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결교단 소속 대학 나사렛대학교·서울신학대학교·성결대학교가 25일 나사렛대학교 창학관 7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 제3차 대학혁신지원사업 공동 성과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동 성과 포럼은 2023학년도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도 나사렛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 성결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한국성결교단 연합을 발족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전공교육, 교양교.. 
하루 세 번, 멈추고 하나님 음성 듣기 60일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기 힘들거나, 밤에 이런저런 생각으로 잠들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도 예외는 아니어서 업무에 지치거나 생활이 힘들 때, 영적으로 해결되지 않는 깊은 침잠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가 있다. 그럴 때는 하나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다. 1.3.60이라는 숫자로 집약되는 이 책은 다니엘을 비롯해 오래전 성인들이 하나님께 하루 세 번 기도한 것처럼.. 
“기도의 생명력, 초월·기적적 능력으로만 보려는 것 경계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6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기도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교회 역사에서 형성된 중요한 경구가 있다. 바로 기도의 법이 곧 믿음의 법이다(lex orandi lex credendi)란 경구”라며 “이 경구는 5세기의 수도사 아퀴테인의 프로스퍼(Prosper of Aquitaine)가 남긴 말이다. 우리가 어떻게 기도하는가.. 
원슈타인과 세이브더칠드런의 우간다 방문기 영상으로 만난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4년 새해를 맞아 홍보대사인 원슈타인의 우간다 카라모자 방문기를 새롭게 영상으로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우간다 방문 영상은 세이브더칠드런의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프리카에 빨간염소 보내기'는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과 기근, 식량 가격 폭등으로 식량 위기와 빈곤, 영양실조에 놓인 아프리카의 아동과 가정에 주요 생계.. 
초록우산, '2024 초록우산 공모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서울시 중구 어린이재단빌딩에서 ‘2024년 초록우산 공모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5일(목) 밝혔다. ‘초록우산 공모사업’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한 초록우산의 아동복지지원 사업 중 하나다... 
사랑의열매, 설맞이 취약계층 위한 147억원 규모 명절지원 실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설 명절을 맞이해 취약계층 24만여 명에게 약 147억 원 규모 명절지원을 실시한다고 25일(목)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올 겨울 급격한 한파와 경제 불황으로 인한 물가 상승 등으로 고된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지원한 135억 원보다 12억 원 증액한 147억 원을 지원한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AD 1세기, 지진과 화산 폭발, 흑사병과 같은 자연재해들이 끊임없이 이어지자 공포를 느낀 사람들은 세상을 외면하고 영적인 세계만을 추구하는 영지주의자들의 주장에 더욱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교회도 마찬가지로 소란스럽고 무질서했습니다.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를 어떻게 판단하지? 진실을 말하는 사람과 거짓을 주장하는 사람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 누구에게 물어 봐야 하나?” 지도자.. 
“강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이유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칼럼니스트 댄 댈젤(Dan Delzell) 목사가 ‘왜 하나님은 누구에게도 자신을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않으실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댈젤 목사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피온에 있는 리디머루터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美 최대 개신교 입양기관, “기독교인만 채용” 선언
복음주의 위탁 양육기관인 ‘베다니크리스천서비스’(Bethany Christian Services)가 핵심 신념에 부합하는 기독교인만을 고용하고, 더불어 직원들에게 직장에서 정치적인 목적을 홍보하는 활동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베다니크리스천서비스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보낸 성명에서 “대부분의 종교 단체와 마찬가지로, 직원들에게 베다니의 기독교 신앙의 핵심 신념에 부합하며, 직장 내 행.. 
“섬김의 자세로 전북특별자치도 발전 위해 나아갈 것”
전북개발공사의 제11대 사장으로 취임한 최정호 사장은 익산 출신으로 제28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서울지방항공청장, 국토교통부 2차관,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국립항공박물관장 등을 역임하며 주요 정책 업무를 수행했다. 최정호 사장을 만나 공사의 주요 업무, 신앙적 간증, 비전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부기총 강안실 대표회장 “부산 1,800여 교회 연합·부흥 위해 최선”
부산기독교총연합회(부기총) 제46회기 대표회장 취임식 및 신년인사회가 25일 오전 부산 동래구 동래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직전 대표회장이었던 강안실 목사(은평중앙교회)가 그 직을 연임하게 됐다. 강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를 제45대에 이어 제46대 부기총 대표회장으로 연임하게 해 주신 것은 부산 기독교계의 연합과 화평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잘 마무리해서 부산의 복음화에 더욱 헌신하는.. 
“출산·양육의 어려움만 보고 감사 버린 문화 방치한 게 문제”
22일부터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의 제31차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25일 넷째날 일정을 진행했다. 첫 강의는 연취현 변호사(법무법인 와이)가 ‘생명’이라는 제목으로 맡았다. 연 변호사는 “생명을 지키고자 하는 여성의 문화가 전혀 없다”고 문제를 지적했으며, 낙태죄가 입법되지 않는 이유가 “국회의원의 문제가 아닌, 아이를 출산하고 양육하는 것의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