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노동인권센터(센터장 이진희)는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노동인권, 잇다! 있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역경 속에서 붙들어야 할 것-창세기 28:1-20
야곱은 의지할 사람도, 의지할 환경도 없이 집을 떠나 정처 없는 나그네 길에 오르게 된다. 그 과정 속에서 그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게 되었고, 결국 자신을 통해 모든 인류가 복을 받게 될 것이라는 약속을 받게 된다... 
에큐메니칼 구원 개념이 선교에 미칠 수 있는 영향 분석(3)
전통적인 구원 개념은 미래적인 차원에 많은 강조점을 둔다. 그리스도인들은 현세에서 비록 환난과 핍박을 받는다 해도 영원한 삶이 있기에 구원을 선택하였다. 성경에서는 전반적으로 인간의 현세만을 고려하지 않고 내세를 함께 고려한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내세에 더 강조점이 주어진다... 
삼성전자 파업 예고에 김정관 장관 촉구… 반도체 경쟁력 속 ‘국가 공동체 자산’ 강조
삼성전자 파업 예고를 둘러싸고 정부가 노사 양측에 신중하고 책임 있는 결정을 촉구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단 백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성과가 특정 집단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이룬 결과라고 강조했다... 
“낙태 접근성 확대 아닌 생명보호가 핵심”… 모자보건법 개정안 비판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가 27일 저녁 ‘모자보건법 개정안의 문제점’을 주제로 생명윤리세미나를 열고 최근 국회에서 논의되는 모자보건법 개정 방향과 약물낙태 도입, 인공임신중절 상담시스템 구축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세미나는 단순한 제도 논의 차원을 넘어 태아 생명권 보호와 국가의 생명보호 의무, 여성 보호 정책의 방향을 함께 짚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생명윤리와 입법 질서의 관점에서 모자보건..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 개막…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 조명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가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복음과도시 목회자 콘퍼런스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말라기서를 중심으로 오늘날 목회의 방향성과 복음적 사명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복음과도시는 복음을 통해 교회를 새롭게 하고, 다음 세대가 복음적인 교회 개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연합.. 
“AI 시대 교회, 기술 효율 넘어 ‘생명의 길’ 제시해야”
신앙고백모임(회장 박은호 목사)이 27일 오후 서울 연동교회에서 ‘AI 문명 시대의 목회와 신학’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신앙고백모임 포럼을 개최했다. 모임의 회장인 박은호 목사(정릉교회)는 환영사에서 “이번 포럼을 통해 AI 시대, 우리가 어떻게 목회와 신학을 할 것인지 진지하게 논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설] 출산률 재고에 큰 몫, 조부모 ‘돌봄’ 역할
최근 합계출산율 0.93을 기록해 월간 통계 작성 이래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 지난해 2월에 11년여 만에 출생아 수가 증가한 데다, 올해 2월엔 작년보다 출생아 수가 더 늘어났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신생아는 모두 25만 4,500명으로 1년 전보다 만 6천백 명, 6.8% 증가했다. 증가 폭으로는 최근 15년 사이 최대치다. 2016년부터 8년 연속 감소했던 출.. [사설] 목회자의 주식투자, 독배가 안 되려면
종합주가지수가 6000포인트를 넘기면서 전 국민 사이에 주식투자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목회자 10명 중 4명이 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단에서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주식에 투자하는 목적이 무엇이든 성경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기총, 美서 제14차 정기총회…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연임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세기총)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나성성결교회에서 제14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를 재선출했다. 세기총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전 세계 한국인 디아스포라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복음 전파 사명을 재확인했다... 
2026 청년다니엘기도회, 3,600여 교회 참여 속 성료
불확실한 미래와 현실의 벽에 부딪힌 이 시대 청년들을 향한 영적 회복의 잔치, ‘2026 청년다니엘기도회’가 지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7일 밝혔다.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전국 3,605개 교회가 동참했다... 
세종대 법학과 현장 견학… 법무법인 세종 방문해 노동법 실무 체험
세종대학교 법학과가 노동법 실무 이해를 높이기 위한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세종대는 얼마 전 법무법인(유) 세종을 방문해 학생들이 실제 노동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종대 법학과 현장 견학은 지난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방문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변화하는 노사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