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대회
    교회 담장 밖에서 ‘할렐루야’… 무더위 이긴 거리전도 열기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둘째 날인 8일(현지 시간) 오전, 예배당 안에서 울려 퍼지던 ‘할렐루야’가 뉴욕 거리로 나왔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이날 오전 노던 156가 H마트와 한양마트 일대, 유니온스트릿 등 한인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에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파송해 거리전도를 진행했다...
  • 할렐루야대회
    2026 할렐루야대회 개막 “복음으로 변화돼 세상으로”
    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7일(현지 시간) 프라미스교회에서 개막했다. 첫날 집회를 앞두고 뉴욕 일원에 천둥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대회 관계자들의 우려가 컸지만, 궂은 날씨에도 많은 성도들이 대회장을 찾아 찬양과 말씀으로 사흘간의 대회 첫 문을 열었다. 사회를 맡은 권계더린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폭우를 뚫고 여러분..
  • 다니엘기도회
    다니엘기도회, ‘2026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 개최
    급변하는 기술 발전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한국교회의 미래 목회 방향을 조명하는 대규모 전략 콘퍼런스가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다.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은호 목사)가 주최하고 경기남부지역 참여교회 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 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수원순복음교회(이요한 목사)에서 개최된다...
  •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DYC)
    제4회 2026 횃불 디아스포라 청소년캠프(TDYC) 성료
    고려인, 중국동포, 탈북민, 미주동포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한민족 디아스포라 청소년들과 한국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된 연합 공동체의 은혜를 나눴다.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 주최한 『제4회 2026 Torch Diaspora Youth Camp(TDYC)』가 지난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강원도 철원 성소기도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새 시대, 새 부대,..
  • 창동염광교회 2015 통합 총회 장애인주일예배 및 19일 장애인복지선교대회 예배들
    목사 10명 중 7명 “휴가지의 교회에서 주일예배 드려도 돼”
    목사 10명 중 2명 정도만 성도들이 휴가 중에라도 가급적 기존에 출석하는 교회에서 현장 주일예배를 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목데연)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9일까지 온라인 구독자들 중 목사 505명을 대상으로 ‘성도들의 휴가철 주일성수 기준에 대한 입장’을 조사해 10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지난해 예장 통합 교인 수 214만 명… 전년 대비 5만 명 감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예장통합) 통계위원회(위원장 김승민 목사)가 제111회 총회 통계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교세 통계를 최종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전체 교인은 2,140,910명으로 전년 대비 50,009명(-2.28%) 감소했으며, 2016년(2,730,900명)과 비교할 때 10년 동안 589,990명(21.6%)이 줄어..
  • 남서울교회 4대 담임 심원섭 목사.
    심원섭 목사,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 부임
    남서울교회 제4대 담임목사로 심원섭 목사가 9일 부임했다. 심원섭 목사는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일반 기업인 대한항공에 입사해 사회경력을 쌓았다. 이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수석으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으며, 유학길에 올라 미국 서든뱁티스트신학교에서 실천신학 신학석사(ThM)와 설교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 수원 도담소에서 열린 3대 종단 종교지도자 간담회
    추미애 경기도지사, 개신교·불교·천주교 종교지도자와 취임 첫 간담회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7일 수원 도담소에서 개신교와 불교, 천주교 등 도내 3대 종단 종교지도자들과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 추 지사는 이날 공동체 화합과 사회적 연대를 위해 힘써온 종교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기도의 주요 정책과 도정 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 구세군 드림해피
    구세군, 말레이시아 봉사단 ‘드림해피’ 파견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현대해상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글로벌 나눔 행보를 이어간다. 구세군은 지난 8월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 지역에 해외봉사단 '드림해피' 12기를 파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단에는 총 16명의 대원이 참여해 현지 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친다...
  • 에볼라 바이러스 시에라리온
    미국, 월드비전 등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20억 달러 지원
    미국 정부가 세계 각지에서 보건과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는 신앙 기반 국제구호단체에 약 20억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해외원조 축소로 감염병 대응 공백이 커졌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6일(현지시간) 미국 국무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최근 20여년간 신앙 기반 단체에 배정된 글로벌 보건 해외원조 가운데 최대 규모다. 주요 협력 대상에는 월드비전과 컴패션 인..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 2부 개막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배리어프리 기획전 ‘서로가 서로를’의 2부 전시를 시작했다. 지난 6월 개막한 이번 전시는 오는 12월까지 모두 3부에 걸쳐 진행되며, 장애를 일방적인 시혜나 동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벗어나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기획전은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해 바라보기보다 서로 다른 존재가 함께 관계..
  • 절기상 '입추'지만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 스피어에 현재 온도가 표시되고 있다
    NCCK “폭염은 사회적 재난…교회 개방해 취약계층 생명권 지켜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기후재난이자 사회적 재난으로 규정하고, 한국교회가 교회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서야 한다고 제안했다. NCCK 교회와사회위원회는 7일 ‘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이 됩시다’라는 제목의 제안문을 발표하고 한국교회와 정부, 지방자치단체에 폭염 대응 강화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