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신비를 예배하다
    [신간] 하나님의 신비를 예배하다
    K. 스콧 올리핀트 교수(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변증학과 조직신학)의 신간 <하나님의 신비를 예배하다>(출판사: 좋은씨앗)가 오는 25일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신비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고찰하는 가운데 진지한 그리스도인의 입에서 나온 질문들을 다룬 책이다...
  • 우크라이나 난민 가족이 폴란드에서 유엔난민기구 직원과 상담을 하고 있다.
    정부, 유엔난민기구에 우크라 난민 지원금 25억 기부
    유엔난민기구(UNHCR)는 대한민국 정부가 폴란드에 머물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을 돕기 위해 유엔난민기구에 미화 200만 달러 (한화 약 25 억 1천 만 원)를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유엔난민기구 측은 “이는 지난 4월, 대한민국 정부가 같은 목적으로 유엔난민기구에 미화 150만 달러를 기부한 뒤 두 달 만에 이뤄진 추가 지원”이라고 했다...
  • 에티오피아 소말리 지역의 기후 변화와 가뭄으로 수많은 가족들이 어쩔 수 없이 고향을 떠났다. 가족 대부분은 집과 가축, 농지를 잃었다
    전 세계 강제 실향 사태…10 년째 증가해 또 사상 최고 기록
    유엔난민기구는 강제로 집을 잃은 사람들의 수가 지난 10년간 매년 증가해 1억 명을 돌파했다고 했다. 이는 유엔난민기구가 강제 이주민 수치 집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 규모로, 평화를 위한 새로운 공동의 노력 없이는 이러한 추세를 뒤집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
    [신간]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
    오성민 선교사(온라인 선교단체 ‘On the road to Damascus’ 대표)의 신간 <교회 구석에서 묻는 질문들>(출판사: 복있는 사람)이 최근 출간됐다. 이 책에서 던지는 질문들은 저자가 그동안 평신도 청년 그리스도인으로서 치열하게 던져 온 질문이며, 또한 글과 영상을 통해 만난 수만 명의 사람들과 대화와 토론을 통해 함께 공유해 온 고민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살아가며 궁금..
  • 월드비전이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을 오픈한다
    월드비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 펼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2022 기브어나이스데이(Give a nice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월드비전의 ‘기브어나이스데이’ 캠페인은 이유도 모르는 총성과 폭력 속에서 힘든 어린 시절을 보내고 있는 전쟁피해아동을 기억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물하자는 의미를 담은 캠페인이다...
  •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
    밀알복지재단-MBC드라마넷,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 방영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MBC드라마넷이 생존의 위협에 처한 우간다 지구촌 아이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오는 21일(화) 방영되는 <나누는 라디오쇼 온에어>는 라디오 콘셉트를 빌려 지구촌 아이들과 후원자, 봉사자들의 사연을 전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예수가족에게 2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맞이하면서 설교에 임하는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살려야겠다는 주님 심정이 더 절실해졌습니다. 성전에 다 모여 예배드리지 못하는 환경이다 보니 그전보다 훨씬 애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주님의 피 흘리신 구원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성령의 절대 감동으로 설교를 준비합니다. 제한된 상황 속에서 예배드리는 연세가족이 혹시나 믿음에서 떨어질까 봐 애절한 마음으로..
  • 신동만 장로
    애국가(愛國歌)와 춘하추동(春夏秋冬)
    2022년 5월 10일, 대한민국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서 사회자가 "애국가는 1절만 제창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장에 참석한 국민이든 TV로 시청한 국민이든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애국가를 1절만 제창하였다. 애국가는 1절에서 4절까지 있는데, 모범이 되어야 할 정부행사에서, 특히 5년의 국정을 책임질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대통령 취임식에서 애국가를 1절만 제창한다는 것은 이 ..
  • 사랑의교회 메타버스 세미나
    “땅 끝 넘어 가상공간에까지 복음 들고 나가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교회교육에 대한 대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과 온라인에서 ‘메타버스 세미나’를 진행한다. 지난 11일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아트채플에서 3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첫 세미나에서는 이돈주 장로(사랑의교회, 전 삼성무선사업부 사장, 현 성균관대학교 SKK GSB 석좌특임교수)가 강연했다...
  • 오세훈 서울시장
    퀴어축제 서울광장 개최에 ‘오세훈 시장 책임론’ 대두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이하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를 사실상 허용하면서, 지금까지 퀴어축제의 서울광장 개최에 반대해 온 이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오세훈 시장 책임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르면, 서울시장은 서울광장 사용 신고가 있는 경우 원칙적으로 수리해야 하지만, 특정한 경우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이하 시민위)의 의견을 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