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탄자니아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육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0일까지는 탄자니아 5개주의 5개 중등학교 시각장애교사 6명을 대상으로 ‘정보화교육’을 실시하였다. 프로젝트 매니저인 탄자니아 시각장애인협회 모시지회 사무총장(Rumisha Masam)의 현지 교육과 국내 정보화 강사의 비대면 교육으로 병행하여 진행.. 
[신간] 오직 성령으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의 신간 <오직 성령으로>(출판사: 교회성장연구소)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은 성령 하나님에 대한 열 개의 챕터를 통해 성령이 누구인지, 성령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떻게 가르치는지, 그리스도인에게 나타난 성령의 역사가 어떤 것인지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연무대교회 ‘실로암’ 찬양의 감동, 이르면 7월 영화로 만난다
논산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에서 수천 명의 장병이 목청껏 노래 부르며 신나는 율동과 파도타기를 하는 전설적 찬양 ‘실로암’의 감동을 이르면 오는 7월부터 동명의 군선교 영화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영화감독 신동일 장로와 신 장로의 아내이자 더웨이 기독문화선교단 단장인 탤런트 김민정 권사, 예장합동총회 군선교회(회장 임흥옥 목사) 등이 합심하여 제작 중인 영화 ‘실로암’이 각각 군인교회용.. 
월드비전, 글로벌 보고서 발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을 앞두고 난민들의 삶에 관한 글로벌 보고서 <기아와 방임 속의 아이들: 잊혀진 난민들>을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간 11개국(브라질, 콜롬비아, 콩고민주공화국, 요르단, 페루, 터키, 우간다, 방글라데시, 과테말라, 온두라스, 말리)에 거주하는 난민 중 특히 난민 아동들의 삶의 질이 심각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피해자가 십자가 아래에서 자신이 당한 악행을 기억할 때는 의로운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불의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용납받은 사람으로서 기억하는 것이다. 20여 년 전 군대에서 심문을 받을 때, 나는 G 대위와의 관계에서 분명히 악행을 당하는 쪽이었다. 그러나 나 역시 행악자다.…G 대위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산더미 같은 나의 불의함이 있다. 나는 “하나님과 이웃에게 죄를 지었고” 지금도 계속.. 
서울시,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 사실상 허용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했다.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는 15일 회의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서울광장 사용 신청 건에 대해 수정가결했다. 조직위는 광장 사용 기간을 7월 12~17일로 해 신청했는데, 이를 7월 16일 하루로 줄인 것이다. 다만 실제 사용 기간은 7월 15일 오후부터로 했다. 무대 설치 등 행사 준비 시간을 주기 위해서.. 
“6.25 참전국들, 자유 위해 피 흘려… 한국, 우크라 도와야”
존경받는나라만들기국민운동본부(본부장 서경석 목사, 이하 운동본부)가 “6.25를 생각하며 우크라이나 돕기 모금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운동본부는 “우크라이나 전쟁은 외적의 침략에 맞선 전쟁이자 자유와 독재 간의 싸움”이라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략과 민간학살에 분노하며 결사항전하고 있고 전 세계가 치를 떨며 우크라이나를 지원하고 있다. 이 전쟁에서 우크라이나가 패배하면 독재체제는 .. 
새에덴교회, 한미 양국서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 갖는다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주일인 오는 19일 오후 7시, 용인시와 오산시 국군 참전유공자와 에디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의 후손을 초청한 가운데, 경기도 용인 본당에서 ‘6.25 제72주년 한국전 참전용사 초청 보은예배’를 드린다... 
기성이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1가지 이유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가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기성은 지난달 24~26일 진행된 제116년차 교단 총회에서 이 같은 성명을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기성은 ‘다수의 국민 역차별하는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반대한다’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현재 국회에 발의된 차별금지법 제정 법률안에 대하여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천명했다. 그러면서 11가.. 
[아침을 여는 기도] 구리 뱀을 만들어 높이 매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으로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3:16) 하나님께서 외아들을 주실 만큼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갖고 싶은 것은 다 가진 것 같지만 채우지 못한 굶주림과 목마름이 있습니다... 
[설교] 성숙한 기도(2)
바울의 기도가 가르쳐 주는 기도의 모본은 무엇일까? 2.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감사했을 뿐만 아니라 이렇게 기도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17절). 바울은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마다 그들이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여기서 앎은 피상적인.. 
“다음 세대 신앙 전수, 내가 만난 예수 보여줘야”
평화교회(담임목사 신영광) 세대 통합 세미나에서 지난 12일 김대진 목사(싱크와이즈 대표)가 가정과 교회를 싱크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김대진 목사는 “다음 세대가 신앙을 떠나가고 믿음의 대가 끊어져 가고 있는 어려움 가운데 있자. 20대 청년의 78%가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하는 비종교, 무종교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교회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교회에 관심이 없다. 하나님을 싫어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