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총회장 소강석 목사)과 통합(총회장 신정호 목사) 총회 임원들이 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가졌다고 예장 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합동 측 임원회 주관으로 드린 예배에서 ‘포스트 팬데믹 교회 지도자’(에베소서 4장 1~3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소강석 총회장은 코로나19 이후 교회는 더 역동적이고.. 
“인생에서 가장 유쾌한 사경회를 원주에서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서울에서 새벽 일찍 떠났지만, 110리 거리의 모골(Mo kol)에 도착했을 때는 밤 9시가 되었다. 서울에서 재래식 등을 샀지만 다 써 버리고 양초 역시 다 떨어져 길 안내꾼이 길옆에 있는 집에 들어가 횃불을 빌려달라 했고, 관솔 한 개를 얻을 수 있었다. 3명의 짐꾼들은 빈 가마를 운반했고 4번째 가마꾼이 앞에서 관솔불을 밝히며 인도했다. 윤 전도부인과 나는 물론 같이 걸었다. 기.. 
이철 감독회장 “고통 속에서 기다림, 희망 있다는 방증”
그는 “올해는 모두가 유난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기다림’으로 채울 수 있다면 좋겠다.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지만 찾고 들으려고 애쓰는 시간으로 채우길 바란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은 기다림 끝에 다가온 하늘의 응답이었다. 그 응답의 순간은 어땠을까? 모두가 기쁘게 노래하는 순간이었을까? 아니다. 흥겨운 노래가 들려야했지만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이들의.. 
“차별금지법, 양심·표현·신앙의 자유 침해”
‘차별금지법·낙태 결사반대 교회연합’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차별금지법·낙태 찬성 국회의원 퇴출 국민연합’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집중 분석과 대책’라는 주제로 유뷰트 국민대회를 1일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개최한 가운데, 이날 열린 토크콘서트에서 이동욱 회장(경기도의사협회 회장), 고영일 변호사(기독자유통일당 대표)가 차별금지법 등에 대해 강도높은 비판을 했다... 
“성경은 결코 뇌과학 부정하지 않아”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가 최근 ‘기독교상담과 뇌과학’이라는 주제로 제35차 학술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김경준 교수(월드미션대학교)가 ‘기독교상담에 뇌과학적 지식의 활용: 불안과 우울증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GMS,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주요 일정 소화
GMS(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경기도 화성 월문리의 본부 회의실에 구축한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정기임원회, 선교지 코디네이터 훈련 등의 주요 일정을 비대면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소화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GMS는 지난 11월 초 이사회 정기임원회를 화상회의로 진행했다. GMS는 “Covid-19 국내 확산 양상이 예사롭지 않은 시기여서 이성화 이사장, 전철영 선교사무.. 
용천노회 통일선교기금운영위원회, 탈북민교회에 자동 체온측정기 전달
지난 1일 용천노회 통일선교기금운영위원회(노회장 송준영 목사, 위원장 최태협 목사)가 노회 사무실에서 탈북민교회 목회자들에게 코로나19 시대 교회에 아주 유용한 비접촉 자동 체온측정기 겸 손소독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10여 명의 목회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위원회 서기 김종욱 목사의 사회로 위원회 회계 권화영 장로의 기도 후 위원장 최.. 
바이든 캠페인 “성소수자 권리 확대… ‘평등법’ 제정할 것”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LGBT(성소수자) 활동가들에게 “광범위한 공약”을 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2020년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였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LGBT 활동가들이 최근 몇 년간 추진해온 대부분의 제안을 이행할 계획이라고 AP통신은 보도했다.. 
“자기결정권, 태아 해치지 않는 선에서만”
박상은 원장(안양샘병원)이 1일 밤 에스더기도운동본부가 주최한 ‘75일차 느헤미야 철야기도회’에서 ‘두 종류의 행렬’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원장은 “목사이신 나의 아버지를 잊을 수 없다. 부흥집회를 1천회 정도 하셨다. 이들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를 늦출 수 없다며 전도한 사람 이름을 적고 계속 기도를 하셨다... 
‘대북전단 금지법’ 국회 외통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2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외통위) 전체회의에서 ‘대북전단 살포금지법’으로 불리는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외통위원장이기도 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개정안은 전단 살포 등으로 납북합의서를 위반해 국민의 생명·신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심각한.. 
참 신뢰의 사람이란
책을 읽다가 영국 웨일즈 지방에 살았던 한 강력한 기도의 어머니의 얘기를 알게 되었다. 그녀에겐 제임스라는 아들이 있었다. 아들이 청년 시절이 되기까지 아직 그리스도를 그의 구원자로 믿지 않았었다. 이 일이 독실한 그의 어머니에게 얼마나 큰 근심이 되었을지 상상이 가고도 남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어머니가 아들 제임스에게 오더니 대뜸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미국인 60% “종교는 정체성의 근본… 종교 자유 지지”
법률단체 베켓종교자유기금(Becket Fund for Religious Liberty)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종교가 근본적인 부분”이라는 진술에 동의하면서 종교 자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조사 대상 미국인의 60%는 “어떤 사람들에게 종교는 ‘내가 누구인지’에 관한 근본적인 부분이며 그에 따라 보호되어야 한다”고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