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가사가 ‘불안한 삶 속에서 주를 붙잡기 버거웠네’로 시작합니다. 작년에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당하셨겠지만, 저도 또한 피해 갈 수 없는 직업이니 두려움과 낙심함의 마음이 오더라고요. 레슨도, 연주도 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여러 가지 새로운 일들이 시작되는 계기도 되었지만, 이 찬양의 가사처럼 내 믿음이 얼마나 작은지 절감하는 한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찬양의.. 
최병호 총회장 “백신 나왔으나 코로나와 함께 하는 시대 예측”
PCUSA 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미국장로교회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최병호 총회장이 2일(현지시간) 총회장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시대 가운데 창조적 목회를 지향할 것을 촉구했다. 최 총회장은 2021년의 목회 환경과 관련,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하는 시대를 예측하고 있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예배, 사역, 선교, 재정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 
[미주 한인교회를 가다] 에덴스한인장로교회
미국 조지아의 대표적인 캠퍼스 타운인 에덴스에 자리잡은 에덴스한인장로교회 안팎에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의 교회는 대게 신앙의 뿌리가 깊고 큰 환란도 뚫고 나갈 저력이 있는 것이 강점이지만, 자칫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는 새로운 변화와 성장 가능성을 놓칠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2019년 12월 부임한 정순재 목사와 함께 에덴스한인장로교회는 기존 성도들의 든든한 섬.. 
코로나에도 복음주의대학이 번창한 7단계
미국 오랄로버츠 대학(Oral Roberts University) 총장인 윌리엄 윌슨(William M. Wilson)은 크리스천포스트를 통해 ‘코로나 기간 동안 ORU가 번창하는 데 도움이 된 7단계’에 대해 소개했다. 오랄 로버츠 대학은 오클라호마 주 털사에 위치한 사립 복음주의 대학으로, 1963년 전도자인 오랄 로버츠의 이름을 따서 설립됐다... 
창세기 1장의 현대적 해석에 의한 ‘알파 창조론’(5)
하나님의 창조명령에 따라 물이 원자 또는 분자의 ‘라키아’에 의하여 나뉘어져 대기를 만들었다. 원자 모델에서 원자는 전자가 회전하는 궤도 안에 원자핵이 자리 잡고 있다. 전자의 회전 궤도가 하나뿐이라면, 그 궤도가 원자의 ‘전자껍질’이 된다. 전자의 수가 많으면 회전하는 궤도의 층이 여러 겹이 된다.. 
[한교연 성명] 과도한 공예배 규제 해제해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월 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회의 경우 밀집도가 낮고 사전에 방역조치들이 이뤄져 지금까지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우리는 그동안 일부 교회와 유관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발표가 있을 때마다 죄인의 심정으로 정부와 행정당국의 과도한 행정조치도 묵묵히 감내해 왔다. 그런데 정부 관계자로부.. 
“감염 위험 거의 없다면 과도한 공예배 규제 해제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한국교회 공예배에 내려진 과도한 방역 규제조치 해제해야 마땅하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2월 1일 기자브리핑을 통해 ‘교회의 경우 밀집도가 낮고 사전에 방역조치들이 이뤄져 지금까지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고 했다... 
“대면예배 통한 감염 거의 없었는데도 ‘교회발’?”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대표 김진홍·김승규, 이하 예자연)가 ‘교회의 정상 예배에서 코로나 확산 사례는 없었다’는 주제로 3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예자연은 “지난 2월 1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서 ‘교회의 대면예배를 통한 감염은 없었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한다면 대면예배 자체가 감염위험도가 높은 행위는 아니.. 
‘이승윤 아버지’ 이재철 목사의 자녀교육관은?
요즘 TV 프로그램 '싱어게인'에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가수 이승윤이, 이재철 목사의 아들로 알려져 대중의 관심을 키우고 있다. 그들이 이승윤에게 궁금한 것의 하나는, "도대체 어떤 가정교육을 받았길래 저토록 자유로우면서도 겸손하고, 자기 일에도 프로페셔널할까?"이다... 
박종화 목사 “더불어민주당이 촛불 정권이라고 자임한다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외협력특별위원회(위원장 강명구)가 7대 종교 지도자들에게 한국의 정치 방향과 여당의 역할을 논의하는 온라인 좌담회를 지난 1일 가졌다. 기독교에서는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가 참여했다. 박 목사는 “사과 먼저 드리겠다. 최근에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문제로 온 국민이 온 사회 계층이 다 노력을 하고 있는데 기독교 일부에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비협조 사건들이 생겨서.. 
공전협, 3기 신도시 패스트트랙 추진 중단 촉구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이하 공전협)가 3일 오전 경기 하남시 풍산동에 소재한 LH하남사업본부 앞에서 공전협 소속 62개 사업지구 위원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와 LH가 제3기 신도시 조성을 서두르는 ‘패스트트랙’의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고, ‘공공자가주택’의 3기 신도시 공급 반대, 사전감정평가 폐지 및 정당한 보상 시행 등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가정용 즉석 도정기로 지키는 건강 “선택 아닌 필수”
서구화된 식습관 변화로 성인병뿐만 아니라 소아비만, 성조숙증, 대장암 등 다양한 질병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 흰쌀 같은 다당류 탄수화물보다는 도정하지 않은 곡류인 현미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현미를 먹으면 95%(쌀눈(66%), 미강(29%), 백미(5%)) 이상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지만,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