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K-에듀(Edu), K-뷰티(Beauty), K-웨어(Wear) 분야 기업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협력과 글로벌 교류 확대에 나선다. 성결대학교는 10일 대학본부 8층 회의실에서 ㈜레티튜, ㈜카이로스글로벌, 테트라젠㈜ 등 3개 기업체와 산학협력 및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K-에듀 분야의 ㈜레티튜, K-뷰티.. 
“불안과 혼란의 시대, 기독교인의 용기는 하나님께 대한 충성”
미국의 유명 목회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가 불안과 혼란, 피로가 만연한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살아 계신 하나님께 대한 충성이 참된 용기”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오크힐스교회 담임목사인 루케이도(71)는 최근 신간 ‘Unbreakable Courage: Strong Faith in an Age .. 
“자유와 법치, 신앙의 자유 지키고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15 광복 81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8주년을 맞아 메시지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가치와 신앙의 자유를 지키며 이를 다음 세대에 계승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교연은 메시지에서 “대한민국을 광명한 빛과 자유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AI와의 진화론 토론(8-2)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은 특정 종교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주와 생명의 기원을 탐구하려는 인간의 지적 욕망에서 나온 다양한 철학적 사고의 산물이지요. 과학이 철학에서 파생한 것이 아닌가요? 설명하신 대로 따른다면, 미국에서 과학 수업 시간 아닌 다른 교과 시간에는 대진화론과 창조론과 지적설계론을 비판적 사고 훈련용으로 교육 가능하다는 것인가요?..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사흘간 이어진 ‘말씀 잔치’
‘2026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현지 시간 지난 9일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셋째 날 집회를 끝으로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 날 강사로 나선 노희송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14절을 본문으로 ‘다양성과 연합으로 넓혀가는 장막터’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 목사는 서로 다른 세대와 언어, 문화와 교회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외형적인 통일보다 그리스도의 몸에 흐르는 공통의.. 
소금의 영성
오래전에 KBS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차마고도》를 감명 깊게 본 적이 있습니다. 차마고도는 차와 말을 교환하던 험준한 교역로입니다. 그런데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것은 차나 말보다 소금이었습니다. 티베트 고원에서 소금은 단순한 조미료가 아니었습니다. 소금은 생명을 유지하는 필수품이었고, 곡식과 생활필수품을 얻을 수 있는 화폐이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은 소금을 등에 지고 수백 .. 
자영업자 신용카드 매출 세액공제 2027년 축소… 공제율 1.2%·한도 500만원
정부가 2027년부터 개인사업자에게 적용되는 신용카드 매출 부가가치세 세액공제의 우대 공제율을 낮추고 연간 공제 한도를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내놨다. 현행 1.3%인 우대 공제율은 1.2%로 조정되고, 1000만원인 우대 한도는 종료돼 기본 한도인 500만원이 적용될 예정이다... 
끊어지지 않는 은혜, 부족함을 채우시는 하나님
성경 속에는 하나님께서 인간의 필요를 어떻게 채우시는지를 보여 주는 장면들이 자주 등장한다. 그 가운데서도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는 매우 조용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사건이다. 이 이야기는 크고 화려한 기적이라기보다, 일상의 삶 속에서 이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준다... 
일본 현지 성도를 ‘생활순교사’로 깨우는 풀뿌리 운동
한국교회는 지난 수십 년간 다각적인 대일 선교를 펼쳐왔다. 그동안 한국교회가 쏟아 부은 열정과 헌신은 일본 선교 역사에 많은 족적을 남겼지만 열매는 다소 미미한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 대일 선교가 봉착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사설] 기도원의 쇠락, 한국교회에 위기인 이유
한때 한국교회 부흥의 젖줄이던 기도원이 쇠락하고 있다. 급격한 교인 감소로 인한 재정운영난을 피하지 못한 결과지만 실은 한국교회에 타오르던 기도의 불이 꺼졌다는 걸 반증한다. 한국인터넷정보와 DBRIA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 기준 907개에 달했던 전국 기도원이 2024년 456개로 집계됐다. 불과 14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거다. 반면에 기도원·수양관 등의 매물은 최근 1년 .. [사설]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에 담긴 의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현지시간)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지 않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관광 등을 목적으로 미국에 들어온 여성이 낳은 자녀에겐 미국 시민권을 주지 않겠다는 행정적 조치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초 재집권하자마자 ‘출생시민권 금지’ 행정명령에 서명했었다. 하지만 연방대법원이 지난 6월말 수정헌법 14조의 ‘속지주의’ 원칙을 근거로 미국..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선발
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지원하기 위해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선발했다. 당초 계획했던 50명에서 선발 규모를 6배로 확대했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교육청 차원의 형사고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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