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선교신학회(김현진 회장)가 최근 경기 평택시 소재 평택대학교 e-컨버전스 홀에서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선교신학’이라는 주제로 제5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먼저, 이태희 박사(주안대)는 ‘전도서의 세계관을 통한 청소년 선교’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이 박사는 “히버트(Paul G. Hiebert)는 세계관의 변혁을 통하여 회심과 행위 변화가 가.. 
“신사참배 회개 미흡…절실히 회개할 때 복음통일 주실 것”
기드온동족선교회가 ‘제9차 글로벌 복음통일 줌 연합 기도회’를 28일 줌(ZOOM)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했다. 이날 오창희 목사(서울흰돌교회 담임)는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시편 126편 1-6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오 목사는 “심은 대로 거두는 게 하나님의 법칙이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가 기쁨으로 단을 거둔다. 감이 떨어지기만 기다리면 안 되고 행동으로 .. 
분당 한신교회, 3년 만에 새 담임 청빙… 윤교희 목사
분당 한신교회가 최근 윤교희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했다. 제2대 담임이었던 이윤재 목사의 은퇴 후 약 3년 만이다. 교회는 지난 5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559표 중 찬성 449표, 반대 109표, 무효 1표로 청빙이 가결됐다. 이후 윤 목사는 지난 26일 이 교회에서 처음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 
한동대, 베트남 호치민경제대와 ‘제2회 스마트시티 국제 학생공모전’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최근 베트남경제대학교 스마트시티연구소와 지속가능한 도시 개발을 위한‘제2회 스마트시티 국제 학생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 공간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도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이어나가는 것을 목표로 베트남 호치민 경제대, 한동대, 서울대 등 13개 교육기관이 공동 주최했다... 
“기독 소녀에 대한 강제개종·결혼 중단” 英 청원에 3천명 서명
기독교인 여성과 소녀들에 대한 강제 개종과 결혼을 중단시키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촉구하는 청원에 3천명이 넘게 서명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고통받는 교회 돕기(ACN)에 의해 조직된 이 청원은 성탄절을 앞두고 국회의사당에서 피오나 브루스 영국 하원의원에게 전달됐다... 성탄절 다음날, 인도 역사적 교회 입구 설치된 성상 훼손 발견돼
성탄절 다음날, 인도 북부 하리아나 주 기독교 공동체의 역사적 교회 입구에 전시된 실물 크기의 예수 그리스도 성상이 훼손되고 건물 내부 조명이 손상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2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암발라 지역에 소재한 19세기 구세주 교회(Holy Redeemer Church) 정문을 뛰어넘어 입구에 설치된 성상을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오.. 
“인생의 무거운 짐, 가볍게 거뜬히 지고 가는 길 있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짐을 지는 수고가 있는 게 인생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를 다양한 이름으로 부르신다. 우리가 잘 아는 마태복음 11장에서는 우리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라고 부르신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예수님이 나를 이렇게 부르는 것이 .. 
지역사회를 더 잘 알기 위해 헌신한 교회의 성공사례 4가지
교회성장전문가 톰 S,레이너(Thom S. Rainer)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지역사회를 더 잘 알기 위해 헌신한 교회의 성공사례 4가지’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하나님은 교회를 위해 끊임없이 일하신다. 그 분의 활동과 사역은 여전히 강력하다”라며 “구체적이고 강력한 헌신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네 가지 교회의 사례를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주요 사례다... 
㈜아임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유기농 생리대 44,000장 기부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여성건강케어브랜드 ㈜아임오가 위생용품 구입이 어려움 여자 청소년을 위해 ‘아임오 유기농 생리대’ 44,000장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교란 인간이 굳은 결심으로 율법을 잘 지켜서 죄 안짖고 선행하면 복받고 천국 가는 신앙이 아닙니다. 그런 가르침은 유다교의 율법주의 신앙인데 그 결과는 완전 실패로 드러난 것이 구약의 문자적 내용이지요. 육적인간의 나약함으로 인하여 그 방식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방법을 바꾸어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하겠다는 예언과 예표가 구약의 참뜻입니다. 성부는 구원계획에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고 .. 
서울 학생인권조례 폐지 서명운동… “교육 영역 차별금지법”
51개 단체가 결성한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가칭, 대표 원성웅 목사, 이하 연대)가 28일 오전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청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실제 해당 조례의 폐지를 위한 서명운동 전개를 공식화 했다. 연대는 앞으로 약 6개월 간 10만 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서울시의회에 조례폐지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교회, 더 높은 영성으로 예배 본질 회복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이하 한기총)가 28일 2022년 신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모두의 삶을 위협하고 있으며, 일상회복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감염의 긴장 속에서 우리는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며 “계속되는 바이러스 변이 앞에 해결책이라 여겨졌던 백신은 무기력하게 느껴졌고, 백신 부작용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