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려움에 빠져 있던 제자들은 예수님이 물 위로 걸어오시는 걸 보면서도 ‘더 최악’을 생각합니다. “으악~ 유령이다!” 염려가 켜지면(on) 믿음은 꺼집니다(off).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안심하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라.”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염려는 힘을 잃습니다. 믿음이 켜지면(on) 염려는 꺼지기(off) 때문입니다... 
[구원론] 회개하라(2)
여기서 잠깐 회개에 대한 신학적 측면에서 하나님의 입장과 죄인의 입장을 나누어서 보아야 합니다. 구약 성경에서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죄인들을 향해 계속해서 회개를 요청하셨습니다. 이에 하나님의 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여러 가지 행동이나 의식으로 하나님의 요청에 반응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금식을 하거나, 베옷을 입거나, 재 가운데 앉아 슬퍼하거나, 통곡하거나 하는 것들이 회개에 대한 .. 
사랑의교회, ‘2022 기쁨의성탄목’ 점등식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주일인 20일 저녁 ‘2022 기쁨의 성탄목’ 점등식을 가졌다. 교회 앞 마당에 설치된 ‘기쁨의 성탄목’은 높이 17미터, 바닥지름 6.2미터의 크기다. 교회는 “기쁨의 성탄목은 북한 교회의 회복과 복음적 평화통일을 소망하는 마음을 담았다. 광복 전 북한에 세워졌던 2,850개 교회 이름을 트리에 새겨 넣어 장식한 것”이라고 했다... 
‘낙태·존엄사 중심 생명윤리와 기독교’ 주제 세미나 열린다
한국교회법학회(이사장 소강석 목사, 회장 서헌제 교수)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사랑의교회 4층 국제회의실에서 ‘낙태와 존엄사를 중심으로 한 생명윤리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0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신학과 법학의 통섭적 논의를 통해 낙태와 존엄사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그 대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국회 발의 중인 낙태 법안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포함해 한국과 미국의.. 
美펜스 전 부통령, 2024 대선 출마 "가족과 올해 정리"
그는 이날 NBC 방송 '밋 더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나의 충성심은 나의 신앙과 내 가치, 그리고 미국에 있다"며 "만일 우리가 내년에 (대선) 토론을 한다면 우리 가족이 올해가 가기 전에 그것에 대해 정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제할 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 모르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보상이나 대가부터 바라며 이익부터 생각하지 않게 하옵소서. 무슨 일과 행동을 할 때 저에게 돌아올 소득부터 생각하는 자기중심의 인간이 되지 않게 하여주옵소서. 위신과 체면부터 생각하지 말게 하여주옵소서... 
“전교조 역사인식 반영된 ‘교육과정 개정안’ 바로잡아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교욱부가 행정예고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대한 논평을 2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교육부는 우선 고교 한국사 교육과정에 ‘자유민주주의’를 명시했다. 지난 8월 연구진의 시안이 공개된 후 ‘6·25 남침’ 서술이 빠진 것과 ‘민주주의’ 서술이 논란이 됐는데, 연구진은 ‘6·25 남침’은 2차 수정안에서.. 
신길교회, 추수감사절 맞아 1억 2천만원 상당 상품권 나눠
서울 영등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가 20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제6회 신길 사랑 나눔축제’를 열고 지역 재래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1억 2,0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성도들에게 배부했다. 이날 신길교회 2·3부 예배에 참석한 사람들은 1인당 3만원 권의 상품권을 받았다. 상품권은 예배 후 1층 로비에서 질서있게 배부되었으며 상품권을 수령한 성도들은 대신시장을 찾아 식사를 하거나 과일·.. 
회복을 넘어, 다시 부흥으로
현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세월을 따라 풀이 마르고 꽃이 시드는 세상에 살고 있다. 특히 팬데믹으로 인해 세상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에서 멀어지거나 교회가 오해와 비난을 받으며 상처를 입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에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 저자)는 그리스도인을 향해 개인과 공동체의 신앙을 회복하자고 뜨겁게 외치며 느헤미야서를 통해 회복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회복.. 
주와 함께 끝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예배는 제한되고 비대면 예배가 활성화 되던 시절 방황하는 성도들에게 서정오 목사(동송교회 담임, 저자)는 메시지를 마라톤과 같은 ‘구원의 경주’에 빗대어 엮으면서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되는 구원의 ‘출발선’, 때에 맞춰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시는 ‘급수대’, 그리스도인이 버려야 할 발목을 붙드는 죄 ‘데드포인트’, 성령의 힘으로 날아오르는 .. 
굿피플, ‘히어로 레이스’ 참가자들과 팝아티스트 배드보스 물품 후원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은총이와 함께하는 히어로 레이스 참가자를 대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플로깅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로깅은 ‘이삭을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단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운동을 말한다... 
‘가야는 최초 기독교 국가였나?’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가 19일 오후 제32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가야는 최초 기독교 국가였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조 박사는 “과거 역사가 왜 중요한가? 창조 신앙을 역사와 연결하는 작업은 기독교 신앙에서 굉장히 중요하다”며 “하나님의 섭리론을 다룰 때, 하나님의 경륜이 역사 속에서 일어나며,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우리의 신앙에 있어서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