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간 열방과 함께하는 ‘2020 다니엘기도회’ 지난 3일은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저자이자 86차 항암 치료 중인 천정은 자매가 ‘지금 이 순간 주님을 사랑하고 있는가?’를 제목으로 간증했다. 천 자매는 본인을 암환자라고 소개하며 “2주 전에 통증이 시작되었다. 주님의 스케줄이니 주님께서 허락하시면 가는 거라고 생각하며 성령께서 이 자리에 꼭 와 달라고 기도하고 감사하게 두 발로 잘 .. 
온라인 사역을 시작하기 전 생각해봐야 할 7가지 질문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지나 싶더니 확진자가 늘어나고, 다시 잠잠해지나 싶더니 다시 늘어남을 반복하며 교회들은 대면과 비대면 사이에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필자에게 오는 문의의 내용만 봐도 이전과는 달리 “온라인 사역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생각하는 신념의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온라인 사역을 완전히 품고 시작하려는 교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 “온라인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생각.. 
이승구 교수 “하나님이 죄와 악도 만드셨을까?”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한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조직신학)가 최근 TGC 코리아 복음연합 홈페이지에 ‘섭리 아래 사는 성도들의 올바른 태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교수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소위 믿는다는 많은 사람들은 그 정확한 함의를 다 생각하지 않고 섭리에 대해서 말하기 쉽다”고 했다... 
“애통은 나와 이웃, 민족의 죄를 놓고 부르짖는 기도”
그러면서 “그에 비해서 오늘날 우리 교회는 어떠한가? 애통하는 교회를 보기가 적다. 웃음이 복음으로 들리고 눈물은 비(非)복음으로 들리는 분위기다. 실은 우리 모두가 웃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최근 유머 설교 세미나도 열린다는 소식도 들린다. 이런 이야기가 통하는 이유는 바로 현대 교회가 눈물이 말랐다는 사실”이라며 “심각한 이야기를 듣고 싶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 모두 짧은 인생.. 
세이브더칠드런·(주)코오롱, 낡고 노후 된 도시 놀이터 탈바꿈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5일 (주)코오롱과 함께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도선어린이놀이터’를 개장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4년부터 아동, 학부모, 지자체와 함께 아동 및 지역사회의 의견을 반영해 놀이 공간을 마련하고 놀이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을 이끌고자 ‘놀이터를 지켜라’를 추진해왔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주)코오롱은 2016년부터 '도시 놀이터 개선사업' 협약을.. 
한신대, 개교 80주년 기념 ‘희망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코로나19 극복의 뜻을 담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준비한 개교 80주년 기념 희망 음악회 ‘일어나라, 함께 가자!’가 지난 4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소향 「마라나타-일곱 교회 이야기」 4쇄 인쇄
가수 소향이 지난 7월에 발간한 도서 「마라나타-일곱 교회 이야기」(이하 ‘마라나타’)가 일반대중들과 신학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소향 측이 6일 밝혔다. 호산나출판사 측은 현재 4쇄까지 총 1만부가 인쇄됐고 지난주 까지 집계된 것만 6천부 이상 팔렸다고 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 전체분야에서 한 때 판매순위 20위까지 오르기도 했고, 기독교 분야에서는 현재 2위이다. 출판사.. 
영화 <도굴>에 대한 기독교적 고찰
영화 <도굴>은 직설적인 제목이 말해주듯 전문적인 도굴꾼들의 한탕을 다룬 영화입니다. 탁월한 능력을 가진 도굴꾼들이 의기투합해서 선릉 내 부장품인 전설 속 보물을 훔쳐낸다는, 전형적인 ‘케이퍼 무비’(Caper movie, 각 분야 전문가라 할 수 있는 범죄자들이 팀을 꾸려 무언가를 훔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화)의 형식을 따르지요. 이런 류의 범죄영화는 이미 여러 차례 만들어져 왔기에.. 
코로나 시대 목회, 문화 사역 콘텐츠로 풀 수 있길
포럼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광야아트미니스트리는 ‘뮤지컬 요한계시록 특별영상집회 시리즈’와, 설교(Sermon)와 드라마(Drama)가 합쳐진 설교형태인 ‘썰마(SERMA)’ 등의 콘텐츠를 각 교회에 제안할 예정이고, 커넥트픽쳐스와 CCF는 각 교회와 가정에서 결제하여 볼 수 있는 기독 영화들을 큐레이션하여 가이드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찬사연은 소속 CCM 아티스트들의 명곡.. 
[기독 영화] ‘아이 빌리브’ ‘가나의 혼인잔치:언약’
의심하지 않는 순전한 믿음을 다룬 기독교 영화 ‘아이 빌리브’가 5일 개봉했고, 26일에는 갈릴리결혼식 속에 숨겨진 예수 재림의 비밀을 깨우쳐주는 ‘가나의 혼인잔치:언약’이 개봉된다. 26일에 개봉 예정인 ‘가나의 혼인잔치:언약’은 이스라엘 지방과 달리 갈릴리 지방의 독특한 결혼식 순서에 재림의 과정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발견하며 영화제작이 시작됐다고 영화 관계자는 소개했다... 
“불행, 하나님의 일을 내가 하겠다고 할 때 시작”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이, 사람의 일은 사람이, 내 일은 내가, 남의 일은 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세상을 채우는 일과 정복하는 일과 다시리는 업무를 주셨다”고 했다... 
“총격 테러 일어난 오스트리아 위해 기도”
유럽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일어난 오스트리아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사건의 용의자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 국가’(IS)에 가담하려 했던 20세의 테러리스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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