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과학기술문명이 발전하여 인공지능으로 세상을 바꾼다 해도 삼위일체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은사와 열매는 또 다른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어떻게 인공지능으로 성령의 은사를 대신하며 성령의 열매를 맺겠는가? 이차원에 머물러 있는 인간의 이성과 감성으로 삼차원의 믿음의 영역인 영성의 일을 가늠할 수 있겠는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 
한동대, 울릉군 초등학생 대상 AI 활용 디지털역량강화 교육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4일부터 26일 3일간 울릉군 소재 초등학생 22명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지능로봇, AI를 활용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동대학교와 울릉군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울릉군 글로벌 그린U시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과천시, 이단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하라”
이단사이비대책과천시민연대(공동대표 장현승 목사), 과천시입주자대표연합회, 지식정보타운입주자총연합회, 4개시(과천, 군포, 안양, 의왕) 기독교총연합회가 26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과천시청 앞에서 하나님의교회 건축 불허를 촉구하는 집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승만 교회’, 자유민주주의 지킨다는 측면에서 보존돼야”
우남네트워크(상임대표 신철식 회장)가 최근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보존을 위한 성명을 발표했다. 이 성명은 ‘이승만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서울) 보존추진단’(단장 최은경 목사)이 26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 학술세미나의 자료집에 실렸다... 
“한국교회, 알파세대 연구하고 선교적 차원에서 살펴봐야”
CTS기독교TV와 총회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가 25일 저녁 ‘알파세대 선교전략’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목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주최 측은 “기성세대인 X세대, 밀레니엄 세대와 다른 모습을 한 MZ세대에 대한 논의가 수년 동안 활발하게 이루어져 왔다. 교회에서도 이러한 논의들이 이제 막 시작됐다. 하지만 벌써 세상에서는 알파세대(2010년생~2024년생)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기존의 다른.. 
“이승만의 정신 담긴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보존해야”
‘이승만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서울) 보존추진단’(단장 최은경 목사, 이하 보존추진단)이 26일 오전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정전 70년 우남의 신앙적 과제’라는 주제로 ‘서울, 하와이한인독립교회 기독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80세 윤항기 목사 “시련 통해, 날 섬겨준 아내에 감사 느껴”
방송인이자 목회자인 윤항기 목사가 최근 TV조선 프로그램에 출연해 80세가 된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아내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대한민국 1세대 락 밴드로 인정받는 ‘키보이스’를 결성했으며, 특히 ‘해변으로 가요’라는 메가히트곡으로 20세기 말에 여름을 지배했을 뿐만 아니라 ‘별이 빛나는 밤에’, ‘장미빛 스카프’, ‘나는 행복합니다’ 등을 작곡, 히트하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족적을 남겼.. 
박시은·진태현 부부 “성경 읽어야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다”
크리스천 부부인 배우 박시은·진태현 씨가 최근 자신들의 유튜브 채널 ‘박시은·진티현의 작은테레비’에서 ‘말씀의 힘 (feat.믿음의 태도) 박시은 진태현의 신앙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진태현 씨는 “어렸을 때부터 성경을 좋아했다. 사사기 사무엘 등 남자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얘기를 좋아했다”며 박시은 씨는 “저는 돌탕(돌아온탕자)이었다. 25살 때 교회로 돌아왔을.. 
“교육활동서 교사의 훈육과 훈계, 법적으로 보장하라”
좋은교사운동(대표 한성준, 현승호)는 최근 일련의 교권침해 사건에 대한 추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배우고 가르치는 일은 기쁜 일이다. 그 기쁨은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에서 풍성하게 일어난다. 그러나 오늘의 교육 현실은 배우고 가르치는 일이 기쁨이 아니라 고통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학교 또한 안전하고 신뢰하는 공간이 아닌 경쟁과 불신의 공간이 된 지 오래다. 최근 일련의 사건을 겪.. 
“AI 설교, 우리를 인도하는 성령님에 맞춰질 수 없다”
복음과도시(TGC)는 25일 패트릭 밀러 목사(Patrick Miller, The Crossing 교회 담임)의 ‘교회는 AI를 내칠 것인가 끌어안을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을 번역해 게재했다. 패트릭 밀러 목사는 “생성 AI는 (말하자면, 텍스트, 이미지, 코드, 비디오 등을 생성할 수 있는 알고리즘은) 설교 연구, 설교 그래픽 생성, 소그룹 질문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더불어 설교,.. 
(주)포스코인터내셔널,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위기가정 아동 후원금 전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주)포스코인터내셔널(대표이사 정탁)과‘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수) 밝혔다.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위기가정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요 언론사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특별 모금 캠페인이다... 
장종택 목사, 70·80 그 시절 교회 문화 추억 하는 신곡 발표
찬양사역자 장종택 목사가 최근 신곡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곡은 40-60대 장년들이 청년시절에 교회에서 경험했던 그 시절 기독교 문화들을 추억하며 만들었다. 장 목사의 이번 신곡의 제목은 ‘교회에서 살다시피 했지만’으로, 80·90년대의 교회 감성을 물씬 노래에 담았다. 영상에는 그 시절의 교회 수련회와 문학제, 놀이문화에 대한 사진들이 등장한다. 장종택 목사는 “특별히 한국 교회 여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