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은 살아계신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매일 8시에 찬양예배를 드릴 때 감사기도도 올려 드린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이 전해지는 성경말씀이다. 마귀의 자식은 몰라도 되지만, 하나님 자녀는 꼭 말조심해야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랑, 찬양, 감사기도를 올려 드려 하나님께 기쁨을 드려야 하는 것이 옳다...
  • 설교 목회
    美 주류 개신교 목회자, 교인보다 ‘훨씬 진보적’
    최근 설문 조사에서 미국의 주류 개신교 목회자 중 대부분이 사회 문제에 대해 진보적이며, 교인보다 더욱 진보적 성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공공종교연구소(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 PRRI)는 2022년 11월부터 2023년 5월까지 목회자 3066명의 응답을 토대로 연구한 결과를 공개했다...
  • 우리나라 최초 성경. 중국 심양 문광서원에서 인쇄했다.
    “성경 한글로 번역해 보급한 것, 문자와 생활의 혁명이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한글날(10.9) 논평을 6일 발표했다. 이들은 “한글은 모든 백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창제된 민주적 글자이자 문화발전의 원동력”이라며 “한글은 한류(韓流)의 기반으로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여 세계인들의 문화생활을 풍요롭게 한다”고 했다...
  • 글로벌엘림재단 해피 추석 페스티발
    글로벌엘림재단, 지난 추석에 다문화가족·이주외국인 섬겨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외국인들의 국내 정착을 돕기 위해 2022년에 설립한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 국내에 거주하는 22개 국 800여 명의 다문화가족 및 이주외국인들을 초청해 그 나라의 노래를 공연하고, 롯데월드 테마파크에서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해피 추석 페스티벌’을 추석 연휴가 시작됐던 지난달 28일 열었다...
  • 영화 영상
    이런 영화 봐도 될까요?
    우리는 세상 속에 살면서 세상의 문화를 소비하고 우리가 생산한 문화를 세상 속에 전파하며 살고 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세상 속에 있되 세상에 속하지 않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렇다면 다양한 세상의 문화 중에 그리스도인은 어떤 문화를 가까이하고 어떤 문화는 멀리해야 할까? 영화를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그리스도인은 선정적인 영화를 봐도 될까?” 혹은 “그리스도인은 폭력적인 영화를..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이 땅에 흘리신 하나님 눈물
    십자가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그의 모든 섭리를 보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가리켜 이 땅에 흘리신 하나님의 눈물이라고 합니다. 외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히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눈물에는 아픔과 슬픔의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또 십자가에 못 박히시지 않고는 세상을 구원하실 길이 없었기 때문에 안타까운 탄식의 심정도 담겨 있습니다. 십자가를 헛되게 하는 세상 때문에 하나님의 눈물에는 진노의 감정도 들어..
  • 예장통합 제108회 총회 시무식
    [사설] 통합총회 리더십에 거는 기대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통합총회)가 제108회 총회 직후에 ‘차별금지법과 개정 사립학교법, 학생인권조례 및 동성애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9월 총회에서 선출된 김의식 총회장과 신 임원들이 시무식을 겸해 마련한 자리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교단의 견해를 밝혔는데 매우 이례적이란 평가가 지배적이다...
  • 미래목회포럼 정기포럼
    청년은 줄고 목회자는 탈진… 교회 회복 방안은?
    미래목회포럼(이사장 이상대 목사, 대표 이동규 목사)이 5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다음세대와 한국교회의 회복 방안-팬데믹 이후 목회자 탈진’이라는 주제로 제19-5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설동주 목사(다음세대본부장, 과천약수교회)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김영복 목사(실행위원, 사랑과평화의교회)의 개회기도 후 이상대 목사(이사장, 서광교회)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목사는 “다음세대 회..
  •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목사
    “성만찬, 봉헌·감사·기도·나눔의 의미 담겨”
    정동제일교회 천영태 담임목사는 최근 주일예배에서 ‘성만찬의 영성’(마태복음 26:26-2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천 목사는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에서 떡과 잔을 나누는 성만찬에는 봉헌, 감사, 기도, 나눔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예수님의 삶을 모방하여 헌신적인 삶을 살아나가는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