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죄를 결점, 실패, 연약함, 약점, 실수, 무능력, 편견이라고 말하며 죄라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평가할 때에 하나님의 기준을 떠나서 우리 자신의 기준으로 평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진 잘찍는 방법은 많지만 마음 만지는 장면 담아야죠”
"바로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휴대폰 카메라로 마음을 만지는 사진을 담고 손쉽게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엘에이씨티교회(담임 써니 김 목사)에서 진행된 마음을 만지는 사진강의는 단 하루 만에 사진의 기초적 지식뿐만 아니라 청강생들의 열정적인 수강과 오후에 이어진 야외사진촬영 과정을 통해 사진작품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이단에 대응하여
한국교회가 직면한 가장 중요한 이슈 중에 하나는 이단이다. 이단은 초기 기독교가 발생하기 시작할 때부터 집요하게 정통교회를 뒤흔들고 나온 사이비 집단이다. 이단은 처음에는 성경을 가지고 말하고 정통교회의 전통에 편승하는 것 같이 하다가 점차 본색을 드러내서 자기들의 주장을 펴기에 이른다. 그래서 처음에는 정통교회와 같은 것 같다가 마지막에 다른 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한국교회는 절반 이상이 .. 
[구원론] 인간의 배신(3)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듯이 죄는 계속해서 더해지고 발전하는 속성을 가집니다. 우리 속담에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것처럼 처음에는 별일 아닌 잘못을 계속 방치하면 점점 나쁜 습관이 되고 나쁜 습관은 결국 범죄로 이어집니다. 죄는 죄를 낳고 세월과 함께 키가 자라고 몸집도 커지고 규모도 방대해지고 수법도 대범하고 치밀해집니다... 
오영수,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난 괜찮은 놈"
오영수는 9일(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9회 골든 글로브(Golden Globe) 시상식 TV 남우조연상 부문에서 '더 모닝 쇼'의 빌리 크루덥과 마크 듀플래스, '석세션'의 키어런 컬킨.. 
새해 집값 전망 엇갈리는데… 미적대는 정부 공식 통계
집값 향방에 대해 정부와 민간이 다른 시각을 가진 가운데 정부의 공인 통계 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초 전망치를 내놓지 않고 있다. 전망 모형 고도화가 진행 중이라는 게 표면적 이유인데, 집값이 변곡점을 맞이하는 시기인데다 대선을 앞둔 민감한 시기라 껄끄러운 작업을 피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경험했던 하나님, 아이들에게 들려주길”
예장통합 중고등부 전국연합회 2022 교사세미나가 지난 8일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주제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이기주 목사(총회 교육자원부 부장)의 예배 설교와 이미숙 목사(교육훈련처 중고등부 담당)의 2022 GPLS 공과 활용방법 외에 김명옥 목사(교육훈련처 총무), 임우현 목사(번개탄 TV), 김현철 목사(행복나눔교회 담임), 김학중 목사(꿈의교.. 
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 CCM 가수의 감동 실화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기독교 영화 ‘아이 스틸 빌리브’ 특별 시사회를 10일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메가박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사회는 한교연 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상호 목사)가 주관했으며 김훈 장로(기획홍보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최귀수 목사(사무총장)와 이상호 목사의 인사와 배급사 대표 인사 그리고 정행업 목사(전 대전신학대 총장)의 기도로 이어졌다... 
법정 선 대장동팀..."이재명 방침 따른 것, 배임 아냐"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10일 '대장동 의혹' 첫 재판에서 '화천대유에 유리한 공모지침서로 대장동 사업이 진행됐다'는 검찰 측 주장에 "당시 정책 방향에 따라 성남시 지시와 방침을 반영한 것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민간사업자 이익은 고위험을 감수한 투자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불후의 명곡’ 우승자 소코, 고신대 방문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본교 출신 성악가이자 최근 방영된 ‘KBS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한 소코가 모교를 방문해 스승과 후배들을 만났다고 이날 밝혔다. 고신대는 “KBS ‘불후의 명곡 2022년 신년특집-외국인 스타, 한국을 노래하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소코는 성악가로서 첫 발을 뗀 고신대학교를 방문했다”고 했다... 
NCCK 언론위 “포기 없이 우리 사회의 문제, 성찰하고 직시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언론위원회(이하 언론위)가 “2016년 6월부터 매월 그 달의 현안과 이슈를 선정하여 ‘<주목하는> 시선(이하 시선)’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며 “코로나19에 미증유의 충격을 받았던 2020년을 거치면서 2021년 한 해는 인권, 노동, 복지, 평등 등 우리 사회의 ‘기저 질환’에 각별히 주목했다. 현상의 대증적(對症的) 측면에 유의했던 2020년에 비해 보다..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제34회 정기총회 및 신년기도회 개최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장기철 목사)는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이화동 소재 한국기독교성령센터 황희자 채플에서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 제34회 정기총회 및 2022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