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전국 청소년 성령 콘퍼런스가 ‘비상’이라는 주제로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열린다. 콘퍼런스 첫날 청소년 약 1,200명이 참석했다. 교파를 초월해 다양한 교회들이 참여했다. 신길교회 담임 이기용 목사가 2박 3일 동안 열리는 콘퍼런스 주강사로 나선다. 청소년들이 주로 고민하는 열등감, 관계, 비전 등에 대해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조현삼 목사 “우리가 선택한 감정대로 우리는 산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감정은 선택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감정의 사전적 의미는 ‘어떤 현상이나 일에 대하여 일어나는 마음이나 느끼는 기분’이다... 
한기총 대표회장 입후보자 없어 모집 기간 연장할 듯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16일 오후 5시 대표회장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아무도 접수하지 않았다. 이에 한기총은 모집 기간을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럴 경우 1월 중 개최하기로 했던 정기총회 일정도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CTS, ‘2023 부활절 퍼레이드’ 행사 관련 세미나 열어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는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관련 세미나를 16일 오전 10시부터 CTS 본사 11층 컨벤션 홀에서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서 기조발제를 맡은 장신대 성석환 교수(기독교와 문화)는 ‘사건의 재현, 절기 기념의 사회화’란 주제로 부활절 퍼레이드 행사를 위한 제언과 목적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목소리를 높였다... 
우리 근현대사에 기여한 기독교 역사문화 현장 돌아본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와 함께 16일부터 3일 간 전문인 초청 기독교 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한다. 지난해 일간지 기자단 초청 답사에 이어 ‘중등 역사 교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이번 답사는 “우리에게 근대문화는 어떻게 왔을까?”라는 주제 아래 16일 서울 새문안교회와 정동교회를 시작으로 화성 제암리와 마량진 성경도래지, 전주와 광주.. 
“동성애 찬양·신성모독 노래를 방송? 만약 차별금지법 있었다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MBC가 ‘방송 적합’ 판정을 내려 논란이 된 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와 관련된 성명을 16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MBC 심의부는 지난해 말, 라이오네시스의 ‘잇츠 오케이 투 비 미’에 대하여, 심사 과정에서 동성애를 뜻하는 표현과 종교적 표현이 함께 존재하는 가사가 종교적 갈등을 .. 
“교과서, 이슬람은 미화하고 기독교는 폄하”
세계사바로세우기연대(세바연)가 16일 오후 서울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회의실에서 ‘역사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부당한 폄훼 및 그 시정방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가 개최된 이유에 대해 주최 측은 “지난 12월 22일 확정·고시된 2022 개정 교육과정 중 1) 기독교 부당한 폄훼 2) 이슬람 편향 세계사 기술 등 문제와 과제 등에 대해 국교위와 교육부는 현행 역사교육의 문제.. 
어노인팅 예배인도자 “신앙은 차곡차곡 주님 향한 마음 쌓아가는 것”
어노인팅이 지난해 8월 도림교회에서 3일간 진행된 캠프의 에배실황을 녹음함 2022 예배캠프 실황 앨범을 9일 발매하며 온라인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2022년 어노인팅 예배캠프는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8월 16~18일 도림교회에서 3일간 진행된 캠프에는 약 3천 명이 참여했다.. 
“마틴 로이드 존스, 20세기 개혁주의 부흥신학 전한 칼빈주의 성령학파”
개혁주의학술원이 16일 오후 제15회 신진학자포럼을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했다. 이날 먼저, 박동진 박사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조교수) 마틴 로이드 존스의 부흥 신학과 칼빈주의 성령 학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박 박사는 “20세기 개혁주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Jones 1899-1981)에게 성령 세례(the baptism with the Spirit)와 부흥.. 
닉 부이치치 “교회가 두 가지 일 하지 않으면 죽을 위험 처해”
팔다리 없이 태어난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교회가 초점을 바꾸지 않으면 죽을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는 ‘상황이 어려워질 때 물러서지 않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새디 로버트슨 허프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십일조, 동거, 자살, 우울증, 대위임령을 완수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목원대 사범대학생회, 연탄배달 봉사
목원대학교(이희학 총장)는 사범대학 학생회 임원들이 지난 14일 오전 대전 동구 신흥동 일대에서 연탄배달 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학년도 사범대학 학생회 조정재 회장과 임원 30여명은 5곳의 가정에 1500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그 교회에 가면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이 기다리고 있다
매주 토요일 낮이면 교회에서 항상 따뜻한 국밥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교회 개척 4년 차를 맞은 미국의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찬송가만 부르는 아침 찬양예배인 ‘어울림 & 두드림’으로 교회로 찾아오는 문턱을 낮췄고, 또 큰 교회도 운영이 어려운 상담센터까지 열어 한인동포들을 돕는 등 다양하고도 역동적인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뉴욕로고스교회는 지난해 9월 말 팬데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