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잘 알기 위해서는 성경과 자연이 모두 필요해요. 물론 성경이 가장 중요하지만, 자연 세계를 통해서도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풍성하게 알 수 있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잘 알기 위해서 신학이라는 학문이 필요한 것처럼, 자연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잘 알기 위해서는 바로 ‘과학’(science)이라는 학문이 필요한 것이지요... 
‘성적지향’ 담겼던 ‘제7문서’, 기장 헌법 따라 수정해야”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전상건 목사, 기장) 소속 목사와 장로들로 구성된 동성애·동성혼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가 기장 제108회 총회에서 ‘성적지향’ 등 용어가 차용된 ‘제7문서’가 주요 안건 중 하나로 상정된 것을 두고 성명서를 22일 발표했다... 
창립 52주년 시애틀형제교회 “하나님과 함께 꿈꾸는 교회로”
미주 한인교회인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가 지난 17일(현지 시간), 창립 52주년을 맞아 연합예배를 드리고, 언어와 민족, 세대와 문화를 뛰어넘어 하나님을 꿈을 가지고,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합동⑫] ‘여성 사역자 강도사고시 응시 허락’ 철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열리기로 예정됐지만, 하루 앞당겨 21일 오후 파회했다. 21일 오후 회무에선 19일 결의됐던 여성사역자지위향상및사역개발위원회(여성사역자지위향상위)의 상설화 및 여성사역자의 ‘목사후보생 고시 및 강도사고시 응시자격 부여’ 허락의 건이 철회됐다... 
[합동 최종] 하루 앞당겨 파회… 오정호 총회장 “이권에 개입 않겠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종료 예정일인 22일보다 하루 빠른 21일 오후에 파회했다. 총회장 오정호 목사는 사도행전 6장 7절 본문, ‘교회여 일어나라’는 제목으로 전한 설교에서 “외형적 성장 뿐만 아니라 내면적 성숙이 요구된다. 총회장인 저부터 주님 앞에 납작 엎드리고 총회가 축복의 현장이 된다면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겠다. 그러나 이권에는 개입하지 않겠다”고 했다... 
강기총-한기언협, 한국교회 선한 사역 위해 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양명환 목사, 이하 강기총)와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한기언협)가 한국교회의 선한 사역과 활동을 위해 21일 협약을 체결했다.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은 강원특별자치도 산하 18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생명 존중 발언 환영”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이하 연구소)가 ‘김행 여가부 장관 후보자의 생명 존중 발언을 환영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연구소는 이 성명에서 “김행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지난 20일 낙태와 관련한 본인의 과거 발언을 비판하는 보도에 대해 ‘모든 생명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며 “임신을 원치 않거나 강간을 당한 극단적인 상황에서도 출산과 양육의 의지가 있다면, 경제.. 
그리스도인이 세상 문화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세속의 문화에 동화되지 않고, 변혁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면 반드시 세속의 문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할 것인데, 거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우리에게 다른 선택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혼자 살 수가 없고, 이웃과 함께 살도록 창조되었다. 인간이 모여 사는 곳에는 반드시 문화가 발생하고, 이전의 문화를 이어받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면서 살아간다. 하나님이 인간에.. 
[아침을 여는 기도] 기쁨으로 기뻐하고 감사하게
행복은 하나님이 세상에 내리시는 마르지 않는 축복의 샘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원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모든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서 기뻐하며 서로 인사하고, 누구든지 환영하게 하옵소서.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기뻐하면 힘이 생깁니다. “주가 나를 부르시니 언제 어디나 기뻐가서 일하리. 주가 명령 내리실 때 능력 받아서 기뻐 거두리로다.” 다니엘은 기.. 
레위지파, 탄천 서현에서 ‘버스킹 예배’ 연다
예배팀 레위지파(대표 스캇 브래너 목사)가 ‘버스킹 예배’를 진행한다. 레위지파의 버스킹 찬양은 23일 경기도의 탄천 서현에서 열린다. 레위지파 측은 “리바이츠 버스킹 예배가 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아래에서 예수님을 높이기 원한다. 이 땅에 창조주,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예배하는 자발적인 모임이다. 함께 예배와 중보로 지역과 나라의 영계를 전환하는 것에 기쁨으로 .. 
수잔 숄티 “대북전단이 불법이라는 그 자체가 불법”
제20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한·미·일 NGO 대표단 연석회의가 21일 오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회의는 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북한자유주간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앞으로 진행될 북한자유주간 일정과 북한인권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사설] ‘세습방지법’, 소모적 갈등 끝날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통합 총회) 제108회 총회장에 선출된 김의식 목사가 교단 내에서 갈등의 불씨가 돼 온 ‘세습방지법’에 대해 “이제 갈등과 분열을 끝내야 한다”고 했다. 이 법으로 인해 교단의 역량이 소모되는 걸 원치 않는다는 뜻인데 ‘세습방지법’의 출구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