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 스미스
    미 의원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진, 고통스러워”
    미국 연방하원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크리스 스미스 공화당 하원의원이 최근 공개된 탈북어민의 강제북송 장면이 담긴 사진을 인용하며 한국 문재인 전임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3일 보도했다...
  • 강인선 대변인이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강제 북송 탈북 어부 사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北어민 귀순 의사에도 북송했다면 반인륜 범죄"
    강인선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전날 통일부가 공개한 탈북어민 북송 사진을 언급하며 "2019년 11월7일 오후 3시 판문점에 도착한 탈북어민 2명이 북송을 거부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사진에 담겼다"며 이같이 말했다...
  •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의 조지 바나(George Barna) 연구소장
    “美 성경적 세계관 위기… 목회자 의존 시대 지났다”
    미국 애리조나 크리스천 대학 문화연구센터(CRC)의 조지 바나(George Barna) 연구소장이 미국 내 성경적 세계관을 가진 목회자가 감소함에 따라, 목사에게 의존하는 신앙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입장을 워싱턴 스탠드에 기고했다. 바나는 칼럼에서 “이 시대가 얼마나 광적인지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징후는 기독교 교회의 목회자가 기본적인 삶의 문제에 대해 성경적 지침을 일관되게 주리라 믿을 수..
  • 미주복음주의장로교총회
    “미주 한인 여성사역자들 합력해 선교 앞장서야”
    미주복음주의장로교총회(총회장 전모세 목사)가 지난 10일(현지 시간),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제1차 여성사역자 초청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전모세 목사의 사회로 전 칼빈대 총장 김재연 목사가 "예수님의 관점에서 본 여성사역"(갈3:27-29)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서창원 교수
    서창원 교수 “충돌 안에 긍정적인 요소 있어”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충돌에 대한 옳바른 이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충돌은 부정적인 것만 가지고 있진 않다. 충돌은 우리가 피하고 싶은 부분이지만 긍정적인 요소가 없지 않아 있다”고 했다...
  • 군포시니어클럽
    군포시니어클럽, ‘인구의 날’ 도지사표창 수상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군포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군포시니어클럽(관장 최용석)이 지난 11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고령사회 대응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선민네트워크 탈북동포회
    “선진 중국 되길 기원…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해야”
    선민네트워크(회장 김규호 목사)·탈북동포회가 13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제 500차 선진중국기원 및 탈북난민강제북송중지호소’ 수요집회를 가졌다. 두 단체는 “탈북민들이 자신들을 홀대하고 핍박하며 심지어는 강제노역, 인신매매, 강제북송 등으로 고통을 안겨준 중국에 대한 미움을 사랑으로 승화하여 용서하며 중국이 세계평화의 상징인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른 나라로서 세계 가운..
  •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
    “한국교회, ‘복음의 상식’ 다시 회복해야”
    다음 세대 선교회 ‘화요밤별’(화요 밤에 뜨는 별) 집회에서 지난 12일 김정회 교수(서울장신대)가 ‘다시 상식을 회복하라’(렘 7:1~7)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정회 교수는 “17~19세기 스코틀랜드와 영국을 지배했던 철학의 주제가 상식이었다. 영국은 성문법이 없고 관습법이기에 어떤 사건이 모든 사람의 보편적인 상식과 지금까지 판례들의 상식 안에서 받아들일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