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 기자회견
    “하디의 원산 부흥운동 대역사, 오늘날 재현하자”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기감)가 올해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한다. 미국 남감리회 소속 선교사였던 로버트 A. 하디(1865~1949)는 1903년 원산에서 사경회와 부흥회를 인도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교회에 영적 각성운동이 일어났다. 감리교는 이 같은 ‘원산 대부흥’이 1907년 평양 대부흥의 시발점이 된 것으로 보고 있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학부모 단체 “학생인권조례 전면 재검토, 적극 지지”
    전국학부모단체연합(공동상임대표 박은희, 이하 전학연)이 “학생인권조례의 전면 재검토를 적극 지지한다”러는 제목의 성명을 24일 발표했다. 전학연은 이 성명에서 “최근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당하고, 학교에서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건이 연달아 벌어지자 교육부는 ‘그동안 학생의 인권이 지나치게 강조되고 우선시되면서 교사들의 교권은 땅에 떨어지고 교실 현장은 붕괴되고 있다. 학생인권조례를 재..
  • 광명 햇빛
    [구원론] 부드러운 마음의 은혜(2)
    본래 우리 마음은 돌같이 딱딱하게 굳어 있습니다. 특히 영적인 일에는 매우 완고하게 저항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성도들도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을 육신적으로 접촉하고 느끼고 판단하기 일쑤입니다. 무엇보다 특이한 것은 일반적인 일, 보통 살아가는 일들에는 너그럽고 성인군자같이 굴다가도 영적인 일, 초자연적인 일들에는 절대로 굽히지 않으려 합니다. 이런 사람의 마음을 고치기가 여간 어..
  • 김영한 박사
    “6.25, 대한민국을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지키기 위한 전쟁”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전협정 70주년에 대한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자유민주주의의 기수로서 미국은 6·25전쟁 당시 유엔참전용사 196만 명 중 179만 명을 파병한 유엔군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며 “미국을 중심한 유엔군의 참전은 자유와 민주라는 인류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제적 연대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고..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모든 것을 다 갖춘 것 같은데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습니다. 무엇으로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영생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물질로 해결할 수 없고, 젊음으로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회적인 지위나 학력이 영생을 줄 수 없습니다. 한 청년이 길에서 예수님을 찾아 무릎을 꿇었습니다. 젊은 나이에 성공했지만,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어 예수님을 찾..
  • 자카르 코리아 대회 기자회견
    “中 내 탈북민 2천 명 강제북송 위기… 석방 위해 기도해야”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40)이 지난 6월 29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비상임 인권위원으로 임명됐다.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이 국가인권위원이 된 것은 역대 처음이다. 이 소장의 임기는 올해 6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총 3년이다. 그녀는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북한인권 및 탈북민 인권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 북한인권증진센터 이한별 소장.
    이한별 인권위원 “한국교회, 北 억류 선교사 석방 등 위해 기도해야”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40)이 지난 6월 29일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 인권위원에 임명됐다. 탈북민이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원에 지명된 것은 역대 위원 중 처음이다. 이 소장의 임기는 올해 6월 30일부터 2026년 6월 29일까지 총 3년이다. 그녀는 통일부 북한인권증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북한인권 및 탈북민 인권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 크리스천부모새움
    파이디온, 부모를 신앙교육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교육자 훈련 개최
    파이디온 선교회(대표 고종율 목사, 이하 파이디온)가 학부모들을 교육하고자 하는 사역자들을 위한 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크리스천 부모새움 인도자’ 과정은 다음 세대를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가기 위해 고민하는 교회와 사역자들들을 위한 “부모를 어떻게 훈련해야 할까?”, “부모교육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등을 다루게 된다.부모를 신앙교육의 주체로 세우기 위한 이번 과정은 부모교육을 계..
  • 이길승 콘서트
    신앙 감성을 비 종교적 색채로, 싱어송 라이터 이길승 콘서트
    크리스천의 가치의 깊이를 일반적 언어로 탁월하게 풀어내는 싱어송 라이터 이길승의 4집 공연이 8월 26일 카페 히브루스에서 개최한다. 이길승 씨는 ‘OLD&NEW’ 콘서트의 컨셉에 대해 “즐겁게 만들어 앨범에 수록해 놓고 여러 이유로 자주 부르지 못했던 오랜 노래들과 아직 발표하지 않은 새 노래들을 한 곡 한 곡 불러본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오랜 시간 함께 이 길을 걸어왔던 음악동료들, 그..
  • 민성길 교수
    이성애의 원인
    왜 새삼 이성애의 원인을 말하는가? 그것은 동성애 옹호자들이 동성애도 정상적 성행동이라는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 근거로서 그들은 동성애가 선천적이라는 것을 입증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런 노력이 열매를 거두기 어렵게 되자, 동성애의 원인은 모른다고도 말하며, 이성애도 원인을 모르지 않는가 반문하였다. 그런데 과연 우리 의과학자들은 이성애의 원인을 모를까?..
  • 주안대학원대학교·㈔전인교육공동체, AI 시대 기독대안학교 교사연수&양성과정
    주안대학원대학교·㈔전인교육공동체, AI 시대 기독대안학교 교사 연수 및 양성과정 개설
    코로나 팬데믹 이후 급격히 다가온 AI 시대를 맞아 변화의 파도를 적극적으로 탈 수 있는 기독대안학교 교사들을 위한 교육 과정이 개설돼 관심을 끌고 있다. 주안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주최하고, ㈔전인교육공동체가 주관하는 ‘기독대안학교 교사연수&양성과정’은 ‘AI시대, 기독대안학교를 준비한다’라는 주제로 8월 14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개선하여 발전하고, 혁신하여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변화하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고 걸림돌이 되는 고정관념을 버리게 하옵소서. 저 자신에 대해 실망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 나라에 도움이 못 된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하나님께 나아갈 수도 없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