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이 필요한 인도 가정(사진은 글과 직접 연관이 없습니다.)
    [특별기고] 나를 울린 송 선교사님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세계 130여 나라에 선교사를 2만4천여 명(2020년 12월 말 기준 168개국 2만2,259명·KWMA 통계)이나 파송한 선교 대국이 되었다.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나는 마음이 뿌듯하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미국에 살면서 여러 한국 선교사님을 직접 많이 만나 보았고, 몇몇 선교사님의 사역 현장에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참 귀하게 ..
  •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
    [신간]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
    도서출판 IVP가 유진 피터슨 목사의 신간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모든 기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하며, 하나님의 존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 목원대직원봉사동아리 사랑나누기
    목원대직원봉사동아리, 어려운 이웃에 즉석밥·라면 40상자 기탁
    목원대직원봉사동아리 ‘사랑나누기’가 대전 대덕구 신탄진동에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즉석밥(햇반)과 라면 20상자씩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목원대 직원을 주축으로 조직된 사랑나누기는 대전지역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및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쌀·라면 등 식료품을 지원하는 순수 봉사동아리 단체다...
  • 한남대 대전시교육청 업무협약
    한남대-대전시교육청, ‘위(Wee) 공감의 집’ 공동운영
    한남대학교와 대전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지역대학교 내의 일부 공간을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위(Wee) 프로젝트 One-stop 연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광섭 한남대 총장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28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위(Wee) 공감의 집’공동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경기도 도민연합
    “차별금지법, 언론·종교·표현의 자유 빼앗는 악법”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경기도)를 비롯해 경기도 지역 기독교계와 시민단체 등이 결성한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등 단체들이 28일 청와대와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현 집권 여당이 발의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지지하는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은 자유대한민국의 ..
  • 북한인권정보센터
    올해 대북송금 경험 탈북민 20.9%로 감소… 코로나 여파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와 (주)엔케이소셜리서치(NKSR)가 28일 오후 ‘2021 북한이탈주민 경제사회통합 실태조사’ 결과 보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조사는 북한이탈주민의 대북송금 및 재북 가족과의 연락, 교육, 소속감, 재이주에 대한 인식 등 사회통합 실태와 함께 취업과 실업, 소득, 저축 등 고용동향 및 경제활동 전반에 대한 경제통합 실태를 포함하고 있다...
  • 목사 목회자
    미 한인교회 목회자 58.2% “이중직 가능”
    뉴노멀 미니스트리 데이터 센터가 2021년 11월 한달 동안 103명의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주 한인교회 목회자들의 목회관이 이전보다 유동적인 입장을 띄는 것으로 나타났다...
  • 한인교회
    오미크론 확산 영향, 뉴저지 한인목사회 신년기도회 잠정 연기
    제12회기 뉴저지 한인목사회(회장 윤명호 목사)가 2022년 신년 초에 진행하려 했던 신년기도회가오미크론 변종 확산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연기됐다. 뉴저지목사회는 “오미크론 사태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행사 계획을 변경하게 됐다”면서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는대로 다시금 진행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 강석진 목사
    미국 하와이와 본토로 진출한 조선인 교회
    1900년대 초에 조선에서는 1860년대처럼 혹독한 흉년이 다시 확산되어 농민들과 백성들의 굶주림이 극해지어 많은 희생자들이 발생되었다. 그 즈음에 알렌 선교사가 조선에 최초로 미국공사관에 의사로 입국하여 갑신정변으로 인해 최초의 서양식 제중원을 1885년에 세웠고 그로인해 선교사들이 입경할 수 있는 발판을 구축한 그는 1887년에 주미전권 공사의 고문인 참찬관에 임명되어 미국에 가서 청나라..
  • 김영준 목사
    죽음을 바라보는 신학적 소고
    사람은 때가 되면 죽는다는 사실은 상식이고 모두 인지하고 있다. 오늘도 널싱 홈(Nursing Home)에 들어가서 기도드렸는데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 들여다보니 금방 돌아가시었다. 목 옆으로 맥박이 뛰질 않아 급히 간호사에게 말해 주었더니 영어로 'Expired' 되었다고 한다...
  • 한변 올인모 화요집회
    “北인권법 정상집행·베이징 동계올림픽 외교 보이콧 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이 28일 서울 중국 대사관 인근 명동 중앙우체국 광장에서 제142차 화요집회를 갖고, 우리 정부에 북한인권법 정상집행과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동참을 촉구했다...
  • 이규현 목사
    이규현 목사 “‘NO’ 하기를 두려워해선 안 돼”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가 12월 27일에서 1월 14일까지 매주 5일(월~금) 오전 5시 20분 본당에서 ‘돌파’라는 주제로 연말연초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28일에는 이규현 목사가‘폐위되는 왕후’(에1:13~2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왕의 요청을 거절한 왕후 와스디의 결정, 그 파장은 엄청났다”며 “와스디는 왕의 제안을 받고 고민했을 것이다. 타협할 것인가?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