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가 캄보디아 프놈펜과 시엠립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전주대 동계학생해외봉사단은 인솔 교직원 7명, 학생 39명 총 46명이며, 지난 8일부터 19일(10박 12일)의 일정으로 캄보디아 프놈펜(꼬마비전센터, NPIC_JJU 프렌드십센터)과 캄보디아 시엠립(참빛교회)로 총 2개 팀이 파견됐다. 캄보디아 프놈펜팀은 교육팀(한국어 및.. 
[신간] 마침내, 교회가 희망이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낯선 세계로 들어선다는 것이다. 예수 안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익숙한 삶의 자리를 떠났던 이들은 하나같이 그 길에서 당혹감과 좌절을 경험했다. 그러나 그 좌절의 광야에서, 시야 밖에서 오는 부르심을 발견한 이들은 세상에 견고한 소망의 터를 제시할 수 있었다. 저자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담임)는 사회 각 분야에 불안의 빛이 짙고 세계 곳곳에서 위기의 목소리가 날카롭다고 .. 
미달자 야곱에 관한 신밀한 탐색과 탐구
이삭의 둘째 아들이자 속이는 자, 미달자였던 야곱은 하나님을 만나자 펼쳐진 것은 꽃길이 아니었다. 하지만 얍복강에서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을 하고 나서 그는 이스라엘이 되었고 가장 사랑받은 자로 기억된다. 저자 다니엘 오 작가는 이 책에서 야곱의 삶을 다루고 있다. 그의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대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 낸 야곱의 일대기에 더없이 가깝게 느껴지는 생생한 하나님의 숨결과 손길, 그 안.. 
“가나안 성도 현상, 교회가 무엇인지 고민·반성하게 해”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29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가나안 성도 현상이 교회 공동체에 던지는 질문’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지난 10년간 한국 교회에 경각심을 일깨워 준 대표적 현상 가운데 하나는 ‘가나안’ 성도의 증가라 할 수 있다”며 “가나안 성도들이 늘어나는 데에는 복합적인 원인이 있다”고 했다. 이어 “어느 한 가지 지배적인 원인만을 .. 
목회자들, 공명선거에 앞장서야 한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오는 4월 10일 치러진다. 국민적 쟁점 사안이 많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거가 예상된다. 목회자들 중에는 설교 중에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유도하는 발언으로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휘말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제소를 당해 처벌을 받기도 한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특히 히브리서 11장에는 하나님께 인정받은 믿음의 영웅들을 열거하고 있는데, 그중에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가장 길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75세가 된 아브람을 부르시고 그에게 놀라운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이 아브람에게 꿈과 사명이 되었습니다... 
이찬수 목사 “선수촌에 콘돔 비치? 오히려 절제 가르쳐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가 지난 19일부터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대회 조직위원회가 선수촌에 콘돔을 비치한 것을 비판했다. 이번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엔 전 세계 78개 국가올림픽위원회 소속 14~18세 선수 1,802명이 참가하고 있는데, 조직위 측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방침에 따라 선수들에게 콘돔을 무료 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IO.. 
美 기독교 라디오, 동성결혼식 참석 조언한 프로그램 퇴출
미국의 한 보수적인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이 동성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문화적인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한 목회자의 프로그램을 방송에서 제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올해 71세인 알리스터 배그(Alister Begg) 목사는 전국 1800개 방송국에서 전파되는 라디오 팟캐스트 ‘트루스포라이프’(Truth For Life)의 진행자이자, 클리블랜드 소재 파크사이드.. 
세기총, 美 뉴저지서 하례예배 및 평화통일 기도회 드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2일(미국 동부 현지 시간) 미국 뉴저지 더블트리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 및 제42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뉴저지기도회’를 개최했다... 
나일 삼각주 지역에 이주한 셈족 혼혈 ‘힉소스’와 애굽
이스라엘 자손이 이집트에 있다고 언급하는 비문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스라엘에 대한 유일한 언급은 제19왕조의 네 번째 파라오인 메르넵타의 석비에 있다. 이 비석의 날짜도 출애굽 이후이며 학자들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셈족을 말하는 혼혈인.. 
“한국교회, 자유 대한민국 건국한 이승만 국부로 모셔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국가보훈부가 이승만 전 대통령을 1월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한 것을 환영하는 논평을 29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1992년부터 매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를 선정, 발표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그 공적을 기려온 국가보훈부는 지난 32년 동안 총 463명의 독립운동가를 선정했다. 그런데 이승만 박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선정되지.. 
[아침을 여는 기도] 의미 있는 삶을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의미 있게 사는 것입니다. 자기비하와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이것이 마음에 쌓여 삶을 어렵게 하고 부자유스럽게 합니다. 자존감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참된 존엄성을 찾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믿음 안에서 놀라운 일을 해낼 것을 확신합니다. 이런 삶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체념한 채 삶의 중요한 문제를 그냥 결정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