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2023년 신년 메시지를 최근 발표했다. 정 대표회장은 “2023년 한장총의 제40회기를 맞이하면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이사야 60장 1절)라는 주제말씀을 제40회 정기총회에서 회원교단과 한국교회에 제시했다”며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한국교회에 나타나고, 우리에게 임하신다. 동시에 우리는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서 일어나, 시대적인 사명을.. 
내년 통일부 예산 1조4358억… 탈북민 정착지원 등 증액
내년도 통일부 지출 예산이 1조4358억원으로 확정됐다. 통일부는 24일 2023년도 예산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사업비 기준 일반회계는 1607억원, 남협력기금은 1조2101억원으로 1년 전보다 4% 감소했다... 
“탈북민 2명, 인도주의 임시입국허가 받아 미국 입국”
제3국에 체류하고 있던 탈북민 2명이 승인을 받아 미국에 입국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보도했다. VOA는 복수의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23일(현지시) 이 같이 전했다. 이들 탈북민 2명은 미국 정부의 '인도주의 임시입국허가서(Humanitarian Parole·HP)'를 받아 지난달 미국에 입국했다... 
통일연 “北 방역수칙 위반에 최고 사형… 韓드라마 유포에 공개 총살”
북한이 방역질서를 위반한 경우 최고 사형까지 처할 수 있는 규정을 두는 것은 물론 미신 행위를 이유로 공개 처형을 하는 등 주민들의 생명권이 여전히 극심하게 위협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일연구원은 23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북한인권백서 2022'를 발표했다... 
“지금 행복하신가요?” 우리 국민 행복수준 세계 하위권
25일 통계개발원의 'KOSTAT 통계플러스 겨울호'에 실린 '한국인의 행복, 무엇을 해야 할까?'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경제 규모는 세계 10위권에 이르고 지난해에는 선진국 반열에 들었다. 출생 시 기대여명 또한 83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에서도 상위권이다... 
성탄예배서 기도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성탄절인 25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영암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이 교회를 다녔다... 
윤석열 대통령, 어린 시절 다니던 교회서 성탄예배 드려
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성탄절인 25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영암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이 교회를 다녔다. 윤 대통령은 예배 후 성도들 앞에 나가 “어릴 때 (성북구) 보문동에 살았다. 대광초등학교와 영암교회를 다녔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집이 이사를 해 더는 영암교회를 다니..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또 이날 매 예배 때마다 유아세례식을 진행해, 총 104명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사랑의교회, 성탄예배 드려… 유아 104명에 세례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성탄절인 25일 네 차례(오전 8·10시, 정오, 오후 2시 30분)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를 드렸다. 매 시간 본당(6천5백 석)을 가득 메운 성도들은 아기 예수의 오심을 축하하며 마음을 모아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성탄절 기도] 아기 몸으로 성탄하신 예수님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 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 줄 수 있다면 이름 없는 들꽃이 되어도 좋겠네.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소망과 평화의 빛으로, 사랑과 기쁨의 빛으로 우리 예수님은 오셨습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볼 때 무엇 하나 아쉬운 것 없이 화려합니다... 
“질그릇 같이 연약한 인생, 예수님 주신 힘으로 사는 것”
하늘정원교회(담임 이춘록 목사) 지난 23일 금요예배에서 CCM 찬양팀 에필로그가 함께하며 찬양과 간증을 나눴다. 에필로그는 황현기 목사, 김하은 사모, 박현준 형제 3명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찬양팀으로 CCM오디션 프로그램 ‘K-가스펠’을 통해 주목받았으며, 에필로그가 경연 중 불렀던 찬양 ‘오 아름다와’ 영상은 현재 조회수 49만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에필로그는 첫 .. 
“오직 성경만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지혜 가져다 줄 수 있어”
하늘비전교회 은혜성전이 지난 23일(금) 다니엘김 선교사 초청 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선교사는 ‘말세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권면’(딤후 3:1~17)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선교사는 “한 해가 바뀐다는 건 말세의 끝자락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간다는 것이다. 세상은 점점 살벌해지고 있다. 주의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는 고백이 절로 나올 수밖에 없다. 마냥 좋은 대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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