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사랑의교회,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 가져
    17일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이날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기도회를 갖고 있다. 이 기도회에는 수능시간 동안 자녀들을 위해 함께 기도하기 원하는 학부모들이 참여하게 된다...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담임목사
    힘든 이들에게 건네는 최종천 목사의 제안 “살아만 있자!”
    분당중앙교회 담임 최종천 목사가 새 책 「삶이 우리를 한없이 흔들어도 살아있으니 살만합니다」(끌리는책)를 펴냈다. 이 책은 최종천 목사가 지난 31년 동안 분당중앙교회 주보에 매주 한 편씩 쓴 칼럼 중에서 특히 세상과 사람에 대한 통찰과 삶의 자세를 점검하는 성찰을 담은 글을 고르고 모은 책이다...
  • 고명진 목사
    ‘1인 시위’ 고명진 목사 “차별금지법, 목사 입 막겠다는 것”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직전 총회장)가 17일 아침 국회 앞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서며, 최근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이 시위에 동참했다. 고 목사는 “지금은 아마 성경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 나오고고 싶을 것”이라며 “저는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그런 목사다. 성경에 반하는 가치관을 입법화해서 온 세상 사람들에게 그걸 적..
  • 유엔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
    뉴욕 유엔본부에서 진행 중인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가 16일(현지 시간) 북한인권결의안을 또 다시 채택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17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제3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유럽연합(EU)이 제출한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합의로 채택했다. 18년 연속 채택이다...
  •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가 16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채택… 韓, 4년 만 공동제안국 참여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유럽연합(EU)이 주도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됐다. 우리 정부는 4년 만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 16일(현지시간)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안은 북한 내 심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와 가해자 사법처리 및 유엔 절차에 대한 북한 정권 협력 필요성을 비롯해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으로의 자원 전용 규탄 등 내용을 담았다...
  •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 이명진 소장
    위험한 독을 담은 ‘2022 교육과정 시안’
    2022년 11월 9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2022 교과과정을 행정예고 했다. 반국가적인 역사왜곡과 반헌법적인 체제설명, 보편적 윤리와 도덕을 벗어난 인권과 음란한 성교육내용을 담고 있는 2022 교육과정 내용을 살펴본 학부모들과 시민들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리 아이들이 배울 교과서 내용이 차마 이 정도로 좌경화되고, 윤리적으로 위험한 수준인 줄 몰랐다. 2022년 교육과정 내용에는 7..
  • ©unsplash
    죄를 이기는 의지는?
    죄에 대해 고민하던 중에 자기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죄를 이겨내라는 설교를 들었습니다. 의지가 부족하면 뇌과학 인문학 심리학 등을 공부하고 적용해서 의지 박약을 이겨내는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죄를 이기면 나의 의지로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의지를 강하게 해달라는 기도가 하나님의 힘으로 이기는 방법이 되겠지만 오직 기도만 하는 것도 아닐 것 같습니다. 어디까..
  • 결혼반지
    상처와 한을 기도와 헌신으로 풀어내자
    어느 장로님이 장로 임직을 받고 주일예배 때 공중기도를 하기 위해 단 위에 올랐다. 그때 목사님이 장로님을 올라오지 못하게 저지했다. “죄송합니다. 정장을 입으신 분이 대신 기도를 해주세요.” 정장을 입지 못한 장로님은 강단에서 내려와 맨 뒷자리에 앉아 한없는 눈물을 쏟았다...
  • 칼바르트
    “칼 바르트, 떨어진 성경의 권위 다시 세운 인물”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칼 바르트(Karl Barth) 신학을 강연했다. ‘칼 바르트 신학 - 왜 성경의 권위가 붕괴되었나’라는 주제로 나눈 김 박사는 “칼 바르트를 ‘말씀의 신학자’라고 한다. 그러나 이 닉네임은 그 당시 조롱기가 섞여 있는 말이었다”며 “이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 인간의 종교적인 문헌이라는 것이 판명된 지..
  • 뉴저지교협
    뉴저지교협 제36회기 출범… 임실행위원 구성 완료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근재 목사)가 14일(현지 시간) 오후 6시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 목사)에서 제36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고 회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한편 새 회기 집행부 조직을 발표했다...
  • 미래선교포럼
    선교, 이제 ‘가볍게’ 그리고 ‘사람 중심’으로 전환돼야
    제2회 미래선교포럼이 ‘마이크로 미션’이라는 주제로 오는 18~19일(현지 시간)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미국 조지아주 스와니의 뿌리깊은교회(담임 국승호 목사)에서 진행된다. 주님이 명령하신 선교의 방식대로 돌아가 이 시대 꼭 필요한 교회의 역할과 선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선교사, 신학자, 선교전략가, 현장 목회자들이 모여 손에 잡힐 만한 선교의 미래를 그려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