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단(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공동대표회장 오정호·김의식·이철·임석웅 목사)이 “한국교회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결혼‧출산 운동에 앞장섭시다”라는 제목의 3월 목회서신을 8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난 2월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출생‧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 명으로 10년 전과 비교하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며 “여성 1명이 평.. 
[사순절 기도] 내 행복을 찾습니다
행복한 것처럼 보이는 조건들을 가졌다고 해도 행복하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또 행복해 보이는 조건들을 갖추지 못했는데도 행복하게 사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은 행복해 보이는 조건들을 많이 갖추고 있는데도 기왕이면 더 많은 것들을 가지려고 합니다. 쉬운 것 같으면서도 어렵고, 어려운 것 같으면서도 쉬운 것이 행복한 삶 같습니다. 가진 것 없이 행복한 사람도 찾기 어렵지만, 많.. 
한장총도 동참… 교계, 부활절연합예배서 하나 된다
올해 한국교회 부할절연합예배는 모처럼 교계 보수·진보 진영이 함께 드리며 부활의 참된 의미를 되새긴다는 점에서 역사적 예배로 기록될 전망이다. 7일 열린 한국교회교단장회의 정례모임을 통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와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교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NCCK)의 부활절연합예배 참여가 공식화 된데 이어 한국장로교총연합.. 
[사설] 하나님을 부정하는 목사의 자기 부정
‘동성애 찬동’ 혐의로 출교를 선고받은 이동환 목사의 항소를 지난 4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총회재판위원회가 기각했다. 이로써 이 목사의 ‘출교’가 확정됐다. 이 목사는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함으로써 교단 장정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돼 소속 경기연회 재판위원회에서 ‘출교’ 처분이 내려졌다. 이 목사가 이에 불복해 교단 총회재판위에 항소했으나 교단이 이를 기각함으로써 경기연회 재판위가 .. 
정부, 북한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강경 대응 및 국제 연대 강화 방침
7일 오후 외교부 조태열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에게 2024년 주요 외교정책 방향을 보고했다. 이 계획에는 튼튼한 안보 외교, 다가가는 민생 외교, 경제·안보 융합 외교, 글로벌 중추국가 시대 외교 등 네 가지 핵심 과제가 포함되어 있다... 
지난해 한국교회 파송 장기 선교사 174개국 21,917명
2023년 한국교회가 파송한 한국 국적 장기 선교사는 174개국 21,917명으로, 전년에 비해 약 1.3%(287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 선교사 수는 2020년 168개국 22,259명→2021년 167개국 22,210명→2022년 169개국 22,204명으로, 팬데믹은 끝났지만 여전히 선교사 감소 추세에서 벗어나진 못했다. 장기 선교사 평균 연령은 2020년 52.1세→2021.. 
2023 세종학당문화인턴우수성과자로 한동대 출신 김예은 씨 선정
한동대학교에서 국제지역학과 글로벌 한국학을 전공한 김예은 씨가 2023 세종학당 문화인턴 ‘우수성과자’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세종학당 문화인턴 사업은 문화예술 분야 전공자이거나 그에 버금가는 경력을 가진 대학(원)생을 선발해 전 세계 82개국 244개소 세종학당에 파견하여 한국 문화를 전파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인 세종학당재단에서 매년 시행하고 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위한 모금 시작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박진탁 이사장, 이하 본부)가 지난 2월 28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네이버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도너패밀리’를 위한 ‘가정의 달’ 모금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안산비전교회, 관내 독거 노인들에 나눔 활동 진행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비전교회가 관내 독거 노인들에게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비전교회가 매월 두 차례, 식료품을 담은 꾸러미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유석현 안산 비전교회 목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한남대, 2024 KOICA 인큐베이팅 현지조사지원 사업 선정
한남대 경영정보학과가 ‘2024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인큐베이팅 현지조사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경영정보학과 교수진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디지털전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필리핀 동부 네그로스(Oriental Negros) 두마게티(Dumaguete) 시와 실리만대학교의 IT교육환경에 대한 현지 조사를 수행한다. 그리고 현지 지역조사 프로그램은 KOICA로 부터 현지 지.. 
“그리스도인, AI 인류혁명 선도적으로 대처해야”
서울대 노아세계관아카데미 측은 최근 서울대 기숙사 가온홀에서 개최한 3월 강연에 서울대 출신 한세대 안종배 교수를 초청했다. 안종배 교수는 ‘미래사회와 인공지능(AI)시대’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날 강연에서 안종배 교수는 “인류사회는 스마트 사회를 지나 단숨에 초지능(디지털), 초연결(통신), 초실감(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사회, 즉 인공지능 인류혁명의 새로운 시대로 진입했다”라.. 
장신대, 제1회 ‘장신한마음기도의밤’ 진행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가 지난달 29일 오후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주승중 목사(주안교회)를 초청해 ‘Revival: 다시 십자가 앞에’라는 주제로 ‘제1회 장신한마음기도의밤’을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장신한마음기도연합회가 주관으로 열렸다. 장신대에서 불고 있는 기도 운동은 작년 3월부터 시작되었다. 사경회를 시작으로, 이후 4~50명의 학생들이 매주 화~금요일 12:00~12:20에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