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은 온 세상 사람들이 기뻐하는 날이지만 예수님이 들어가실 방이 없었습니다. 마구간에서 태어나 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 저의 왕이신 구세주께서 낮은 자리에 누우시어 우리에게 무엇을 보이시려 하십니까? 낮은 자리에 은혜가 임하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 내리신다는 것을 보이십니까?.. 
소룡동 성락교회, 성탄절 맞아 취약계층에 라면 70박스 전달
군산시 소룡동은 성락교회(목사 송정석)가 성탄절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70박스 (시가100여만원)의 성품을 기탁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서남동의 민중신학에 대하여(2)
서남동은 예수를 틸리히의 말처럼 faith가 아니라 belief로 고백해야 한다고 본다. 그는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것도 사실 따지고 보면, 교리로서가 아니라 ‘실증적’으로 그러한 것입니다”라고 주장한다. 예수의 신성은 “고대 형이상학”이며, “신학적으로 말하면 사실 ‘사건’을 일으킨 하느님의 측면을 가리키는 것”에 불과하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나의 삶을 예수의 삶에 맞추어서 그.. 
대한청소년골프협회 등,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과 업무협정 체결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과 대한청소년골프협회와 협회 산하 왕따없는세상운동본부가 지난 23일 대한청소년골프협회 힐링캠프 사무실에서 업무협정을 가졌다. 인간의 이기적 욕심으로 녹아내리는 빙하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얼음 위에서 맨발로 고통을 참는 퍼포먼스를 펼쳐 세계신기록을 보유한 조승환은 소위 ‘초인’으로 불리고 있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 2022년 신년 메시지]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 찬 새해 아침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돌리며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후 5:17)”고 하신 주님의 은혜와 평강을 기원합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전 세계는 2년째 코로나19 팬데믹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확산이 더욱 예측불허의 공포 속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런 때 일수록 우리는 초심으로.. 
“한국교회 통합… 분열에 대한 자성 우선돼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7일 ‘2022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전 세계는 2년째 코로나19 팬데믹에 사로잡혀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확산이 더욱 예측불허의 공포 속에 몰아넣고 있다”며 “이런 때 일수록 우리는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연단한 믿음으로 예배를 회복하는 데 힘써야 할 것”이라고 했다... 
[사설] 일상회복 ‘STOP’에 ‘병상대란’까지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니
오미크론 변이가 또 다시 전 세계를 코로나 팬데믹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미 워싱턴 의대 연구팀이 내논 전망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강력한 전염력으로 인해 내년 초에 전 세계에서 30억 명이 넘는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할 것이라고 한다... 
"오미크론, 코로나19 종식 신호인가… 독감·감기화" 英가디언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6일(현지시간) '오미크론: 암울한 새해인가 팬데믹 종식의 시작인가'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오미크론 변이는 바이러스가 힘을 잃는 신호라는 조심스러운 낙관론이 제기된다고 전했다... 
[풍성한 묵상] 불평을 그치라
외적인 고난과 긴급한 상황에서도 우리로 하여금 불평할 수 없게 만드는 그 비결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사람들이 죄를 범하는 것은 거의 모두가 불신앙으로 인내치 못하여 일어난다. 사람이 불만족으로 인하여, 그리고 인내하지 못함으로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는 증거가 된다... 
백만기도서명운동, 복음통일 위한 온라인 서명 시작
백만기도서명운동·인권윤리포럼은 최근 온라인 줌(ZOOM)을 통해 개최한 12월 연합기도회에서 ‘복음통일기도문’을 공포하고 거짓인권인 동성애 젠더악법(차별금지법)을 대처하는 전략적 방안으로 새로운 윤리적 인권 프레임의 구축을 선언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러면서 복음통일을 위한 백만기도서명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서명은 이곳에서 가능하다.(http://naver.me/53XlyJyr).. 기독교대선행동 “대통령 사면권 제한돼야”
2022 기독교대선행동(이하 행동, 상임대표 김광훈 등 11명)은 ‘대통령의 사면권은 제한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27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행동 측은 “지난 24일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특면 사면을 전격 단행하였다. 공식적으로 내세운 명목은 ‘국민통합’과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 악화였다”며 “하지만 세월호 진상 규명을 비롯하여 국정농단(國政壟斷)으로 인한 사회·정치.. 미얀마군, 성탄절에 어린이 포함 35명 이상 살해
지난 성탄절 이브 미얀마에서 최소 35명 이상의 민간인이 산 채로 화형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한 기독교단체가 국제사회에 긴급한 조치를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세계기독연대(CSW)는 “미얀마 카야주에서 미얀마군인 텟마도(Tatmadaw)가 잔학행위를 자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