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온라인→현장예배 회귀… 소형교회 예배회복률 높아
    한국교회가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예배 중심에서 현장예배 중심으로 점차 회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형교회에서 성인 예배 회복률이 대형교회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전국 담임목사 약 500명을 대상으로 2023~2025년 목회실태를 조사하고, 전국 만 19세 이상 교회 출석 기독교인 약 1,000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 정성구 박사
    벙어리 목사
    총신대학교 양지 캠퍼스는 23만 평이다. 신학대학으로는 세계 최고의 크기다. 사당동 대학 본부와 합하면 전 세계에서 그 숫자와 건물도 단연 일급이고, 교수진들도 최고로 포진되어 있다. 나는 지난 64년 동안 두 캠퍼스의 탄생과 발전을 익히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양지 캠퍼스 왼쪽 언덕 위에는 ‘소래교회’가 자리 잡고 있다...
  • 2025 애틀랜타복음화대회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10월 24일 프라미스교회서 개최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명훈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25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최승혁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계명과 대사명으로 회복되는 가정, 교회,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중앙아시아 선교 전문가로 알려진 주민호 선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 숭실대학교 제3국 출생 북한배경 청소년 대상 진로·진학 탐방 행사 개최
    숭실대, 제3국 출생 북한배경 청소년 대상 진로·진학 탐방 행사 개최
    숭실대학교 숭실평화통일연구원이 사단법인 세계교육문화원과 공동으로 ‘제3국 출생 북한배경 청소년 진로·진학 탐방’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교육지원단체 이음과배움이 협력해 마련됐으며, 중국에서 태어난 북한이탈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입시·진로 정보를 제공하고 대학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계명대 동산의료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초청 무료 수술 지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초청해 무료 수술 지원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6·25전쟁 참전국인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 수술과 치료를 지원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6월 열린 6·25전쟁 75주년 기념 참전용사 의료지원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 것으로, 참전국의 희생에 보답하고 국제적 의료 협력을 실천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⑤] ‘7개 신학대 통폐합’ 1년 추가 연구… 사무총장 인준
    또 7개신학대학교미래발전위원회(7개신학대발전위)는 총회산하 7개 신학대 통폐합 이행의 건을 청원했다. ▲학부 또는 신학대학원 신입생 충원률이 3년 연속 50% 미달할 경우 ▲학교운영재정의 적자가 3년 연속될 경우 ▲교직원 인건비 미지급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학교인증평가를 2년 이상 연속해 미인증 받은 경우 등 다음과 같은 한계점에 1개라도 도달했을 때 총회 신학교육부와 7개신학대발전위..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⑨] 진통 끝 이틀만에 새 임원진 구성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새 임원진 구성이 개회 이틀만인 23일 저녁회무를 끝으로 모두 완료됐다. 보통 총회 첫날 새 임원들이 취임해 회의를 이끌어 왔던 것에 비춰 매우 이례적이다. 이날 오전회무에서 진통 끝에 임원 단독 후보들이 선출됐고, 서기와 부서기만 복수 후보들을 두고 투표를 진행했다...
  • 로마서 사도바울 바울 예수 그리스도 오늘의말씀 좋은성경구절
    [오늘의말씀] 믿음으로 인해 감사가 있는 교회
    사도 바울은 로마 교회를 향한 첫 인사에서 감사로 시작했다. 그는 늘 로마에 가고자 하는 간절한 소망을 품고 있었지만, 이미 그곳에 복음이 전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복음은 작은 씨앗처럼 심겨져 자라 큰 나무가 되듯,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예수 운동이 십자가 사건 이후 흩어진 성도들을 통해 로마까지 확장되었다...
  • 최성은 목사
    [고신②] 총회장 최성은 목사, 부총회장 김문훈 목사 선출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오는 26일까지의 일정으로 23일 개회한 예장 고신 제75회 정기총회에서 첫날 임원 선거를 실시됐다. 목사 총대 285명과 장로 총대 285명 총 570명이 참석한 임원 선거에서 직전 회기 부총회장 최성은 목사(서울서부노회 남서울교회)가 찬성 561표를 얻어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통합④] 정훈 총회장 “용서, 논쟁 덮는 것 아닌 목소리 내기 위한 첫걸음”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첫날 총회장 취임 기자회견이 같은 장소에서 열렸다. 신임 총회장 정훈 목사는 “서로 용서하고 이해할 때 우리 교단과 한국 사회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정 목사는 ‘교단 내 시급한 현안 해결’에 대해서 “올해 1년은 각..
  • 2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0%로 유지했다. 내년 성장률은 올해보다 높은 2.2%를 전망했다.
    OECD, 한국 올해 성장률 1.0% 유지… 내년 2.2% 회복세 전망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우리나라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1.0%로 유지하고 내년에는 2.2%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한국이 점진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다. OECD는 23일 발표한 중간 경제전망에서 한국의 2024년 성장률을 1.0%로 제시했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2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 뉴욕 동포 간담회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만들겠다”
    제80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현지 한인 동포들을 만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꼭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맨해튼 지그펠트 볼룸에서 열린 뉴욕 동포 간담회에서 만찬을 겸한 자리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 행사에는 김혜경 여사도 흰색 저고리와 옥색 치마의 한복 차림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