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시 부이스 목사의 기고글인 ‘크리스마스의 신학: 성육신’(The theology of Christmas: The Incarnation)를 9일(현지시간) 개제했다. 부이스 목사는 G3 컨퍼런스가 시작된 180년 된 교회인 ‘Pray’s Mill 침레교회‘의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또한, 그는 아칸소주 콘웨이 소재의 ’은혜 성경 신학교‘(Grace Bible .. 
감바연·감거협·웨성본 “감신대 교수 시국선언문 규탄”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리교거룩성회복협의회·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는 10일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 시국 선언문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영적 지도자의 산실인 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들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선동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도록 선동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그 결기로 대한민국이 바로 세워지도록 그동안 무엇을 하였는지 우리는 다음과 같이 묻.. 
11년 이상 롱런하는 뮤지컬 ‘천로역정’ 상시공연
존 번연의 『천로역정』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천로역정'이 서울 종로구 명륜아트홀에서 공연되고 있다. '믿음과 소망의 길에 서다'라는 부제로 믿음의 여정과 그 의미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2013년 초연 이후 1,700회 이상 무대에 오르며 롱런하고 있는 이 뮤지컬은 기독교 고전문학 『천로역정』을 뮤지컬화 한 작품이다. 17세기 영국작가이자 설교가인 존 번연(1628-1688)의 책 『천로.. 
英 성공회 “2023년 성탄절 예배 참석자 전년 대비 20% 증가”
영국 성공회는 지난해 전체 출석 인원이 다소 증가했으며 성탄절과 부활절 예배가 여전히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성탄절 예배는 2023년 참석자가 20% 증가했다. 지난해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 예배 참석자는 2백만 명에 약간 못 미치는 1백96만1천명으로, 2022년 1백63만6천명에서 증가했다... 
中, 미등록 가정교회 ‘사기 단체’ 규정… “종교 자유 침해”
중국 당국이 미등록 가정교회를 ‘사기 단체’로 규정한 가운데 변호사, 인권 운동가, 종교지도자들이 “종교 또는 신앙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중국 인권 변호사 단체는 최근 성명에서 “중국 공산당이 가정교회 헌금을 범죄적 사기에 비유한 것은 오랜 종교 관행을 훼손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도네시아 기독교인들, 성탄절 위한 합창 연습 금지 당해
인도네시아 무슬림들이 주일 저녁 한 성당에서 크리스마스 미사를 위한 합창단 연습을 중단시켰다고 모닝스타뉴스(MSN)가 전했다. 틱톡 계정 @sellsellss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지난 12월 1일 남셀레베스주에 위치한 카일 마일에서 주로 무슬림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민 협회장이 가톨릭 성 요셉스테이션 성당(Catholic St. Yoseph Station church.. 
[신간] 교회선생님의 힘
저자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는 교회의 많은 봉사처가 다 중요하지만,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교회학교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게 중요한 교회선생님의 사역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30여 년간 청소년 사역을 해온 저자는 교사 사역의 출발은 ‘관계’라고 강조한다. 먼저 아이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자신의 진짜 .. 
밀알첼로앙상블 날개, 제12회 정기연주회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운영하는 밀알첼로앙상블 날개가 오는 12일(목) 저녁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제1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화) 밝혔다. 날개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국내 최초의 첼로 앙상블이다. 장애로 고립되기 쉬운 발달장애인들이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2012년 창단되어 올해로 12주년을 맞았다... 
요한복음(81) “내가 떠나는 것이 유익이라”
어떤 새가 있었다. 발밑에 먹을 것이 많아 그저 땅만 뒤적거렸다. 그렇게 살다보니 날 필요가 없어져 날개가 점점 퇴화 되었다. 가까운 것만 보면서 시력도 약해져 멀리 있는 것은 보지 못하게 되었다. 그 새는 닭이 되었다. 또 한 마리의 새가 있었다. 먹을 것을 찾기 위해 높은 가지 위에 올라앉았다. 발밑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먹이까지 보였다. 창공을 가르며 먹이를 낚아챘고 날개는 점점.. 
굿피플-코이카, 케냐 농가 소득증대 결실…3년 간의 사업 성과 발표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케냐 나쿠루 카운티 수부키아 지역 농가 소득증대사업의 3차년도 성과공유회 및 이양식을 진행했다고 10일(화) 밝혔다. 지난 6일 케냐 나쿠루에서 진행된 성과공유회에는 장유진 굿피플 케냐 지부 대표, 정인석 프로젝트 매니저, 한송이 코이카 케냐 사무소장 직무대리, 루벤 아냔고 케냐 나쿠루 수부키아 행정관 및 정..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3가지 신앙인의 지혜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신앙인의 지혜’(막 13:1~10)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우리는 모두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다. 성경에는 ‘마지막 때’ 또는 ‘말세’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그렇다면 언제가 그때인가?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미 마지막 때가 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며 “사도행전 2.. 
월드비전, 솜씨당컴퍼니와 무협약 체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솜씨당컴퍼니(대표 정명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화) 밝혔다. 지난 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김성태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장, 정명원 솜씨당컴퍼니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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