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71회 국가 기도의 날
    “주여 회개하오니, 미국을 부흥케 하옵소서”
    "미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은 성경의 기초 위에 세워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주의 길을 떠나 악한 길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주여 회개 하오니 미국을 용서하옵소서. 이 땅을 회복하옵소서. 미국에 부흥을 허락하옵소서. 미주 한인 크리스천들이 제2의 청교도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 자녀 어린이
    “코로나 겪은 자녀 세대, 말씀으로 성경적 미래관 교육해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안젤라 페릿(Angela Perritt)이 쓴 ‘다음 세대를 위한 기도’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그녀는 전 세계의 성경 문맹 퇴치를 위한 비영리 온라인 성경 연구 기관인 ‘러브갓그레이틀리(LoveGodGreatly.com)’의 설립자 겸 이사로 활동 중이다...
  • C&MA 한인총회
    C&MA 한인총회 “부흥 향한 거룩한 열망과 과감한 시도”
    C&MA 한인총회 제39차 정기총회가 지난 26일(현지 시간) '부흥을 위한 거룩한 열망, 부흥을 위한 과감한 시도'라는 주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톤 소재 찰스톤 진리의교회(담임 임경묵 목사)에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이브리드로 진행된 총회는 현장에 50여명, 온라인 화상을 통해 30여명 등 모두 80여 명이 참여했다. C&MA 한인총회 목회자들은 복음 중심적인 지역 교회..
  • 요안 부르딘(Ioann Burdin) 러시아 정교회 신부
    러 법원, 우크라이나 침공 반대 러시아 사제에 벌금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해 오던 러시아 정교회 성직자가 벌금형에 이어 징역형에 처할 위기에 놓여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게오르기 에델슈타인(Georgy Edelshtein) 신부와 요안 부르딘(Ioann Burdin) 신부는 2월 24일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작전과 키릴 총대주교(Patriarch Kirill)를 향해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윤영혁 센트럴신학교 신약학 겸임 교수
    믿음의 돌파
    약 2년 간에 걸쳐 세계적으로 600만 명 이상의 생명을 앗아간 코로나 사태가 이제 거의 진정되어 가는 상황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긴 터널과 같은 답답한 코로나의 상황을 이제 거의 빠져 나오게 된 것이다. 무엇이 이를 가능하게 만들었는가?..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영상 제작·공유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는 지방선거 투표참여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참여와 공정으로 참 일꾼 뽑읍시다",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우리 동네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하여 ‘참여’, ‘공정’, ‘축제’, ‘화합’을 키워드로 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이효상 원장
    가정 해체의 위기, 어찌할까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적 이유 등의 영향으로 위기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가족해체의 대표적인 원인은 이혼율의 증가다. 고용과 소득 불안정 등 경제적 문제가 가족해체를 심화시킨다. 양육 부담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이어지고, 극심한 취업 경쟁으로 결혼 연령이 높아지는 만혼화 현상이 일어난다.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결혼을 피하는 청년층이 증가하며 혼인율도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 목회데이터연구소
    10명 중 9명 “출석 교회에 ‘노인 전문 사역자’ 없다”
    응답자 10명 중 9명꼴로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노인 전문 사역자’가 없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온라인 구독자 44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실시한 조사 결과를 7일 공개했다...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년 열병식과 관련해 평양시 대학생, 근로청년들과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3일 보도됐다.
    美국무부 "北, 5월 중 핵실험 가능성… 풍계리 핵실험장 준비"
    미국 국무부가 북한이 이르면 이달 중 풍계리에서 핵실험을 진행할 수 있다는 평가를 내놨다. 절리나 포터 국무부 부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전화 브리핑에서 북한이 이달 말 핵실험을 할 준비가 됐을 수 있다는 미국 당국자발 최근 보도와 관련, "미국은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준비 중이라고 평가한다"라고 밝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의 목자가 되어 주소서
    우리 보좌 앞에 모여서 함께 주를 찬양합니다. 구원이 보좌에 우리 하나님, 그리고 어린 양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의 아들 주셨습니다. 그의 피로 구원받았습니다. 십자가에서 쏟으신 그 사랑은 강 같이 온 땅에 흘러서 각 나라와 온 백성이 주께 경배드립니다...
  • 권성찬 선교사
    “번역된 말씀이 가능한 이유, 영원한 말씀이라는 속성 때문”
    한국해외선교회(GMF) 대표 권성찬 선교사가 6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복음은 왜 번역가능한가”라는 주제로 글을 올렸다. 권 선교사는 “기독교는 번역가능하다. 이는 이미 합의된 선언이다. 이에 대해 주로 언급한 학자는 대표적으로 감비아 출신으로 예일 신학부에서 가르친 라민 사네(Lamin Sanneh), 에든버러 출신의 교회역사학자 앤드류 월스(Andrew Walls), 그리고 가나의 크와..
  • 김영한 목사
    [메타버스 속 MZ 세대 시리즈 3] MZ세대가 메타버스로 빠지는 이유?
    MZ 세대의 특징은 시대적 흐름과 연관이 있습니다. <메타버스 3.0> 저자 홍성용은 최근 메타버스가 인터넷과 모바일 혁명 이후 열렸다고 하였습니다. “1990년대 인터넷 혁명과 2010년대 모바일 혁명 이후를 책임질 새로운 사회 혁명으로 메타버스가 자리매김하는 전 지구적 분위기가 조성된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2016년에 말했던 가상 세계의 대체어가 바로 메타버스다. 수십 년간 발전해온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