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참모진과의 티타임에서 "홍 부총리가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 과정에서 큰 성과를 냈다. 향후 경제 회복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성공적으로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해 사표를 반려하고 재신임한 것"이라며 다시 한 번 강조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최악의 전세대란, 내년이 더 문제
세입자 보호를 위한 새로운 임대차보호법 시행으로 촉발된 서울과 수도권의 전세대란이 내년에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임대차법 시행과 신규 입주물량 감소 등 영향으로 매물 부족 현상이 내년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예장 통합, 11월 12일 ‘2020 총회 대각성기도회’ 연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가 오는 12일 도림교회(담임 정명철)에서 ‘2020 총회 대각성기도회’를 연다고 한국기독공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번 총회 대각성기도회는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사’라는 대주제로 열리며 총회 임원, 상임 부·위원회, 68개 노회 임원 등 총회 실무자들이 참석한다. 대각성 기도회는 코로나19로 한국교회가 온전한 예배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에스라.. 
NCCK,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수상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NCCK)는 오는 21일 열리는 제13회 노근리평화상 인권상 부분에 수상단체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NCCK에 따르면 (사)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사장 정구도) 노근리평화상심사위원회(위원장 이인복 前 대법관)는 “NCCK는 1924년 창립 이래 인권 증진과 민주화, 그리고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 온 한국 개신교의 대표적 연합기구로 90년대 초, 소수의 노근리.. 
‘제5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24일까지 수상작 전시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5일 서울 중구 서울로7017 목련마당에서 ‘제5회 감사편지쓰기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은 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아동·청소년 세대의 바른 인성 함양과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인성교육 캠페인이다. 올해는 교육부, EBS와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총 15만1,753통의 편지가 접수..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은…”
첫째 딸의 결혼을 앞두고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을 고민하다 펜을 들었다. 사랑하는 딸에게 다른 어떤 것보다 주고 싶은 것은 하나님 말씀이라 생각한 목사 아빠의 글이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최근 원주 충정교회 최규명 목사가 ‘슬기로운 결혼생활’(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을 펴냈다. 최 목사는 20년 넘게 어린이·청소년, 교회학교 교사들을 세우는 일을 해 온 다음세대 사역자다. 스무 살 때 한.. 
메마른 일상을 바꾸는 노래(1)-하나님을 찬양하라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취업이 안되거나, 일자리를 잃어버려 고통을 겪는 청장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별히 청년 소상공인들의 고통은 상상을 초월한다. 장년에 비해 고통을 견뎌낼 내공이 부족하기에 쓰나미처럼 들이닥친 코로나의 고통을 견뎌내는 것은 청년들에게 너무 가혹한 시간이다... 
제10회 북한인권영화제 6일부터 온라인 개막
제10회 북한인권영화제가 비메오(Vimeo)를 통해 온라인 상영한다. 북한인권영화제 국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북한민주화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영화제는 상영시간이 이달 6일 10시부터 8일 23시까지다. 영화 시청을 원하는 사람은 (https://nhiff.modoo.at/)에 들어가 상영작 소개 페이지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클릭하면 바로 관람이 가능하다. 공동 조직위원장 이장호·오현주는 “.. 
[기고] 우리의 선교에 절박함이 있는가
지난 10월 25일 별세한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은 “마누라와 자식을 빼고 다 바꾸라”란 말을 한 이후 삼성전자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만들었다. 그는 1993년 위기 의식을 강조하기 위해 1,800여 명의 임직원을 상대로 4개월간 열변을 토하며 교육했다고 한다. 그가 직접 쓴 책에는 “92년 여름부터 겨울까지 나는 불면증에 시달렸다. 이대로 가다가는 사업 한두 개를 잃는 것이 아니라 삼성 전체가.. 
“교육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적 명령”
우리 시대 가장 어려운 단어 중 하나가 ‘교육’이다. 교육은 본래 사람을 위해 사람이 하는 일이다. 저자는 “오늘날 교육은 본질보다는 엉뚱한 다툼에 열병을 안고 있다”고 지적하며 그 이유가 “사람이 무엇이며, 그 사람의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에 대한 견해에 따라 교육의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교육이 잘못되면 교육 시스템이 고쳐질 때까지 고통이 다음 세대로 연장된다... 
“국가, ‘낙태’ 아닌 ‘출산’의 길 열어야”
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5일 서울 주사랑공동체교회(대표 이종락 목사)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3일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 근처에 유기된 아기가 사망한 사건 때문이다.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양육이 어려운 여성과 태아를 보호하라! 비밀출산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 
‘예배당 좌석 수 30% 이내’ 완화될까
다섯 단계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 종전과 달리 주 평균 일일 확진자수에 따라 총 5단계로 세분화하여 시행되며, 종교활동 제한 정도도 각 단계별로 달라진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