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에는 경제에 관한 구절이 무려 2,360구절이나 나온다. 그런 점에서라면 성경은 웬만한 경제학 교과서 수준이다. 그런데 성경을 읽고 믿으며 그 가르침을 따라 살고자 하는 성도들이 막상 경제생활에서 성경의 가르침을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며 살고 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복음의 씨앗, 부흥의 씨앗, 말씀의 씨앗을 이 땅에 뿌리며 나가시기를 바란다. 그리하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손.. 
욕쟁이가 돌아온 부활주일
주님이 십자가에 매달린 정오부터 오후 세 시까지 어둠이 하늘을 덮은 것처럼 코로나가 온 세상에 어둠을 짙게 드린 4월이지만 부활주일은 다가왔다. 우리교회는 이번 부활절에 4명의 학습교인과 1명의 세례교인을 세우게 되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코로나19와 변종 오미크론이 퍼져 60여 명 정도가 양성판정을 받고 여기저기 격리를 당하게 되었다... ![[인터뷰] 전북신학교 제29대 학장 백종성 목사](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92241/29.jpg?w=188&h=125&l=45&t=38)
“사역할 교회는 많은데 사역자는 부족… 파견 요청 쇄도”
“지방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자로서 사역할 수 있는 길이 그 어느 때보다 넓어졌다. 예전에는 신학생은 많았지만 이를 수급할 사역지는 적었다. 하지만 지금은 신학교 입학생 숫자가 감소되면서 사역할 수 있는 폭도 넓어졌다. 현재 전북신학교도 지역 내 많은 교회들로부터 사역자들을 보내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런데도 입학생의 감소 탓에 신학교를 졸업한 신임 목회자들을 요청받은 사역지로 보낼 .. 
검수완박 거부권 고비 넘긴 문 대통령, 김오수 두번째 사직서에 고심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안한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입법 중재안을 여야가 받아들이고 합의안을 발표하면서 '거부권 행사' 압박을 받던 문재인 대통령이 우선 고비를 넘긴 모양새다. 그러나 김오수 검찰총장이 중재안에 반발해 닷새 만에 다시 사의를 밝히면서 김 총장의 거취에 대한 고심은 다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인권위, 동성 커플 법적 가족 인정 권고 철회하라”
‘동성애·동성혼 반대 전국연합’(동반연)과 복음법률가회가 동성 커플 등을 법적 가족으로 인정할 것을 최근 국회의장에게 권고한 국가인권위원회에 해당 권고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22일 관련 성명에서 “지난 4월 13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국회의장에게 성소수자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성소수자의 생활공동체를 법적으로 보호하는 법률을 제정할 것을 권고했다”며 “우리는 이러한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 
유기성 목사 “예수님과 동행, 청년에 큰 유익”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예수님과 동행하는 청년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유 목사는 “청년들의 예수동행운동인 Worship with JESUS(워위지) 집회가 열렸다. 많은 청년들이 모였는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청년들이 많이 모인 것은 놀라운 일”이라며 “어제 워위지 집회에 참여했던 한 청년이 메일을 보냈다”고 했다... 
제자가 제자를 낳는다” 뉴송교회의 재생산 사역 ‘간증 가득’
미국 달라스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가 진행하고 있는 ‘제자가 제자를 낳는 재생산 사역’이 큰 결실을 보고 있다. 한 번의 제자훈련으로 그치지 않고, 훈련된 제자가 또 다른 제자를 연속적으로 양육할 수 있는 시스템인 ‘413 훈련과 213 훈련’을 통해 수많은 간증들이 쏟아지고 있다... 
美 기독교단체, 우크라이나 고아 1천2백여 명 전쟁에서 대피시켜
미국 오하이오에 기반을 둔 한 기독교 자선단체가 러시아 침공 이후 전쟁으로 폐허가 된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1천2백여명의 고아들을 대피시키는 일을 도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외상을 입은 청소년을 치료해온 임상심리학자가 이끄는 자선단체인 뉴호라이즌포칠드런(New Horizons for Children)은 2009년부터 우크라이나 보육원과 협력해 기본적인 보육요구사항을 제공하.. 
“우리의 기도가 미얀마 민주화 위한 작은 씨앗”
제57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가 지난 21일 오후 온라인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에선 한국기독청년협의회 하성웅 총무의 인도로, 다 같이 찬송과 공동기도를 한 뒤 정민철 목사(위드교회)가 ‘지켜보는 자의 맘 속에서 일어난 혁명’(마가복음 15:39-41)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CTS, 특별 모금방송 ‘CTS WEEK’ 진행한다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CTS WEEK(이하 위크)’ 기간으로 선포하고 ‘주여! 우리가 가겠나이다!’란 주제로 CTS 방송 사역보고와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요일별 주제를 정하고 진행되는 이번 위크는 CTS가 전한 복음을 전한 사역 곳곳을 다시 찾아가 방송 이후 하나님께서 함께하신 간증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 
WCC, 러시아정교회 총대주교에 부활절 휴전 촉구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총장이 러시아정교회 모스크바 총대주교에게 이번 주말인 정교회 부활절을 앞두고 우크라이나와의 휴전을 요청해달라고 촉구했다. 릴리전뉴스서비스(RNS)에 따르면, 루마니아정교회 사제이자 WCC 사무총장인 이오안 소카 목사는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발행한 서한에서 “정치인, 평화로운 협상, 휴전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잃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1] 변하는 맘(mom) 변하는 다음 세대
이 시대 엄마들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머니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희생적이고, 헌신적입니다. 지금도 그런 어머니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MZ 세대를 키우는 엄마들은 예전 베이비붐과 X 세대를 키우던 엄마와는 다릅니다.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바뀌면서 엄마들은 어떻게 진화하였을까요? 10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1) ‘헬리콥터 맘’이 되었습니다. 자녀 주변을 맴돕니다. 자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