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파이퍼 총장(베들레헴 신학대학)은 구원하는 믿음에는 그리스도를 보배롭게 여기며 받아들이는 정서적인 본질이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의 구원에 확신이 없는 신자, 자신의 구원을 점검하기 원하는 신자, 그리고 이들을 돕기 원하는 교회 리더들에게 이 책은 구원하는 믿음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게 하며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오늘날 교회의 방식을 재검토하여 영혼 구원에 대한 성경적인 확신과 소망을.. 
크리스천 에이드 “기후변화가 전 세계 식량 공급 위협하고 있어”
한 기독교 구호 단체는 개발도상국 전역에 걸친 기후변화의 영향이 곧 영국을 포함한 유럽 국가 쇼핑객들의 식료품 바구니에서 느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크리스천 에이드(Christian Aid)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는 바나나, 포도, 아보카도, 커피 및 차와 같은 제품은 점점 커지는 기후 위기로 인해 가장 큰 위협을 받는 식료품 중 일부라고 밝혔다... 
“스페인 복음주의 기독교인 숫자 증가하고 있어… 남미 신자 유입”
스페인 종교다원주의관측소(Observatory of Religious Pluralism)가 공개한 최신 자료에서 종교적 신념의 변화모습을 조명하고 전통적인 가톨릭 국가인 이 나라 기독교인들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 중 일부를 드러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2011년 스페인 법무부, 스페인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연맹, 다원주의 및 공존재단이 시작한 관측소는 스페인의 종교적 ..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날 교회들이 ‘정답’ 말하는 것을 주저합니다. ‘오직 예수’만이 정답이라고 선포하기보다는, 세상이 좋아하는 ‘이해, 화합, 존중’이나 ‘인간 이해와 사랑’과 같은 보편적인 주제를 말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상으로부터 착하단 소리 듣고, “당신 정말 합리적이다. 중용의 도를 아는구나.” 이렇게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기 때문에 예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 아닙니다... 
[합동⑩]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 오해 없이 사용되면 개혁주의 교리”
이날 신학부는 그리스도의 능동적 순종교리 관련의 건 및 이대위 능동순종 이첩의 건에 대해 “그리스도의 순종교리를 말할 때 유일 중보자로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은 범죄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한 대속적 죽음이며, 그리스도의 전 생애에 걸친 고난과 율법 아래 오심과 순종의 절정이요, 성부 하나님의 명령과 위탁에 대한 최고의 순종”이라며 “그러나 순종교리를 전개할 때 그.. 
김의식 총회장, 명성교회 논란에 “죄 없는 자가 돌로 쳐야”
지난 19일부터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렸던 예장 통합 제108회 정기총회가 회무를 마치고 21일 오전 폐회했다. 특히 ‘하나님의 복을 이어가라’(베드로전서 3:8~9)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김의식 총회장은 개회예배 설교에 이어 또 한 번 명성교회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합동⑨] ‘목사·장로 정년 만 75세로 연장의 건’ 부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제108회 정기총회가 ‘교회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18일부터 22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넷째 날인 21일 정치부 보고가 있었다. 헌의안 중 목사·장로 정년 만 75세 연장의 건을 다뤘는데 결국 부결됐다. 총대들은 목사·장로 정년을 만 70세로 규정하고 있는 현행 헌법대로 하기로 결의 했다... 
동네교회가 부흥하기 위한 8가지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가 기고한 “동네 교회의 귀환: 복귀를 현실로 만들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샘 레이너 목사는 처치앤서스(Church Answers) 회장이며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웨스트브레이든턴 침례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미 노스캐롤라이나 대형교회, 하루 만에 282명 ‘세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에 본부를 둔 대형교회가 하루 동안 282명에게 세례를 주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해당 주에 7개 캠퍼스를 두고 있는 빌트모어 교회(Biltmore Church)는 지난 17일(현지 시간) 플레처(Fletcher) 마을에 있는 한 장소에서 대규모 세례 행사를 열어 279명에게 세례를 주었다. 또한 교회는 이날 아침 예배에서 3명에게 세례를 주었다... 
미 그리스도의 제자회, 최근 4년간 교인 수 5분의 1 감소
미국의 개신교 교단인 ‘그리스도의 제자회’(Disciples of Christ)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5분의 1의 회원을 잃어 2000년에 비해 교세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수 신학 연구기관 ‘종교와 민주주의 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 Democracy, IRD)의 성공회 프로그램 감독이자 커뮤니케이션 담당.. 
운보 김기창 화백 ‘예수의 생애’, 성화 해설집으로 출간
故 운보(雲甫) 김기창(1914~2001) 화백의 성화 ‘예수의 생애’가 70년 만에 ‘성화 해설집’으로 출간됐다. 김기창 화백이 6.25 전쟁 당시 군산 피난 시절(1952~1953)에 젠센 선교사(Anders Kristian Jensen)의 권유로 그린 예수의 일대기 30점 연작을 군산제일고등학교(구 군산영명학교) 출신의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성경 배경 해설을 해 ‘예수의 생애-성화 ..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北 주민이 성경 읽고 있어”
최근 열린 ‘대만 국제 종교 자유 지도자 회의’에서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CEO 에릭 폴리( Eric Foley) 목사가 “어떤 형태의 성경이든지 주변 국가에서 북한 내부로 반입하는 것은 여전히 불법이지만, 오늘날 북한에서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주민이 성경을 읽고 있다”고 말했다고 한국 VOM이 19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