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바른인권여성연합(상임대표 이봉화, 이하 여성연합)이 “빈곤 포르노” 발언으로 논란이 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성명에서 “민주당의 장경태 최고의원이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14세 아동의 집을 찾아간 김건희 여사를 두고 ‘빈곤 포르노’ 화보 촬영이라고 비난했다”며 “빈곤 포르노란 모금을 유도하기 위해서 가난을 자극적으로 묘사하.. 
“北, 코로나 빌미로 국경 감시 강화… 주민들 더욱 억압”
북한이 코로나19 사태를 이유로 북측 국경지대의 감시활동을 대폭 강화해 이동과 교역을 더욱 제한하고 있다고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HRW)가 최근 밝혔다. HRW는 1,300킬로미터에 달하는 북측 국경 중 300킬로미터 가량을 포괄하는 위성사진을 분석, 코로나19 전과 후 북한의 국경감시 상황을 비교해, 북한 국경 봉쇄 방식이 이동의 자유와 경제활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했다... 
“지금, 한국에서 이슬람으로 개종하는 73%가 기독교인”
유해석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 FIM국제선교회 대표)가 새 책 ‘이슬람, 경계와 사랑 사이에서’(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를 펴냈다. 이 책은 어렵게만 여겨졌던 이슬람을 쉽게 설명하고 이슬람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를 성경과 개혁주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복된 앞날과 내일의 소망
말씀에서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을 어기고 죄를 범하였습니다. 또 말씀에서 하라 하는 것을 하지 않는 죄도 범했습니다. 죄를 짓지 않기 위해서는 금지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죄도 엄청납니다. 하지 말아야 하는 잘못을 할 때 용서를 구합니다. 마찬가지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잘못을 할 때도 용서해 주옵소서... 
“자유민주 건국에 헌신한 이승만, 편파·왜곡 없이 제대로 알아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대한민국의 자유 이념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38회 영성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본원 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국가를 위하여’ 양희종 목사(예수바로전하기학술원장, 영광교회)가, ‘교회와 북한 구원을 위하여’ 김영미 박사(수사 4기생)가, ‘코로나 .. 
“겨자씨 비유… 우리가 꾸는 ‘큰 꿈’은 하나님 나라와 많이 달라”
김호경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교수가 최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신학tv에 출연했다. 김 교수는 그녀가 저술한 책 ‘예수가 하려던 말들’에 대해 인터뷰를 가졌다. 김 교수는 그녀의 비유에 관한 책을 집필한 이유, 철학같은 매체를 사용한 이유와 겨자씨 비유가 말한 ‘하나님 나라’ 외에 이를 둘러싼 이야기들을 나눴다... 
한남대 문헌정보학과, 미래도서관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서 수상
한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학생들이 ‘2022 대한민국 도서관 한마당 미래도서관 정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이 대회에서 문헌정보학과 4학년 김지수, 2학년 강수정, 김송, 이가은 학생이 디지털 전환과 도서관 서비스 분야에 ‘AI 캐릭터 기반 대화형 키오스크 서비스제안(도(圖)토리 키오스크)’를 주제로 지원해 최우수.. 
동네북이 되어 버린 기독교 - 드라마 <몸값> 리뷰
미성년자의 성을 미끼로 남성들을 꾀어 장기를 밀매하는 범죄집단. 잔혹한 범죄인만큼 거래도 은밀하게 이뤄지죠. 거래가 이뤄지려는 찰나, 지진이 나는 바람에 거래에 가담한 이들 모두가 무너진 건물에 갇혀 버립니다. 살아서 나가려는 이들 간에 사투가 벌어지고, 살육의 현장은 아비규환이 되어버리죠. 범죄집단의 핵심 인물인 소녀, 그리고 잠입수사 중이었다는 경찰관. 이 두 사람은 생존을 위해 어쩔 수.. 
성결대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 마이나비와 기업 설명회 컨설팅 진행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고 있는 성결대학교 문화프레임빅데이터연구소(연구소장 이준서 글로벌물류학부 교수)는 서울재팬클럽(SJC)과 함께 일본 최대 취업포탈 마이나비 기업설명회와 기업컨설팅을 동시에 진행했다... 
한장총 제40회 정기총회
한국장로교총연합(한장총) 제40대 신임 대표회장으로 직전 회기 상임회장이었던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신임 상임회장으로 천 환 목사(예장 고신 증경총회장)가 각각 추대됐다. 한장총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선거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신임 대표·상임회장 모두 총회 대의원들이 기립해 박수로 추대했다... 
“한장총이 중심에 서서 제2의 부흥 이끌어내야”
한국장로교총연합(한장총) 제40대 신임 대표회장으로 직전 회기 상임회장이었던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신임 상임회장으로 천 환 목사(예장 고신 증경총회장)가 각각 추대됐다. 한장총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갖고 임원선거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신임 대표·상임회장 모두 총회 대의원들이 기립해 박수로 추대했다... 
4천여 학생들, 학교 복음화 위한 기도의 불씨 되기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수능일이었던 17일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4천여 명의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The Light’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마음을 모아 한국교회 부흥을 견인하기로 했다. 서울, 경기 지역의 학생들을 중심으로 연합해 학교와 교회, 나라를 위해 기도함으로써 ‘다음세대 건초더미 기도운동’을 시작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