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신간] 무릎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본 도서의 저자인 ‘무명의 그리스도인’은 누구보다도 기도의 중요성과 가치를 잘 알고 있다. 그는 진정 기도하는 듯한 자세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왜 기도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진정한 기도를 할 수 있는지, 기도의 능력과 체험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열정적으로 설파한다...
  • 건국대병원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기부
    종교교회와 신자 임연자 씨, 건국대병원에 5천만 원 기부
    기독교대한감리회 종교교회(담임 전창희 목사) 및 이 교회 신자인 임연자와 그의 아들인 김준현 씨가 함께 건국대병원에 총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최근 전했다. 종교교회가 3천만 원, 임연자·김준현 씨 모자가 2천만 원을 건국대병원에 전달했다고 이 병원은 최근 밝혔다...
  • 기성
    기성 임원들, 오송·청양·부여 수해 현장 찾아 위로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충청과 경북 지역에 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총회 임원들이 지난 7월 20일 수해를 입은 지역 교회들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학생인권조례 때문에 학교 망가져… 폐지해야”
    최근 ‘교권 추락’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들이 그들의 자식 교육을 성찰하며 교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현 사태의 가장 큰 원인으로 학생인권조례를 지목하며, 이 조례의 폐지를 촉구했다...
  •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권과 아동이 안전하게 통행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 참여형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과 함께 스쿨존 현황 조사 나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권과 아동이 안전하게 통행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 참여형 안전한 통학로 조성 사업'을 시작한다고 26일(수)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이 직접 참여해 통학로 및 어린이 보호구역(이하 스쿨존), 아동의 주 보행로 현황과 문제점을 확인하고, 아동의 목소리를 담아 보행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한다...
  • 주님의 마음
    <7월, 작가들의 말말말>
    넌 사랑스러운 내 자녀이고, 자녀는 필요할 때 부모를 찾는단다. 날 찾는 것이 부끄럽다고 네 고통을 혼자 감당하지 말거라. 내게로 곧장 오지 않고 이리저리 방황하는 널 보면 내 마음이 아프단다. 네게 없는 걸 과장하지 말고 네게 있는 걸 축소하지 말거라. 네 환경은 예상만큼 절망적이지 않고, 너 자신은 네 생각만큼 초라하지 않단다...
  • 인도
    인도 가톨릭 대표단, 분쟁 지역 마니푸르 방문… “평화와 재건” 촉구
    마니푸르(Manipur)에서 인종-종교적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인도 가톨릭 주교회의(CBCI) 회장 앤드류스 타자트(Andrews Thazhath) 대주교가 이끄는 대표단이 최근 분쟁 지역을 방문했다고 인도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니푸르 임팔 대교구의 도미닉 루몬 대주교, CBCI의 제르비스 드수자 신부, 카리타스 인디아의 폴 문제리 신부를 포함한 대표단은 주택, ..
  • 서울영동교회 정현구 목사
    정현구 목사 “일하지 않으므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서울영동교회 담임 정현구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노동과 예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정 목사는 “일과 예배는 반대일 것 같은데 성경은 주중의 일과 주일의 예배를 서로 연결된 것으로 본다”며 “일상의 일이 곧 예배의 자리라고 말한다”고 했다...
  • 뉴욕로고스교회
    美 대륙횡단 통해 모국 청소년에 호연지기 심는다
    상처받고 소외된 이들과 함께 교회를 개척해 3년 반 동안 역동적인 사역을 펼치고 있는 미국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이번엔 고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민교회가 아무도 시도하지 못했던 규모의 대륙횡단 행사를 개최한다...
  • 햇빛
    한 시도 쉴 틈 없는 주의 일꾼
    바울은 에베소에서 은장색 장사들의 모함으로 큰 곤욕을 치를 뻔했으나 사태는 의외로 쉽게 해결되었다. 그는 이제 계획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가는 여정을 서두르고 있다. 여행의 목적은 우선 하나님께 개인적으로 서약한 내용을 성전에서 결례를 치르며 마무리해야 했다. 마게도냐 교회들의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해주려는 것도 있었다...
  • 성경, bible
    나의 성경묵상 체험기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의 저자로 유명한 유홍준 교수의 전매특허이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라는 조선시대 한 문인의 말을 인용해서 유 교수가 독자들에게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사랑을 호소한 것이다. 유 교수의 글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만드는 묘한 구석이 있다고 안도현 시인은 격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