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사순절 기도]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주님의 무능이라도 사람의 어떤 능력보다 위대하십니다. 자신의 영혼을 절대 능력이신 하나님께 맡기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보다 강한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도, 죽음도, 높음도, 깊음도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지 못합니다. 가장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여 가장 안전한..
  • 바른인권여성연합 정책세미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차별금지법의 또 다른 버전”
    바른인권여성연합이 26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비판적 고찰 및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 1부 순서인 개회식은 전혜성 사무총장(바른인권여성연합)의 사회로, 서정숙 의원(국민의힘)의 개회사, 이기복 대표(바른인권여성연합)의 환영사, 조배숙 변호사(복음법률가회 상임대표)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기총
    직무대행 “한기총 정상화 후 사임… 이해관계 없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직무대행 김현성 변호사가 한기총 현황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25일 알렸다. 김 직무대행은 우선 한기총 총회에 대해 “법원이 파견한 직무대행으로서는 ‘신속한 총회개최’도 중요하지만 ‘적법한 총회개최’가 더욱 중요하다”며 “적법한 총회 개최를 하기 위해서는 임원회 등을 개최하기 위한 임원 관련 법원결정을..
  • 전선아
    전선아, 김지훈 CCM 콘서트 다음달 3일 열린다
    미국 동부에서 시작한 CCM 기획사 KIOSC가 다음달 3일 저녁 8시에 전선아, 김지훈 아티스트의 CCM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홍대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 공연장에서 온라인 생방송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 되고, 찬양 사역자 박요한, 재즈 보컬리스트 김형미, CCM 아티스트 강연희, 힙합 CCM 아티스트 플랜지 등 네 명의 게스트들과 피아노 송문정, 키보드 최요한, 기타 이효석..
  • 쉐이 프루이트 목사
    [교회, 다시 소망을⑯] 변화하는 세상과 변하지 않는 하나님
    지난해 3월,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이 급격히 변하기 시작했다. 당시 우리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완전히 파악하지 못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미국에서만 수십만 명이 사망했다. 물리적 모임을 가질 수 없었고 경제는 곤두박질치는..
  • 마이크 린델 CEO
    미 기독교 사업가 “공산주의 다가와” 경고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사업가가 최근 미국에 공산주의가 도래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기독일보 영문판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마이필로우(My Pillow)의 마이크 린델 CEO는 뉴욕에 본사를 둔 ‘뉴 탱 다이너스티 텔레비전(NTD)’에 최근 출연,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회사가 언론과 빅테크의 공격을 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 센트럴신학대학원 구약학 강화구 교수
    코로나19와 창조 질서 회복
    잠깐이면 지나가리라 예상했던 코비드19 팬데믹 상황은 벌써 일 년을 훌쩍 넘기고 있지만, 일상으로의 회복은 여전히 요원해 보인다. 전염병은 하나님께서 특정한 나라를 향해 주신 심판이라는 주장도 있었지만, 이 상황은 전 세계에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 되고 말았다. 코비드19 이전에도..
  • 코알라
    영화 <코알라>가 그려내는 청춘 예찬과 기독교의 소망
    영화의 엔딩 장면은 참 좋습니다. 성공이 보장되어 있지 않지만 꿈을 위해서 도전하는 청춘들의 모습, 지금은 비록 초라하고 궁색하지만 희망을 품고 달려가는 젊은이들의 모습이란 우리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들지 않나요? 영화는 푸드 트럭이 잘 될 거라는 보랏빛 미래를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그저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이 주어졌음을 담담하게 보여줄 뿐이죠. 이 영화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여기에..
  • 스프링 하베스트
    보리스 존슨 “팬데믹 기간 지역사회 섬긴 기독교인에 감사”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팬데믹 기간 동안 지역사회를 섬겨준 기독교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2년 연속 온라인으로 개최된 ‘스프링 하베스트 홈’(Spring Harvest Home) 행사에 참석 예정인 존슨 총리의 이같은 발언은 코로나19로 사망한 12만 6천명의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국가 성찰의 날’이 지난 며칠 뒤에 나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