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부활
    디스커버리 플러스, 오는 27일 영화 ‘부활’ 개봉 앞둬
    디스커버리 플러스가 미국 드라마 ‘바이블’ 제작자 로마 다우니와 마크 버넷 감독의 영화 ‘부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4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MGM과 라이트워커스(LightWorkers)가 제작을 맡은 이 영화는 오는 3월 27일 첫 선을 보인다...
  • 2019년 꿈브멜라 축제에 모인 사람들.
    인도 축제와 공간의 초월
    오늘은 인도의 축제 속에서 나타나는 공간의 초월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인류학에서는 이 세상의 공간을 ‘신성한 세계’와 ‘세속적인 세계’로 구분을 합니다. 여기서 ‘신성한 공간’은 인간이 살아가고 있는 세계 속에서 존재하지만 세속적인 세계와는 구별되는 공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종교적인 의식이 이뤄지는 곳이 바로 이러한 신성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신성한 공간이기에 종교..
  •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 윤리학 신원하 교수
    “바울은 동성애를 ‘성 질서’ 깨뜨리는 것으로 설명”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차별금지법 바로 알기 아카데미’(차바아) 시즌2의 26일 순서에선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원장)가 ‘바울의 동성애 이해와 기독교 윤리’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신 교수는 “이번에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은 ‘대한민국 헌법상 평등권을 보호하기’ 위해 제안되었다고 한다...
  • 성경 대한성서공회
    코로나19 속에서도 지난해 66개 언어 성경 번역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과 혼란 가운데서도 지난해 전 세계 성서공회들이 46개 언어로 된 첫 번역 성경을 포함해 총 66개 언어로 된 성경 번역을 완료했다고 대한성서공회가 26일 밝혔다. 또 아프리카 여섯 개의 부족은 처음으로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전서를 받아 보았다고 한다...
  • 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
    “부활, 코로나19 위기 견뎌낸 모두에게 위대한 기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부활을 살라’라는 제목의 2021년 부활절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 총회장은 “사순절이 무엇인가 내려놓는 시기라면 부활절은 무엇인가 얻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코로나19, 죄, 질병, 고통, 문제, 분노, 슬픔, 아픔, 미움, 걱정, 절망, 두려움, 죽음, 심판이 십자가라면, 회복, 의, 건강, 형통, 평안, 기쁨, 행복, 치유, 사랑, ..
  •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부활처럼… 한국교회 고난, 믿음의 길에 유익 될 것”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021 부활절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주님이 십자가의 사망 권세를 깨치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사망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셨다. 주님의 부활은 죄악이 만연한 세상에 분쟁, 갈등, 고통, 탄식이 사라지고 친히 ‘샬롬’이 되심으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신 인간 구속의 위대한 사건”이라고 했다...
  • 정성욱 교수
    교회론(3)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
    신구약 성경은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설명하면서 교회에 대한 다양한 그림들을 그려주고 있다. 우리는 그것들을 교회의 이미지 (image), 교회의 초상 (portrait), 교회에 대한 비유 (parable) 등으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두 번의 글을 통해서 교회는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제 2위격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요, 신부라는 이미지에 대해서 상세히 묵상해 보았다...
  •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2021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공과 교재’ 출간
    숭실대학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센터장 하충엽 교수)가 25일 오후 2시 서울 종교교회(담임 최이우 목사)에서 ‘2021 북한 회복을 위한 속회·구역공과 교재’ 출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의 실행 이사인 최이우 목사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한국교회가 통일선교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며 통일이라는 민족적인 과제를 감당해야 한다”며..
  • 한장총 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부활의 생명과 소망으로 영적부흥과 회복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1년 부활절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1년 이상 지속되어온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대유행으로 온 나라와 교회가 두려움에 떨며 숨 죽여 지내왔다”며 “대면접촉을 금지하며 만남과 활동이 멈추었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 대면예배 여의도순복음교회
    현 단계 2주 더 유지… 대면예배, 수도권 20%·그외 30%
    정부가 오는 28일 종료 예정이었던 지금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도 이 기간 그대로 유지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하루 300~400명 대의 확진자 수가 10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거리두기에 대한 피로감은 커지는 반면 긴장감은 점점 느슨해..
  • 대교협 유튜브 채널 ‘대학어디가TV’
    ‘베테랑 교사’에게 입시상담 받으세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대입 상담 센터가 올해 372명의 현직 고등학교 교사들로 대입 상담 교사단을 꾸렸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추천한 교사들로, 수험생을 위한 대입 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