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우정국에서 근무하는 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주일성수를 지키는 것을 거부당한 후,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이 이 사건을 심리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의 제랄드 그로프는 지난 2019년 7년간 근무했던 랑캐스터 카운티의 쿼리빌 우정국(USPS)을 그만 두었다. 그가 사임한 이유는 일요일에 아마존 패키지를 우정국에서 배달하기를 요구했기 때문.. 
코로나 기간 캠퍼스 선교도 대면집회↓ 온라인↑
대학생 선교회인 예수제자운동(대표 엄상덕 목사, JDM)이 “지난 3년간 여름집회 참석인원이 과거 4~5년 전에 비해 200명이 감소했다”며 “입회 경로는 ‘온라인’을 통한 비율이 상승했다”고 최근 밝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보인다. 이들은 “코로나 시기에 JDM 산하 16개 지구에서는 Band Live나 Zoom으로 QT, 기도회, 소그룹, 채플, 리더모임 등을 진행했고, 대면모임은 주..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한국 사회는 현재 초고령 사회로 들어서서 노년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다. 그러나 축복의 통로가 되는 노년의 삶을 위한 제자도에 관한 연구는 희귀할 만큼 적다. 이러한 때에 이강철 목사(덴버포에버미션 대표, 저자)가 노년기를 어떻게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담은 저서를 집필했다. 이 책은 특별히 구원의 확신, 자기 정체성 확립, 소명 의식 정립, 기도의 삶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행크에듀 송희창 대표 그린노블클럽 헌액식 진행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에서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가입한 ㈜행크에듀 송희창 대표와 ‘그린노블클럽 헌액식’을 진행했다. '그린노블클럽'이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기부자들의 네트워크 모임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와 가난, 일과 쉼, 피조 세계와 청지기 의식 같은 문제는 성경에서 뺄 수 없는 주제다. 물질 세계란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다. 이는 '물질 영역' 또는 '피조 세계'라는 용어로 대신할 수 있다. 물질 세계는 우리를 둘러싼 물리적 환경뿐 아니라 우리가 신자로서 가정과 일터와 사회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아우른다... 
슬기로운 신앙생활: 섭리란 무엇인가?(1)
우리는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모든 일이 진행될 때에는 하나님의 뜻이 차질없이 진행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반면에,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일들이 진행되지 않거나 우리가 보기에 바람직하지 않은 방식으로 상황들이 전개되는 것처럼 보일 때에는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직관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직관적으로 느껴지고 .. 
성경적 예배 갱신(1)
교회와 예배 공동체가 쉽게 변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예배 형식’이다. 예배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예배를 둘러싼 형식은 시대에 따라 변하게 되어있다. 예배 형식은 사회와 문화적 변화, 그리고 세대의 본질과 구성에 따라 변해간다. 하지만 예배의 본질과 비본질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다 보니 예배의 형식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보수적이고 복음주의적이라고 착각한다. 대부분의 많.. 
다산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 도시로 남양주 여는 비전 제시
경기 남양주시의 다산문화예술진흥원(원장 이효상 목사)이 최근 ‘2023년 신년회’와 ‘토크토크’(Talk Talk) 행사를 개최했다. 1부 신년회는 정충은 행정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구동철 이사장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구 이사장은 “오늘보다 내일을 더 기대하고 꿈꾸는 이들과 동행하는 진흥원, 생활문화의 산실이자 시민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하는 진흥원, 스스로 회원이 되려고 찾아오고 유능한..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우리 예배의 대상,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곳에 있으면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예배하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제 삶을 주관하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소홀히 생각한다면 내가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실천신대 설립자 은준관 박사 별세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한 기독교 교육학자 은준관 박사(실천신대 명예총장)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1933년 황해도 옹진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감리교신학대학교를 나와 미국 듀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퍼시픽신학학대하권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비전 2030 실천운동 성공하려면 한국교회 연합해야”
한국교회가 이 시대 청년선교의 마지막 황금어장인 군선교 현장에서 추진 중인 비전 2030 실천운동을 위해 힘을 모아 기도하고 필요한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기로 했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기독교군종교구, 이사장 김삼환.. [사설] 동성애 이슈로 분열하는 미국교회, 남의 일 아니다
미국에서 개신교 교단이 쇠퇴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전 미국 기독교 보수 싱크탱크의 회장인 마크 툴리는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미국 내 모든 교단이 쇠퇴하면서 ‘교단주의’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진단했다. 그는 칼럼에서 “비 교파(Non-denominationals)는 이제 미국에서 가장 큰 가톨릭보다 더 큰 종교 집단이 되었다”며 “진보파는 보수파보다 더 빨리 감소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