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4년 김정일은 김일성으로부터 권력을 넘겨받으면서 당의 유일사상 체계 확립의 10대원칙 65개항을 발표하였다. 이것이 북한 의 실제 법이며, 북한의 헌법은 대외 선전의 이중 구조로 되어 있어 10대원칙의 하위 개념이 되는 모순된 관계를 갖고 있다. 이는 영구한 독재 권력을 세습화 하며 고수하려는 의도 하에 제정된 것으로서 북한의 헌법을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김정일이 정해 놓은 10대.. 
“왜 오늘 ‘다산 정신’이 필요한가” 남양주서 다산포럼 열려
다산문화예술진흥원(이하 문예진)이 최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진흥원에서 ‘남양주와 다산 선생’이라는 주제로 다산포럼을 개최했다. 주발표자로는 남양주 시립박물관의 김형섭 학예사가 나섰다. 사회를 맡은 문예진 이효상 원장은 “먼 곳의 역사를 알기 이전에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먼저 바로 알아보자는 취지에서 남양주의 보배이자 자산인 인물 다산 선생의 애민정신과 실용사상 및 실천정신.. 
감성적, 지성적
사역에 동참하는 것을 보면 두 가지의 스타일이 있음을 발견했다: Emotional(감성적) & Intellectual(지성적). 감성적인 사람들은 숙제가 주어지면 불타는 열정이 생기면서 신속히 시작하게 된다. 계획한 사역이나 프로젝트는 '시작'은 되어야 하니, 이런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나사렛 예수께서 가르치신 사랑의 계명
구약성경의 두 기둥인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들의 예언을 요약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다. 모세의 율법이 각종 규례를 제시하면서 의도하는 것은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율법 그 자체는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에 신성하다.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이 명하는 것을 지킬 수밖에 없다. 선지자들의 예언은 모세의 율법에 대한 올바른 해석이었다... 
“목회자들, 상황 나빠도 그만두지 않겠단 자세 필요”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가 ‘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라는 주제로 14~16일까지(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마지막 날 프랜시스 챈 목사(Francis Chan, 작가)가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프랜시스 챈 목사는 “지난 2년간 정말 어려웠던 부분 중 가장 최악의 부분을 꼽자면 교회에 대한 평판이 추락했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든 스캔들이 .. 
역대 대통령의 역사인식⑥ 문재인의 ‘건국 백년’ 전쟁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고 2017년 5월 10일 대통령으로 취임한 문재인은 그해 광복절 경축사에서 ‘국민주권의 시대’를 선언하고 2019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2018년 8월 15일은 정부 수립 70주년이라고 주장하였다... 
美 성공회 총회 대의원 230명, 코로나19로 참석 거부
미국 성공회(Episcopal Church) 총회 대의원 230여명이 코로나19 전염병을 우려해 교단 총회 참석을 거부했다. 이 숫자는 전체 대의원의 4분의 1을 차지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성공회 제80차 총회가 내달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교단은 이미 코로나19로 인해 공중보건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희소병 앓는 저스틴 비버 “폭풍우 속에서 예수님 함께 하셔”
최근 희소병인 ‘람세이 헌트’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힌 팝스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가 “이 끔찍한 폭풍우 속에서도 기독교 신앙으로 인해 평안을 누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예수님께서 폭풍 한가운데 함께 하신다”고 말했다... 
美 남침례회, 성학대 관련 2가지 개혁안 압도적으로 통과
미국 남침례회(SBC) 연차총회에서 총대들이 성학대와 관련된 개혁안 2가지를 통과시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14일(이하 현지시각)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2022 SBC 연차총회에 참석한 8천 명의 총대들은 SBC 성학대 대책위가 제안한 2가지 권장 사항을 압도적인 지지로 가결했다... 
김정민 목사 “퀴어신학 제거해야”
금란교회 담임 김정민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요한일서 강해12-미혹의 영에 속지 말라 2'(요한일서 4장 1-6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퀴어신학을 비판했다. 김정민 목사는 “최근 들어 퀴어신학이 등장했다. 동성애를 지지하는 입장에서 성경을 해석하는 신학으로 대표적 인물에는 테드 제닝스가 있다. 그는 자신이 저술한 ‘예수가 사랑한 남자-신약성서의 동성애 이야기’에서 예수가 동성애자일 가능.. 
차별금지법 통과된 네덜란드서 온 편지… “언니 친구들 반 이상이 성소수자 됐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의 특별위원장인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가 최근 네덜란드에서 온 메일을 받았다며, 차별금지법과 관련된 그 메일의 내용을 소개했다. “저희는 네덜란드에 살면서 온라인으로 목사님 설교를 듣고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 자매”라고 신분을 밝힌 이들은 메일에서 “오늘 예배를 드린 후에 부모님과 상의한 것들, 대한민국에 차별금지법안이 통과되는 것이 앞으로 기독교인들의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문
주님! 이 세상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은 늙고 죽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돈과 명예, 지식이 있는 사람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 못한 사람도 똑같이 늙고 죽음을 맞이하지만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고 동행한다면 고난과 질병, 죽음 앞에 두려워하지 않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이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