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병원은 20일 전주전흥교회 장수영 담임목사가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에게 발전기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수영 목사는 “지금으로부터 123년 전에 설립되어 지역민과 애환을 함께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전주 예수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했다. 이 후원금이 예수병원의 의료선교와 복음사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예수병원에 대한.. 
충주효성교회,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에 도시락 전달
충주시는 충주효성교회(담임목사 김광수)가 도시락 밑반찬 30세트(100만 원 상당)를 칠금금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인숙)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기탁된 사랑의 밑반찬은 저소득 건강 취약계층 30세대에 비대면 방식으로 20일 전달됐다고 한다. 김광수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감을 느끼실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밑반찬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가 아닌 우리라는 공감대가.. 
“기존 도덕·윤리 해체하려는 사회주의, 기독교와 문화 충돌 일으켜”
대한민국은 지금 느슨한 형태의 체제 전쟁, 체제 줄다리기 중이다.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허물고 사회주의 체제로 바꾸려 한다. 문정권은 친북, 친중으로 대한민국을 끌고 가면서 한미, 한일 자유민주주의 체제 동맹관계를 허물려 하고 있다... 
익산시, 지자체-교회 간 ‘상생 방역’ 모범
익산시기독교연합회연합회가 20일 익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익산시에 공로패를 전달했다. 익산시에 따르면 이는 익산시기독교연합회의 자율적 책임방역 활동에 적극 협력해 코로나19 선제적 방역활동에 기여한 익산시의 상생 노력과 공로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설교] 믿음으로 소문난 공동체(2)
믿음으로 소문난 공동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말씀을 놓치지 않아야 하고, 둘째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만을 섬겨야 한다. 8절에서 바울은 말한다.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바울과 선교팀이 복음을 증거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만큼 그들의 복음 전파와 복음적인 삶은 훌륭했다.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너희 믿음"이라고 말한다... 
[성 중독 시리즈 9] 성 중독자의 행동 장애
지은이는 15년 동안 자신을 안아줄 낮선 남자를 찾아 헤맸어요. 지은이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자위를 시작했어요. 휴일 집에 혼자 있을 때, 하루 10번 정도 하기도 했어요. 사춘기를 지나면서 남자들이 더 좋아졌어요. 외로울 때는 더 남자를 찾아다녔어요. 나중 대학생 때는 하루에도 2~3명 남자를 만났어요. 잠자리를 같이했지요. 처음에는 남자를 좋아하는 정도인 줄 알았는데요. 자신도 자신의 성..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스라엘 백성이 바로의 통제와 지배 밖으로 이동했다는 것은 더 이상 바로의 확실성과 예측 가능성에 의존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는 뜻이다. 그 결과, 그들에게 광야는 위험 속으로 자유 낙하를 하는 상황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바로가 주는 일거리가 없으면 어떻게 돈을 구할 것인가? 이런 이유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로 들어가자마자 바로에게 돌아가기를 원했다. 이제 그들은 바로의 빵 공급이라는 확실성만.. 
오세훈 시장 “퀴어축제조직위 비영리법인 설립 불허, 존중됐으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얼마 전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의 비영리법인 설립을 불허한 것에 대해 “충분히 심사숙고하고 내린 결정인 만큼 존중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1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날 정의당 이은주 의원은 서울시가 조직위 비영리법인 설립을 불허하면서 근거로 든 것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말했다... 
김호일 회장 등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 대표 박형렬)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5가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1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WCPM은 매년 “이름도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명령과 문화명령에 충성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기독 정경인, CEO, 실업인, 의료인, 법조인, 교육인, 과학기술인(IT), 사회사업인, 방.. 
[아침을 여는 기도] 삶을 바꾸는 신앙을 갖게 하소서
나는 이제 세상에 있지 않지만, 저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거룩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들을 지켜주셔서,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17:11) 예수님은 십자가 길을 가시기 전, 제자들이 하나 되기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그러나 교회는 분열되었고, 교회의 일치는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님의 고난을 기념하는 성만찬에 참여할 .. 
목원대,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에게 무상급식·무상교통 지원
목원대 총학생회가 중간고사 기간 학생들에게 ‘무상급식’과 ‘무상교통’을 지원한다. 제41대 총학생회는 지난 18일부터 중간고사에 지친 학생을 위한 응원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총학생회의 시험 기간 도시락 나눔 행사는 올해로 14년째 이어지고 있다... 
‘접종 완료자들만의 예배’… 어떻게 드릴 수 있을까?
한국교회가 종교시설 대면예배 인원 기준이 조정된 지난 18일 이후 처음으로 오는 24일 주일예배를 드린다. 거리두기 4단계 지역의 경우 ‘99명 상한’이 없어졌고, 백신 접종 완료자들로만 구성 시 예배당 수용인원의 20%까지 대면예배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