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효신장로교회
    뉴욕효신장로교회 3대 담임 김광선 목사 위임… “아름다운 신앙계승”
    뉴욕효신장로교회 제3대 김광선 담임목사 위임감사예배가 13일(현지 시간) 오후 3시 미주 뉴욕효신장로교회 대예배당에서 ARPC 북동노회 주최로 개최됐다. 이날 예배는 이용호 목사(노회 위임국장)의 인도로 김홍석 목사(뉴욕늘기쁜교회) 기도, 박영수 목사(아름다운제자교회) 성경봉독, 연합찬양대 찬양, 김정규 목사(인천벧엘교회 원로) 말씀 등의 순서로 드렸다...
  • 미국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CCU)의 도날드 스위트닝 총장
    美 기독대학 총장 “복음주의 청년들, 반유대주의 경계해야”
    미국의 한 기독교 대학의 총장이 ‘젊은 복음주의자들이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증오에 빠지지 말라’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했다.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Colorado Christian University) 총장인 도날드 스위트닝(Donald Sweeting)은 15일 칼럼에서 “유럽과 미국 주요 도시에서 반유대인 혐오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국 대학이 반이스라엘·반유대 편..
  • 예수 십자가
    크리스천이 칭의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칼럼니스트인 윌리엄 C 갓프리(William C. Godfrey) 목사가 쓴 ‘칭의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를 최근 소개했다. 갓프리 목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티에 있는 그리스도연합 개혁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파이비 라사넨 의원
    “유럽, 2021년 반기독교 증오범죄 500건 이상 발생”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2021년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500건 이상으로 전년도에 발생한 약 1천건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오스트리아에 본부를 둔 비정부기구인 ‘유럽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과 차별에 관한 관측소’(OIDAC in Europe)가 최근 2021년 연례보고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 팀 켈러 목사
    팀 켈러 “청년들, 용서하는 방법 모르고 확신조차 없어”
    미국 뉴욕 리디머 교회 창립자인 팀 켈러 목사가 “지난 몇년동안 ‘취소문화’로 알려진 징벌적 운동이 증가하면서 사회에 불안한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젊은이들이 용서하는 방법을 모르고 용서해야 한다는 확신조차 없다. 정의실천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고 용서는 정의와 모순되는 것처럼 여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문제다. 그리고 두 ..
  • 러시아 공격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도심의 모습.
    “우크라이나인들, 러시아와 전쟁 겪으며 이유 물어”
    우크라이나 성서공회 대표는 현지인들이 러시아와의 참혹한 전쟁을 몇 달간 겪으며 답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러시아 군대가 철수한 주요 항구 도시인 헤르손에 살고 있는 성서공회 대표 올렉산드르 바비추크(Oleksandr Babiychuk)는 “성서공회 직원들이 8월 이후 처음으로 사무실에 다시 들어갈 수 있었지만 돌아오는 길은 씁쓸했다”고 ..
  • 한동대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한동대,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의 독특한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 ‘기적의 10만원 프로젝트’가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다시 부활했다. 코로나로 팀활동 및 대외활동이 전면 중지되었다가 거리두기 완전해제 방침에 따라 다시금 프로그램을 재개한 것이다...
  • 게임음악 콘서트
    ‘게임음악’을 주제로 한 이색적 공연 열려
    이번 주 토요일 오후 조금 이색적인 공연이 아트 센터 인천에서 열린다. 바로 게임 음악을 주제로한 콘서트이다. 게임 음악 전문 지휘자인 ‘진솔’과 ‘플래직 게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게임 음악 콘서트 : 리니지’를 연주한다...
  • 한동대 100명 재능기부 800시간 진로코칭
    한동대, 100명 재능기부로 800시간 진로코칭 진행
    한동대학교 대학생, 직원, 교수들을 대상으로 한국코치협회의 코칭자격을 가진 100명의 전문코치들의 재능기부로 800시간의 코칭을 진행했다. 한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학생코칭은 한동대학교 재학생 122명을 대상으로 인당 5시간의 코칭을 진행했다...
  • 한남대 법학과
    한남대 법학과,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참관 및 토론회 참여
    한남대학교 법학과 학생들이 지난 16일 충남지방노동위원회가 개최하는 ‘MZ와 소통하는 노동위원회’ 행사에 참여해 심문회의 참관 및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현장에서 벌어지는 노·사간 분쟁과 해결과정을 직접 참관했으며, 조사관들과 함께 ‘고용상 성차별’을 주제로 토론회에 참여했다...
  • 나눔과 기쁨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가는 NGO, (사) 나눔과기쁨
    사단법인 나눔과기쁨(이사장 나영수)은 ‘소외된 이웃이 없는 마을만들기’를 모토로 2004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일반적인 시민운동이 전문적인 이슈에 집중해서 활동하는 것과는 다르게 나눔과기쁨은 600여개 읍면동 지역에서 6,800여명의 지역지도자들이 자발적으로 직접 참여하는 ‘풀뿌리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