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중심에서 꽃이 핀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의 죽음 사건은 그 구체성을 상실하여,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실질적인 사건 과정과 연관하여 이해하지도 않게 되었다. 예수가 이처럼 추상화되기 시작하면서, 그의 죽음은 우리를 위한 하나의 신화적인 사건(a mythic event), 즉 죽음이라는 보편적 문제와 이해할 수 없고 두려운 인생의 마지막과 연관된 신화적 사건이 되었다. … 그의 부활은 우리 자신의 영혼불멸(immortality)..
  • 땅, 성경, 이야기
    약속의 땅이 보이는 성경 지리 입문서
    약속의 땅에 결부되는 성경의 역사는 구속사, 즉 신학적으로 해석된 역사이다. 성경 지리와 성경 역사를 이렇게 신학적 층위에서 묶어주는 대중적 해설서를 찾아볼 수가 없다. 존 벡 교수의 작품이야말로 바로 이러한 공백을 메워줄 책이다. 여타의 성경 지리책(지도에 짤막한 설명을 덧붙이는 구성)과 달리 지도보다 텍스트가 더 많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 씨엘로
    임창정 전국투어 밴드 씨엘로, 첫 CCM ‘호산나’ 발매
    리카C는 예원학교를 다니던 만 13세에 오스트리아로 유학을 가 17세(만)에 오스트리아 대학에 입학해 피아노와 작곡/음악이론, 미디어작곡/재즈어레인지먼트를 전공하고 학사, 석사 모두 만장일치 최우수졸업을 한 수재이다. 가수 임창정 씨 전국투어와 앨범제작에 함께 하고 있는 리카C가 남편 이하기 씨, 또 밴드 씨엘로와 함께 첫 CCM 싱글 ‘호산나’를 최근 발매했다. 씨엘로를 홍대 근처 사무실에..
  • 한국오픈도어
    허가 없이 예배 드려 구금됐던 라오스 목사 1년만에 석방
    동남아시아 라오스에서 예배 중단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수감된 한 기독교 목사가 1년 넘게 구금됐다 석방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사완나켓 손나부리 지역에 거주하는 35세의 사이손(Sithon Thippavong) 목사는 지방 인민 법원으로부터 통합을 방해하고 무질서를 초래했다는..
  • 그레이스 커뮤니티교회
    미 대법원 ‘종교의 자유’ 승소율 81%… 70년 만에 최대
    미국 시카고 대학 출판사의 연례 간행물인 ‘대법원 심리(The Supreme Court Review)’에 실린 연구 결과에서 미 대법원에서 종교의 자유가 잇따라 승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BN뉴스에 따르면, 이 연구는 존 로버츠(John Roberts) 대법원장이 이끄는 미국 연방 대법원이 종교의 자유를 81% 선호했으며, 기존 대법원의 결정에 비해 승소율이 31%나 증가한 것으로 나..
  • 프랜시스 챈 목사
    프랜시스 챈, 서구 교회의 단합 부족 지적 “바쁘다는 강박관념”
    미국 캘리포니아 코너스톤교회의 설립자인 프란시스 챈(Francis Chan) 목사가 서구교회 안의 연대성 부족과 바쁨에 대한 집착을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챈 목사는 교회개척 전문 단체인 익스포넨셜(Exponential)의 CEO인 타드 윌슨(Todd Wilson)과 인터뷰를 가졌다...
  • 캘리 프라이스
    알앤비 스타 캘리 프라이스, CCM 발매… “캔슬 컬처 반대”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9번이나 오른 유명 여가수가 새로운 가스펠 음반을 발표했다고 10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미국 알앤비 가수인 캘리 프라이스(Kelly Price)는 최근 ‘더 브랙퍼스트 클럽’과의 인터뷰에서 ‘그레이스’라는 제목의 앨범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 그레이스 라이프 교회
    캐나다 경찰, 코로나 규정 위반 교회에 철조망 설치
    캐나다 앨버타 주 경찰이 코로나19 봉쇄 규정을 위반한 채 예배를 드린 교회 주변에 철조망을 설치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앨버타 보건국은 애드먼턴에 위치한 ‘그레이스 라이프 교회’를 폐쇄했으며, 7일 날 추가로 지역 경찰을 출동해 교회 주변에 철제 울타리를 설치했다...
  • 시애틀 형제교회
    시애틀 형제교회 창립 50주년 “참된 교회 모습 그린다”
    미국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가 현지시간 오는 18일부터 5월 16일까지 4주에 걸쳐 공동체 30일을 진행한다. 형제교회가 매년 진행하는 공동체 캠폐인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점검하고, 성도들의 믿음과 삶을 복음 안에서 굳건히 하는 시간이다...
  • 선한목자선교회
    “하나님의 선교, 복음의 사회적 책임 다해야”
    선한목자선교회(대표 김경식 선교사, 이하 GSM)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훼드럴웨이 갈보리교회에서 월례 중보기도회를 갖고 세계 선교의 지속적인 확장과 전세계 고난 받는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명예이사장 황선규 선교사는 복음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면서 "오늘날 교회가 복음을 전한다고 하면서도 예수님의 말씀만 전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삶은 실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나보다 더 아픈 이들 치유하는 인생 살자”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가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일정으로 본당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하라’라는 주제로 제19차 글로벌 봄 특별새벽부흥예배를 진행하고 있다. 둘째날인 13일 설교를 맡은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는 ‘온전케 하시는 왕의 치유’(마9:35~10: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월드비전
    “동아프리카 6개국 7백만명 이상 기아 위기”
    동아프리카 6개국에서 7백만명 이상이 폭력, 홍수, 유행병, 메뚜기떼 등으로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고 월드비전이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1일(이하 현지시간)보도했다. 거의 100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이 자선단체에 따르면, 만약 국제사회가 악화되는 동아프리카의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는다면 수천 명의 어린이들이 사망하거나 장기적인 건강의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