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단(이영훈·권순웅·송홍도 목사)이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목회서신을 1일 발표했다. 한교총 대표회장단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며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열어갑시다’라는 제목의 이 서신에서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약 137만 명의 사상자를 내며 역사상 최악의 이념전쟁이 되었다”며 “정전협정 이후 북쪽의 공산주의 정부.. 
6.25 때 산화한 미군 및 그 가족 위한 추모행사 열려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대표회장 홍사광)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양화진 묘원에서 6.25 한국전쟁에서 산화(散華)한 미국 군인들 및 그 가족들을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사회문화연구원이 주관했다... 
“변증 목회, 복음 제대로 전달해 굳게 지키도록 하는 것”
개혁파신학연구소(대표 이종전 교수)가 1일 오후 강남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더글라스홀에서 ‘변증 목회: 그 가능성과 실제’라는 주제로 정기신학강좌를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이종전 교수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가고 오랜만에 신학강좌를 개최하게 됐다. 코로나가 끝나는 시점에서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하여 오늘 강좌를 개최하게 됐다. 여러 분들의 기도와 협력..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및 대사관 전 직원, 순복음춘천교회 방문
캄보디아 대사(찌릉 보툼 랑세이)와 대사관 전 직원이 지난 5월 26~28일까지 2박 3일간 순복음춘천교회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2월 롱 디망셰 전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방문한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첫날인 26일에는 캄보디아 대사와 대사관 직원은 강원도 교육청,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그리고 춘천시청을 차례로 방문했다. 그리고 강원도 교육청을 방문한 주한대사 찌릉 보툼 랑세이는.. 
‘자녀 교육 멘토’ 오선화 작가와 만남의 시간
신작 그녀의 책 ‘아빠의 포옹기도’로 돌아온 오선화 작가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 )에서 17일 ‘작가와의 만남’시간을 갖는다. 오선화 작가는 따듯하고 솔직한 소통법으로 청소년, 청년, 부모, 교사 등의 연령층을 넘나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 하는 작가이다. 그녀는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 등 오랜시간 교회학교 교사로 섬겨왔다. 청소.. 
리키 김이 넷플릭스와 계약 취소하고, 선교지로 떠난 이유
방송인 리키 김이 최근 한 방송에서 자신이 2015년부터 ‘한국 연예계를 떠나게 된 배경과 많은 성공을 뒤로하고 선교지로 순례의 여정을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간증하며 “욕심을 내려놓기 위함”이라고 고백했다... 
(사)성민원 산하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 산본로데오거리상인회와 업무협약
(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군포시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센터(센터장 이진희)가 지난 31일 산본로데오거리상인회(회장 이세균)와'건강하고 올바른 군포시 청소년 노동인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교회, 특별 새벽기도회 ‘2023 홍해작전’ 6일부터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소속 서울교회(담임목사 손달익)는 6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특별 새벽기도회인 ‘홍해작전’(본부장 서은석 장로)을 진행한다. 서울교회의 홍해작전은 서울교회 창립(1991년 11월 24일) 이듬해인 1992년 6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실시한 후 매년 같은 기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2회째를 맞는다... 
제40회 성결대 총동문회 정기총회, 지난달 30일 열려
제40회 성결대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가 지난달 30일 성결대학교 야립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실무부회장 황성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에서는 본회 39회기 부회장 조홍영 목사가 기도를 했으며, 사회자의 성경봉독 후 39회기 총동문회장 곽종원 목사가 ‘동행으로’(마 5:41~42)라는 제목으로 참석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양평군기독교연합회, 양평군에 해피나눔성금 200만원 기탁
지난달 30일 양평군기독교연합회(회장 심재학)은 양평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피나눔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 4월 양평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의 헌금으로 마련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고자 뜻을 모았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기독교의 진리
성경의 영감된 책들을 설명할 때 ‘정경’(cano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헬라어 ‘카논’(kanon)은 ‘측정 기준’이라는 의미의 단어다. 성경을 우리 삶의 기준으로 받아들인다고 할 때, 같은 사건과 상황을 두고도 많은 의견이 나누어지는 것을 본다. 특히 한 번쯤 마음먹고 성경을 공부하려고 해도 어디에 기준점을 두고 삶의 기반을 세워가야 할지 혼란스러워진다... 
믿음 회복을 위한 기도문
가장 위대하고도 확실한 기도는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입니다. 이런 소망과 믿음의 기도 때문에 여러분 곁에 주님께서 머물러 서실 수 있게 되시기 바랍니다. 길을 걷다 돌뿌리에 걸리면 이것은 걸림돌이 되지만 냇가를 건널때 물가에 놓인돌은 고마운 디딤돌이 됩니다. 우리들의 인생길도 모든 사람들에게 디딤돌이 되어주는 삶이 되었으면 하는 소박한 마음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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