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9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 분자생물학방에서 연구원들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신속 확인용 시약을 이용해 오미크론 등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있다.
    오미크론 판독 5일→4시간 "확진 늘어날 것"
    30일부터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판독이 지자체에서도 가능해 3~4시간 내에 감염자를 판별할 수 있게 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미크론 변이 분석 PCR을 통해 지자체에서 오미크론 변이를 신속 검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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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묵상] 나의 힘이 아닌
    “나는 집회를 통해 감명을 받고 하나님께 제 자신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상태가 일주일이나 한 달 정도 후면 시들해져 오래 지나면 없던 일 같이 되고 맙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헌신을 받으셨을 때부터 그 헌신을 보살피고 유지시키신다는 사실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 통일소망선교회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제8회 총회
    “새 사역 환경 대응해 국내외 북한선교 사명자 양성 집중”
    통일소망선교회가 28일 서울 종로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이사장 이·취임 감사예배 및 제8회 총회를 열고, 새로운 사역 환경에 적합한 국내외 북한선교사역과 해외 한인교회와의 협력 확대 등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지난 4년간 통일소망선교회 이사장으로 헌신적으로 섬긴 제2대 이사장 박현식 목사(대길교회 원로목사)에 이어 이날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유이삭 목사는 “통일소망선교회 이빌립 대표를 ..
  • 새로남교회,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에 1천만원 후원
    새로남교회,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에 1천만원 후원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최근 청소년중독예방을 위한 운동 확산에 힘을 더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새로남교회서 열린 수요예배에서 홍호수 목사(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이사장 및 상임대표), 조현섭 교수(청소년 중독예방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정호 목사는 새로남교회 성도들을 대표해 청소년중독예방을 위한 1천만 원 후원금을 전달했다...
  • 복음한국 2022년 1월 랜선 청년캠프 포스터
    복음한국, ‘나노사회’ 주제로 2022년 첫 랜선 캠프 개최
    청년사역단체 복음한국이 ‘나노사회에 유일한 해답은 오직 복음!’을 주제로 2022년 첫 랜선 청년캠프(수련회)를 오는 1월 4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유튜브 ‘복음한국TV’ 채널을 통해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복음한국 미니스트리와 기독 유튜버 케이(kei is loved)가 찬양하고, 복음한국 최초의 캠프인 2021년 2월 랜선 청년캠프에 출연했던 영화 ‘부활-그 증거’의 주인공으로 ..
  •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 설립 10주년 기념 협력교회 감사패 전달 새 창으로 메일 보기
    밀알복지재단, 온누리교회 등 3곳에 감사패 수여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굿윌스토어가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온누리교회, 송내사랑의교회, 서울광염교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 교회는 코로나19로 기증이 어려운 시기에도 ‘드라이브 스루’ 비대면 물품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는 등 수년째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함에 따라 감사패를 받았다...
  • 김부겸 국무총리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김 총리 “내주 방역조치, 자영업자·전문가 의견 듣고 신중 결론”
    김부겸 국무총리는 29일 "최근 코로나19 감염 확산세가 조금씩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다"며 "정부는 현 상황을 냉철하게 분석·평가한 후, 내주부터 적용할 방역조치 조정방안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말했다...
  • 대학과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기본 구조
    "정원 줄여야 산다" 국고 1.2조 걸린 대학판 '오징어게임'
    교육부가 내년 상반기에 1조1970억원의 국고 지원을 걸고 대학 257개교의 정원감축을 본격적으로 유도한다. 지난해 기본역량진단에서 탈락한 대학 52개교 중 25%에 해당하는 13개교를 추가 선정한다. 진단을 통과한 대학도 더 많은 정원을 줄여야 더 많은 국고를 따낼 수 있도록 판을 설계해, 치열한 눈치싸움과 무한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