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테네시 주의 한 교회 자원봉사자들이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의 가정들에게 전달될 10만 1천끼 이상의 식사를 포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테와에 위치한 크라이스트웨이교회(ChristWay Church)는 지난 20일, 5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468개의 상자에 총 10만 1,088끼의 식사를 포장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반복의 두 가지 형태
무슨 일이든 숙달이 되려면 반복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어떤 것은 단순히 똑같은 것을 반복만 하면 된다. 예를 들어 영어문장을 수백 번 들으면 그냥 외워진다. 이것은 어릴 때 많이해 본 것이다. 암기한다, 기억한다는 단순한 형식이다... 
순복음영산신학원 학생들, 동계 전도대회 열고 복음 전해
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야간신학부 학생과 목회대학원생들이 최근 전북 고창과 강원 철원군에서 동계 전도대회를 가지며 목회 현장을 체험하고 지역과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도대회는 전북 고창군 순복음구시포교회(담임 나관성 목사)에서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학생들은 모두 3팀으로 흩어져 순복음구시포교회 일대와 부안해양경찰서 및 주변, 장호마을회관 주변, 고창군 중심가 일대.. 
“북한 동포 해방하는 복음통일, 우리 민족의 사명”
지난 22일부터 원주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의 제31차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24일 셋째 날 일정을 진행했다. 첫 번째 강사인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I&S 대표)는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미혹된 영혼들을 사망에서 구원하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그는 “유럽과 북미 그리고 남반구 기독교 국가들에서 성경의 무오성을 의심하는 자유주의 신학인 성경.. 
“대한민국 지도자들이 ‘솔로몬의 지혜’ 구하는 새해 되길”
사단법인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총회장 오범열 목사, 경기총)가 25일 아침 경긱도 용인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2024 경기도 지도자 초청 신년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신용호 목사(준비위원장, 제1수석상임회장)가 사회를 본 기도회에선 임다윗 목사(증경회장, 충만한교회)가 개회기도를, 이성화 목사(상임회장, 부천서문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최기영 경기남부청 경무부장(한국기독.. 
생명윤리 왜 중요한가(미끄러운 경사길)
생명윤리의 기초는 생명의 시작에서 시작한다. 생명의 시작에서 마지막 육신의 죽음을 맞기 까지 생명윤리의 문제는 신앙인의 삶과 직결되어 있다. 인간이 땅 위에 살아가면서 하나님이 정해 주신 기준을 따라 살게 되면 안전하고 평안히 살아가는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는 우리가 해야 할 일 가운데 가장 귀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도 기도하셨고 또 제자들을 선택하기 전에도 산에 가셔서 밤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변화산에서 기도하실 때 영광스럽게 변화되시었고,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피땀을 흘리시며 기도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셔서도 못 박은 사람들을 위해 용서의 기도를 하셨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의 삶은 기도로 시작해서 기도로 마친 .. 
빛의자녀교회 이정훈 목사 “담임 되리라 상상도 못해”
지난 2022년 목사안수를 받은 이정훈 전 울산대 교수는 최근 본지와의 통화에서 “제가 담임목사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해본 적이 없었다”며 “하나님께서 저를 강하게 인도하셨다”고 털어놨다. 이 목사는 지난해 1월부터 빛의자녀교회에서 김형민 목사와 함께 공동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 [사설] 신천지 둘러싼 지역 갈등, 누구 책임인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은밀한 지역사회 침투 시도에 지역사회가 온통 벌집 쑤신 듯 시끄럽다. 경기도 고양시는 최근 신천지 측이 매입해 시에 신청한 종교시설 용도 변경을 허가했다가 지역 주민과 교계의 반발로 취소하는 등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천시에선 이런 갈등이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정훈 목사가 말하는 ‘총선에 임하는 기독교인의 자세’
이정훈 목사(빛의자녀교회)가 올해 4월 10일 있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총선)를 앞두고 기독교인들의 바른 정치의식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이 목사는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기독교인이 정치적 판단을 어떻게 하느냐는 교회에만이 아니라 세상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런데 우리가 이걸 종종 간과하곤 한다”며 “교회와 정치가 분리된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담임’ 된 이정훈 목사의 확신 “말씀에 모든 답이”
불교 신자로 출가까지 했다가 극적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된 이정훈 전 울산대 교수. 독자들 중에선 ‘울산대’ 앞에 ‘전(前)’ 자가 붙는 걸 이상하게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그렇다. 그는 울산대 교수였지만 지금은 그 자리를 내려놓고 ‘목회’, 그것도 ‘담임목회’에 임하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빛의자녀교회에서 김형민 목사와 함께 공동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2022년 가을, 한국..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 서울신대에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위원장 이경주 권사)가 지난 17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에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회장 이경주 권사(홍은교회), 이윤지 권사(삼성제일교회), 김단희 권사(대광교회), 이옥희 권사(열방교회)가 참석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장학위원회는 “성결교단 목회자 양성을 위해 힘쓰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다”며 “후원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