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네 가정이 응에안(Nghe An)성 마을에서 추방됐다. 한 가정의 아버지인 숑 바 통(Xong Ba Thong)은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자신의 가족이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듣고 2017년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설명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구리시어린이집연합회와 업무협약 체결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구리시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이혜경)와 함께 구리시 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며 공동의 발전과 아동권리 증진 및 나눔 실천을 위한 협약식을 12일 진행했다... 
네임리스 연합체, '2022년 여름 오프라인 캠프 개최
학교와 캠퍼스 그리고 일터에서 자발적으로 연합하여 예배하고기도하는 자들의 모임이자 새로운 모임들을 개척해 나가는 연합체인 '네임리스'가 오는 25일부터 27일 그리고 28일부터 30일까지 다음세대를 세우는 오프라인 캠프를 개최한다.. 
기윤실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 교회 내 성폭력 줄이는데 기여할 것”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성범죄 양형기준 개정을 환영하며, 교회 내 성폭력 추방을 위한 한국 교회의 실효성 있는 조치를 촉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기윤실은 “대법원 양형위원회는 지난 7월 4일 회의를 열고 성범죄 양형기준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새 양형기준에는 양형가중요소인 ‘인적 신뢰 관계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른 부분’의 피해자 유형에 ‘신도’가 포함되었다”며 .. 
월드비전, 인도적 위기 예방 및 대응 강화 위한 공동 포럼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오는 15일 ‘급변하는 인도적 위기와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월드비전과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간 역사의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배의 이야기이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든 사람이 아담 혹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두 사람 중 한 사람을 통하여 예배하도록 그분의 세상을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첫 사람 아담은 예배하는 인간(homo liturgicus)으로 창조되었고, 아담의 형상을 가진 모든 사람은 그의 타락한 우상 숭배 지향성을 이어받았다. 우리는 창조주가 아니라, 피조물을 숭배하면서.. 
예장 통합 임원회 “수습안 이행돼 명성교회 분쟁 종결”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임원회가 “명성교회 수습안을 (총회가) 결의하고 수습안이 모두 이행됨으로 명성교회 분쟁이 최종 종결됐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단 기관지인 한국기독공보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임원회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교회 측 소송대리인들의 관련 사실확인 요청에 이 같이 답했다...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법권 포기한 것이자 인권 침해”
북한인권단체인 북한정보센터(NKDB) 인권침해지원센터(센터장 윤승현 변호사)가 1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과 관련해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총 11명을 이날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북한인권재단 설립하고 북한인권대사 임명해야”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올인모)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제168차 화요집회를 갖고, 북한인권법에 따른 북한인권재단 설립과 북한인권대사 임명을 촉구했다... 
‘43억 아시아 선교 위해’ 아태 침례교대회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침례교회의 선교 축제인 제10차 아시아·태평양 침례교대회(Asia Pacific Baptist Congress)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분당채플과 온라인에서 ‘Stronger Together’라는 주제로 열린다...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 주제 포럼 열린다
(사)국제독립교회연합회(설립자 박조준 목사, 총회장 임재환 목사,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 이하 웨이크)와 웨이크사이버신학원(명예총장 박조준 목사, 이사장 임우성 목사)이 오는 18일 오후 1시 CTS 아트홀에서 ‘박조준 목사의 설교와 목회신학’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JMS에 대한 수사 지연 규탄… 피해자 보호 촉구”
반JMS 단체 엑소더스가 정명석에 대한 경찰 측의 수사지연을 규탄하며 피해자 보호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이들은 “정명석의 징역 10년 만기 출소 후, 정명석의 성범죄를 추적하던 중, 정명석이 출소 직후부터 성범죄를 저지른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마침내 정명석을 고소하기로 용기를 낸 정명석의 출소 후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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