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은 김 후보자가 '김정은 정권 타도', '남북관계는 적대관계' 등을 주장한 점을 들어 극우적 시각의 부적격 인물이라고 공세를 폈고, 여당은 국무위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부족하지 않다며 후보자를 옹호하고 방어하는 데 집중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용기를 가지고 십자가를 지고
하늘의 신비, 하늘의 뜻을 받아들이고, 그 일로 오해를 받고 손해도 보지만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순종하며 걸어간 여인, 그리하여 하나님 구원의 기적을 이 땅에 이룬 한 여인을 생각합니다. 마리아. 천사는 그녀를 향하여 은혜를 입은 자라고 축복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한 여인을 찾아오셨고, 마리아는 하나님의 부름 앞에 곧바로 순종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에 동참하는 그릇이 됩니다... 
“한국 기독교, 북한 내 신앙의 자유 위한 활동 해야”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21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여러 발제와 토론이 진행된 가운데, 하광민 교수(총신대)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기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서영석 교수(협성대)가 토론했다... 
“北 억류 선교사 석방, 북한 동포 자유 확보의 첫 걸음”
평화한국(대표 허문영)이 21일 서울 중구 소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정전협정 70년과 북한억류자 송환을 위한 남북한 및 국제사회 협력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은 박명수 회장(한국정치외교사학회)의 개회사, 권영세 장관(통일부)의 서면 축사, 엘리자베스 살몬(Elizabeth Salmon)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영상 축사 순으로 .. 
‘北 억류’ 선교사의 형 “생사 확인 위해 이신화 대사 역할 중요”
북한에 억류된 김정욱 선교사의 형인 김정삼 대표(기현정밀)가 “북한 억류 선교사 생사 확인을 위해 남북한이 연결되어 있는 유럽 국가와 국제기구를 통해 영사 접견이 이뤄지도록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님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찬수 목사 “비대면 예배 습관화 안 돼… 모이기에 힘써야”
신간 <지금 변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의 저자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는 이 책에서 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잃어버리고 박물관 교회로 전락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라고 경고하면서 이를 막기 위한 대안 8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1) 말씀 묵상에 전념하는 교회 2) 모이기를 힘쓰는 교회 3) 목마름으로 예배하는 교회 4) 열매 맺는 교회 5) 참 기쁨을 누리는 교회 6) 하나님의 치.. 
지성호 의원, NEREC 10기 국제하계장학생들과 북한인권 간담회 진행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힘)이 21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KAIST NEREC 제10기 국제하계장학생 36명과 함께 북한인권 현황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KAIST NEREC는 2014년 과학기술부 지원으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대학 내 핵비확산 교육 및 연구기관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적이고 책임감 있는 원자력 기술 사용에 관한 혁신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핵비확산교육연구센터다... 
“학생인권조례의 가장 큰 피해자는 사실 교사 아닌 학생”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자유와생명수호교사연합, 대한교조(대한민국교원조합) 등 교원단체는 20일 오후 서울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극단선택을 한 초등학교 새내기 동료교사를 추모하며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서에서 “여름방학을 앞두고 교실에서 사망하신 선생님의 고통과 외로움, 막막함이 남의 일이 아님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했다... 
美 지방법원 “UMC 지역연회, 교회 탈퇴 막을 수 없어” 판결
미국의 지방법원에서 연합감리교회(UMC) 지역기구가 교단을 탈퇴하려는 교회를 막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카운티 지방법원 판사 알레티아 티몬스(Aletia Timmons)는 최근 오클라호마 연회가 분별 과정을 부당하게 지연시켰다면서 오클라호마시티 제일연합감리교회에 유리한 판결을 내렸다... 
낙태시술소 근처에서 기도 이유로 벌금형 英 퇴역군인 기소 기각
낙태클리닉 ‘완충지대’ 내에서 조용히 기도하다 벌금형을 받은 영국의 한 퇴역 군인이 형사처벌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애덤 스미스-코너(Adam Smith-Connor)는 6개월 전 본머스의 한 낙태 시술소 근처에서 조용히 기도하던 중 지역 안전 담당자의 제지를 받았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쉬셨다. 그저 소진되어서가 아니라 충만한 기쁨 가운데 쉬셨다. 세상을 창조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신 하나님은 이제 그 일에서 손을 떼고 쉬셨다. 이것이 우주를 통틀어 첫 번째 안식이었다. 엿새 동안의 수고의 날숨은 일곱째 날에 이르러 삼위일체 관계 안에서의 사랑, 기쁨, 충만 그리고 만족의 들숨으로 이어졌다... 
“나이지리아 종교 자유 침해, 국제사회 무관심” 경고
최근 미국 의회 소위원회에 제출된 증언에서 나이지리아의 한 가톨릭 주교가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대량 학살에 대해 나이지리아 정부와 국제 사회가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 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의 세계 보건, 세계 인권 및 국제기구 소위원회가 “세계적 종교 자유의 끔찍한 상태”라는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