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제8대 대표회장과 (사)한국노숙자총연합회 이사장에 김종준 목사 취임감사예배
    김종준 목사,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제8대 대표회장 취임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제8대 대표회장과 (사)한국노숙자총연합회 이사장에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원로)가 취임했다. 김종준 목사의 취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는 27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으며, 원로목회자와 교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취임은 원로목회자의 역할과 사명을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예배와 친교, 봉사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
  • 기도 교회
    드러남의 시대, 교회에 필요한 것은 회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기자이자 평론가인 브랜든 쇼월터 기자의 기고글인 ‘미국 교회가 드러남의 계절을 지나고 있다: 이에 대한 유일한 성경적 응답’(The American Church is undergoing a season of exposure: The only biblical response)을 4월 2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 양화진문화원
    양화진문화원, 온 가족 클래식 음악회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 개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부설 양화진문화원(원장 김헌)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클래식 음악회를 선보인다. 양화진문화원은 오는 5월 14일(목)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구 소재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홍보관(지하 3층)에서 ‘봄처럼 펼쳐지는 음악동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웨이크 제25회 목사안수식
    국제독립교회연합회 목사안수식… “세속에 물들지 않는 참된 목회자 되길”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이하 웨이크)가 주최하는 ‘제25회 목사안수식’이 27일 오전 서울 CTS 아트홀에서 거행됐다. 이날 안수식에는 고혜진 외 17명의 안수 대상자들이 참여하여 하나님의 종으로서 평생을 헌신할 것을 서약했다. 정인찬 목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前 총장)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국독연 총회장 림택권 목사는 ‘둘 다 함께 자라는 현실, 그때까지’(마..
  •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의 베테랑 가드 소피 커닝햄
    WNBA 소피 커닝햄, 재계약 후 다시 세례… “성인으로 믿음 새롭게 결단”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인디애나 피버의 베테랑 가드 소피 커닝햄이 재계약 소식에 이어 신앙 재헌신 소식을 전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4월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팀과 1년 66만5000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한 커닝햄은 어린 시절 받은 세례에 이어 성인이 된 후 다시 세례를 받으며 자신의 믿음을 새롭게 고백했다고 밝혔다...
  • 코스타리카 대통령 당선인 로라 페르난데스
    코스타리카 차기 대통령,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만나 ‘신앙의 공적 역할’ 재확인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코스타리카 정권 이양을 앞두고 대통령과 대통령 당선인이 복음주의 지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종교자유와 사회정책, 그리고 신앙 공동체의 공적 역할을 논의하는 뜻깊은 만남을 가졌다고 4월 2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새 정부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진 이번 대화가 정치와 시민사회, 종교 공동체 간 협력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 장면으로 주목받..
  • 미국 워싱턴 D.C. 허드슨연구소
    인도 RSS 지도부 “반기독교 단체 아니다”… 박해 우려 속 해명 논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도의 대표적 힌두 민족주의 준군사 조직으로 평가받는 국민의용단(RSS·Rashtriya Swayamsevak Sangh) 지도부가 자신들을 ‘반기독교 단체’로 규정하는 시각을 정면으로 부인하면서, 인도 내 종교 박해와 힌두 민족주의를 둘러싼 국제적 논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4월 2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인공지능
    美 개신교인 10명 중 6명 “AI가 기독교에 미칠 영향 우려”
    미국 개신교 교인 10명 중 6명이 인공지능(AI)이 기독교에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목회자가 설교 준비에 AI를 활용하는 문제를 두고 교회 내에서도 찬반이 팽팽하게 갈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조사는 개신교 교인의 61%가 AI가 기독교 신앙에 미칠 영향..
  • 러시아 목회자
    러 점령지 우크라 목사 추방 위기… “불법 선교 활동” 이유 거주 허가 취소
    러시아가 점령 중인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약 30년간 침례교회를 이끌어온 블라디미르 리티코프(Rev. Vladimir Rytikov) 목사가 ‘불법 선교 활동’ 혐의로 거주 허가를 취소당하고 추방 위기에 놓였다. 종교 자유 감시단체 포럼18(Forum 18)에 따르면, 러시아가 통제하는 이민서비스(Migration Service) 관계자들은 지난 3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루한스크주 크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