의 일식’(eclipse of creation)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말은 유대교 학자 마틴 부버(Martin Buber, 1878~1965)의 「신의 일식」이라고 하는 책 제목을 패러디한 .. 
나이지리아서 납치된 기독교인 8명 석방 “예수님께 영광”
지난달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 주에서 교회 프로그램으로 버스를 타고 가던 중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던 ‘구속된 하나님의 교회(Redeemed Christian Church of God)’ 성도 8명이 풀려났다. 에녹 아데보이(Enoch Adeboye) 교단 총감독은 1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오늘 납치범들에 감금됐던 형제들이 모두 풀려나.. 
英 보리스 존슨 “전환치료 금지법, 목회적 상담은 예외”
영국 의회에서 이른바 ‘전환치료’를 금지하려는 가운데, 보리스 존슨 총리는 “동성애 유혹에 대한 도움을 요청하는 이들에게 상담을 제공하는 목회자들이 (이 법안 때문에) 형사 고발을 당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지난 3월 27일 복음연맹과 3,500여 회원교회는 전환치료 금지로 인해 목회자들이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쳤고.. 
차별금지법 등 관련 공중파 보도에… 진평연 “편향적”
전국 505개 단체가 연합해 구성한 진평연(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 “공중파 방송사들은 급진적 젠더 이데올로기 관점의 편향적 보도를 즉각 중단하고 사과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대북전단금지법안 다시 개정돼야…한국의 민주주의 위협받아”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주최하는 ‘한반도 표현의 자유’에 대한 청문회가 15일 오전 10시 열렸다. 팬데믹의 영향으로 온라인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청문회에는 ‘김여정 하명법’이라고 지적받았던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에 대한 집중적인 비판이 이어졌다... 
월드비전 회장 “인내 온전히 이루기 바라시는 하나님”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16일까지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개최한다. 16일 다섯째 날 조명환 교수(월드비전 회장)는 ‘그가 이루시고’(시37:5)라는 제목으로 간증했다... 
“교회가 필요한 청년들… 본질 회복하는 교회가 그들에게 답“
’청년들, 그들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를 주제로 연구 결과와 대안을 제시하는 한국교회 청년 심층 분석 포럼이 지난 15일 오후 6시 유튜브 온라인으로 열렸다. 기독교연구기관 ARCC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약 1,050여 명의 기독 청년과 청년사역자를 대상으로 인터뷰, 설문조사, 델파이 조사를 시행해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를 신학대학교 교수 6명과 함께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연구에 참여.. 
“차별금지법, 정말 성소수자들의 참된 복지를 위한 것인가”
하재성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실천신학)가 16일,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 제18회에서 “‘차별금지법’과 목회적 돌봄”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하 교수는 “차별금지법이 2007년 17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7차례나 발의가 됐다. 21대 국회가 출범한 작년 6월 29일 정의당 장혜영 의원 등 10명이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2024년 NCCK 100주년 기념사업… 대중적 참여 이끌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이경호 주교, 총무 이홍정 목사, NCCK)가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기자회견을 16일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었다. NCCK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100주년 기념사업의 역사적 정체성과 그 취지를 밝혔다. 또한 세부 사업 내용을 교회 협력·참여, 대중 홍보, 연구·출판&사료실 전시실 설치 분야로 나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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