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상팔복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무명無名. 신앙으로 검질기게 준비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시간이 주는 아득한 내력을 모른다. 하나님을 찾을 수 없고, 하나님을 잡을 수도 없는 시간들 말이다. 그러나 그대에게 있는 온 감각을 다 신경질로 세워서, 골똘하게 고민해보자. 그대의 입장에서 말고,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이다. 왜 하나님은, 하나님을 잡을 수도, 볼 수도 없는, 이 시간을 우리에게 꼭 허락하시는가? 어쩌면, 무명의 시간..
  • 롯데푸드
    롯데푸드, 육군 가정에 파스퇴르 영유아식 지원
    롯데푸드는 육군본부와 복지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출산을 앞둔 군인 가정에 파스퇴르 영유아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 최저수준의 출생률을 극복하고 국방에 헌신 중인 육군 장병의 사기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MZ세대 택배기사 8101명… 약 37% 차지”
    택배기사 3명 중 1명이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CJ대한통운은 택배기사들의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 MZ세대 택배기사 8101명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전체 택배기사 2만2000여명 중 37% 수준이다...
  •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31일까지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 진행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자 오는 31일까지 '대한민국 사회백신' 나눔 캠페인을 지속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재난 취약층을 돕고 코로나 우울감과 실직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사랑의열매가 지난달 15일부터 전국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작년 탈모 환자 23만명… 30대가 22%로 최다
    지난해 '탈모증' 질환 환자 23만명 중 30대가 22.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2016년~2020년 탈모증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증' 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3만3000여명으로, 2016년 21만2000명에서 2만1000명이 늘어난 수치다...
  •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직원 둔 자영업자 31년만에 최저… “코로나·최저임금 등 영향”
    통계청이 14일 발표한 '6월 고용동향'에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그대로 드러났다. 지난달 직원이나 알바를 둔 자영업자(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수는 128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만4000명이 줄었다. 이는 6월 기준으로 1990년(118만6000명) 이후 31년 만에 가장 적다...
  • 사랑의교회 주일예배
    ‘비대면 예배’ 위한 현장 참여는 ‘필수인력 20명 이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적용 후 처음으로 수도권 교회들이 오는 18일, 주일예배를 드린다. 이 때 현장 참여는 ‘정규 종교활동 비대면’ 원칙에 따라, 20명 이내 ‘필수인력’만 가능하다.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15일 ‘수도권 4단계 시행에 따른 종교시설 방역수칙 관련 해석 안내’를 하면서 “정규 종교활동의 비대면 운영 관련한 통일적인 해석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물은 에너지의 주 원천이며 우리는 물 없이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물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모든 질병과의 연관성을 인식해서 매일매일 좋은 물을 충분히 섭취하길 권한다.
    [백석균의 건강칼럼] 모든 질병과 원인 불명의 질병, 통증은 ‘탈수’와 연관이 있다.
    인체는 75%의 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뇌는 그 85%가 물이며, 극미한 탈수나 수분 결핍에도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뇌는 언제나 염분기가 있는 뇌척수액(cerebrospinal fluid) 속에 잠겨 있다. 몸에 물을 분배하는 단계에서 물의 양은 각 조직의 기능적 중요도를 토대로 미리 정해지게 되며, 어떠한 조직도 할당량 이상의 물을 받을 수는 없다. 이 과정에서 다른 어떠한 기관보..
  • 대북전단
    정부 해명했지만… 퀸타나 “대북전단금지법, 재검토 필요”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이른바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과 관련해 최근 한국 정부가 유엔 측의 문제 제기에 나름 해명했다는 점은 인정할 만 하지만 여전히 그 규정이 국제인권규약 등 국제적 기준에 맞지 않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5일 보도했다...
  • 정죄를 극복하게 하는 말씀
    정죄에 사로잡힌 크리스천에게 필요한 7가지 성경구절
    성화의 길을 가는 크리스천들이 종종 죄로 인해 정죄에 사로잡혀 고통 받는다. 그러나 기억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능력으로 이미 모든 죄가 사해졌으며, 죄에서 해방되었다는 분명한 사실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우리가 과거에 지은 모든 죄를 사하시고 죄에서 해방시켜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가...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그 양식 내게 생명 되겠네
    만나는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먹거리였습니다. 만나는 꿀 섞은 과자 같아 그 맛이나 모양이 최상이었습니다. 음식을 먹지 않고 살 수 없습니다. 먹을 때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밥투정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의 밥투정이 얼마나 터무니없었습니까? 이스라엘 백성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계속 만나를..
  • 사랑의교회
    [사설] 자율 예배, 책임 방역이 해답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면서 앞으로 2주간 전면적인 비대면 예배를 드리게 된 수도권 교회들이 고민에 빠졌다. 기독교계는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에 따른 당국의 종교활동 규제에 불만이 있더라도 방역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고통과 희생을 감수해 왔으나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