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은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
    초록우산,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영아 보호·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고 19일(화)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초록우산과 저출생·인구절벽대응 국회포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위기 영아 보호 및 지원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 그리스도인의 비전
    [신간] 그리스도인의 비전
    한국 사회에서 사는 그리스도인들은 전통적 한국 문화와 현대의 세속 문화,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이 혼재된 현실을 살고 있다. 오늘날 기독교는 사회의 여러 부분에 대해 그저 관망할 뿐, 적극적으로 개입하거나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리처드 미들턴 교수(자메이카 캐리비안 신학대학원 구약학)와 브라이언 왈쉬 교수(트리니티 칼리지)는 세속된 사회가 변화될 수 있음을 말하며 사회에 절실한 생명과 인..
  •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신간]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그리스도인은 신앙의 본질을 붙잡고 말씀대로 사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곳이 어디든지, 아골 골짝 빈들이라도 복음을 위해 살겠습니다”는 결단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하여 척박한 땅에서 연약한 자들을 섬기는 최기수 목사는 그의 여정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 치유의 현장, 예수님과 함께!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를 보배롭게 여기기보다 죄책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배롭게 여긴다. 그들은 죄를 용서하시는 분으로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를 보배롭게 여기기보다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을 보배롭게 여기기에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를 구조자로 받아들인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형법 낙태죄 정리 없이 모자보건법 개정 논의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 소속 62개 시민단체들과 사단법인 프로라이프가 낙태 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개최했다. 이들은 “최근 언론에 따르면 국회의 보건복지위원회에서 9월 20일에 모자보건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한다”며 “형법의 낙태죄 정리 없이 모자보건법의 개정을 논의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 한기총 한국사회발전연구원 업무협약식
    한기총-한국사회발전연구원, 출산 장려 위한 ‘100만 서명운동’ 전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와 한국사회발전연구원(이사장 김요셉 목사, 원장 김춘규 장로)이 19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출산 장려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양 기관은 “현재 가장 시급한 우리사회의 현안이 인구절벽이란 것은 주지의 사실”이라며 “인구절벽으로 인해 대한민국이 소멸될 수 있는 초유의 위기에 직면해 국가와 교회가 엄중하게 대처해야 할 때”라고 밝..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3차 정기총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정기총회 개회 “하나님 감동시키는 총회 되길”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가 18일 강원도 한화리조트 평창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제113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개회예배에선 1부총회장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의 사회로 오정세 목사(문막궁촌교회)의 기도, 이민희 목사(중령교회)의 성경봉독, 하유정 집사(춘천한마음교회)의 특송이 있은 후 증경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교회)가 ‘보시기에 좋았더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현대 개혁주의 교회론
    [서평] 현대 개혁주의의 교회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개신교 신학계와 한국 신학계에 드디어 현대 개혁주의 교회론(Ⅰ, Ⅱ)이라는 대작이 총 두 권 1,927 페이지라는 거의 2,0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교회론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는 했지만 조직신학적인 책이기도 합니다. 총 2권 4부 24장과 맺음말, 한국 교회를 살리는 길까지 1,927페이지로 끝을 맺습니다. 한국 교회 역사에서 보기 드..
  • 월드미션대학교 윤임상 교수
    [교회음악 이야기] 이 기쁜 소식을 ‘O Spread the Tidings Round’
    필자가 중고등학교 시절인 1970-80년대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으면 꼭 빠지지 않고 부르는 찬송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 기쁜 소식을'입니다. 이 찬송은 우리의 찬송가 중 보혜사 성령의 임재를 간절히 소원하는 찬양입니다. 이 가사의 원문 한 절을 나열합니다. Oh, spread the tidings round, wherever man is found, 오, 사람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이 소식..
  • 소기천 교수
    총회 신약학 백서(2)
    한국교회가 부흥한 예는 세계교회 역사에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징들이 많다. 그중에서 1907년의 평양사경회는 아주 독특하다. 당시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미국 북 장로교 선교사 방위량(W. N. Blair)이 1907년 1월 12일(토) 저녁 집회에서 “불화와 연합(discord and unity)”이란 제목을 가지고 고린도전서 12장 26-27절을 중심으로 한 설교를 복원함으로써, 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올해만 그냥 두십시오
    열매는 농부에게 기쁨이 됩니다. 세상 사람들이 똑똑하고 영리해지지만, 함께 욕심도 더 많아집니다. 손해 보는 것 같아서 다른 사람을 높여주지 못하고, 겸손하지도 못합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삶을 버리게 하옵소서. 회개는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하나님의 방식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회개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식까지 새로워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여 하나님의 백성으로..
  • 추대식 사진
    [백석②] 신임 총회장 김진범 목사… 대표총회장엔 장종현 목사
    천안 백석대학교 대학교회에서 오는 20일까지의 일정으로 18일 개회한 예장 백석 제46회 정기총회가 첫날 임원선거를 실시했다. 대표총회장으로 장종현 목사, 신임 총회장으로 김진범 목사가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됐다. 부총회장에는 이규환 목사, 제1부총회장에 김동기 목사, 제2부총회장에 이승수 목사, 장로 부회장에 최태순 장로가 총대들의 기립박수로 추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