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총
    한교총 방문한 박진 외교부 장관 “교회 조언 경청”
    박진 외교부 장관이 11일 오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 공동대표회장 김기남 목사(예장 개혁 총회장)와 환담했다. 이날 한교총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류영모 대표회장은 “전환기에는 전환기적 사고를 가지고 대처해야 하는데 장관님이 계셔서 다행”이라고 인사하고, 주변 국가들과의 외교와, 이슬람권과 상호주의 원칙에 따른 관계 설정과 우리 국민 보호 ..
  • 마야 포스테이터
    英 법원, ‘타고난 성은 불변’ 주장했다 해고된 여성 손 들어줘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재계약을 거부당한 영국의 한 여성이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승소했다. 6일(현지 시간) 영국 BBC 등 외신은 ‘생물학적 성은 바뀔 수 없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린 마야 포스테이터(Maya Fostater)에 대한 직장 해고는 차별이라는 영국 고용심판원의 판결을 보도했다...
  • 英 켄터베리 대주교 “최근 러 정교회 만나려 시도했지만 실패”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최근 총회 연설을 통해 최근 러시아 정교회와 만나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에피파니 우크라이나 정교회 대주교를 자신의 관저인 람베스궁에서 영접한 지 하루 뒤에 이같은 연설을 전했다...
  • 김정석 목사
    김정석 목사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리는 자 되려면…”
    광림교회 김정석 목사가 11일 2022 호렙산기도회(36일차)에서 ‘성결케 되어 내일을 기다리라’(수 7:2~1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때로 상상하지 못하고 이해되지 못하는 일이 있어도 우리의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 되시며, 역사를 이끌어 가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며, 더 나아가 우리의 머리털 하나라도..
  • 한기총 공개토론회
    한기총, 구원론 공개토론회 열었지만 ‘반쪽’으로 그쳐
    김노아 목사(예장 성서총회 총회장)와 이흥선 목사(총신대 평생교육원 실천목회연구 주임교수)가 김 목사의 최근 저서 「큰일 났다! 기독교의 구원관(구원의 때)이 성경과 다르다」를 두고 11일 공개토론을 하기로 했지만, 김 목사의 불참으로 반쪽 토론회에 그쳤다...
  • 아직 기회가 있을 때에
    러시아 선교 30년 차 선교사의 이야기
    러시아의 기독교는 정교회다. 정교회는 동로마 제국의 선교사들이 전교해, 988년 블라디미르 대공이 통치하는 키예프 루스의 국교가 되었으며 1037부터 1448년까지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임명한 그리스인 대주교가 통치한 역사가 있다. 정교회는 러시아 사회에서 영향력이 크며 이는 가톨릭의 부패를 비판하며 시작된 개신교와의 분쟁 등 서방의 가톨릭교회에 비하여 정교회권에선 교회에 대한 비판이 적고, ..
  • 예수병원, 여성의학센터 확장개소에 이어 병동 리뉴얼
    예수병원, 여성의학센터 확장 개소에 이어 병동 리뉴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여성의학센터 리모델링에 이어 병동(42병동) 리모델링 후 개소식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예수병원은 지난 5월 여성의학센터 내 산부인과, 불임클리닉, 분만실을 포함하여 리모델링을 진행했으며 이번 입원 병동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입원환경을 마련했다...
  • 기독교통일포럼 7월 월례포럼
    ”한국교회, 지리적·정치적 통일보다 복음통일 더 고민해야“
    기독교통일포럼이 지난 9일 오전 온라인 줌(Zoom)으로 ‘정전협정 69년의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7월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정종기 원장(고신총회통일선교원, 아신대)이 ‘정전협정 69년: 한국교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정 원장은 “전쟁에선 힘 있는 자가 승자가 된다. 약육강식이 철저하게 배여 있으며 감당하기 힘든 상처만 남긴다. 한국전쟁 이후 태어난 세대는 지속된 평화와..
  • 감신대 인도네시아 국립신학교7개와 mou
    감신대, 인도네시아 7개 국립신학교와 MOU 체결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최근 인도네시아 종교성에서 7개의 국립신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감신대 측은 “이번 MOU 체결은 감신대와 ‘자카르타 웨슬리대학교(Sekolah Tinggi Teologi Wesley Methodist Indonesia)’가 협력해 글로벌 웨슬리안 리더십 프로그램(Global Wesleyan Leadership Program, GWL..
  • 성결대학교와 오사카 관광대학간의 업무협약
    성결대, 일본 오사카관광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성결대(총장 김상식)는 지난 6일 일본 4년제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관광학으로 특화된 오사카 관광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사카 관광대학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교는 중장기적으로 학생교류는 물론 공동 연구, 학술 교류 등 연구자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
    “‘탄식 이후’ 하나님이 행하실 새 일 기대할 수 있어”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담임)가 10일 주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이사야 43:16-21)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이사야서는 장엄한 책이자 세심하고 심오한 책이다. 신학자들은 구약이지만 복음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말한다”며 “이사야서는 심판과 신원이라는 두 주제가 롤러코스터처럼 반복해서 나타난다. 신원은 우리의 부르짖음에 구원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역사 등을 포함한다”고 ..
  • 가진수 교수
    예배가 이끄는 삶
    독일의 ‘보니 엠(Boney M)’이라는 디스코 밴드 그룹이 불러 인기를 끌었던 “By the river of Babylon(바빌론 강가에서)”의 곡의 내용은 시편 137편이 배경입니다. 이 노래는 1978년 싱글로 녹음, 출시되어, 영국에서 5주간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당시 매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노래의 모티브인 시편 137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