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롭 브루넌스키 박사의 기고글인 ‘요즘 우상 숭배가 드물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You think idolatry is rare these days? Think again)을 25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브루난스키 박사는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에 있는 데저트 힐스 성경 교회의 목사 겸 교사로 섬기고 있다... 
올해 ‘한국교회 키워드’ 2위는 ‘영성회복’… 1위는?
‘2025년 한국교회 키워드’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구독자 935명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이를 조사해 27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키워드 10가지를 제시한 후 응답자들로 하여금 하나만 선택하도록 한 것이다... 
[말씀과 명상(29)] 전원교향곡-지드
여기서 말하는 약함이란 육체의 풍모나 신체적인 면에 있어서의 허약함, 세상적인 것을 가지지 못한 약함,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처럼 고난의 여정을 걸어야했던 것 등이라고 본다(11:23-27, 사 53:4). 그리고 이러한 연약함이 그에게 자랑거리라는 말은 매우 역설적인 표현이다. 그런데 이 말은 바울 자신이 인간적인 면에서 약하면 약할수록 영적인 면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되기에 그 연.. 
유신진화론 비판(2)
한국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나 신학자들은 지금의 신학적 현상, 특히 유신진화론에 대한 많은 연구와 관심을 가져야 한다. 신학을 가장히여 진화론을 주장하는 유신진화론 말이다. 분명한 것은 어떤 주제나 사건은 그 자체 하나의 일로서만 이루어지거나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드시 주변환경(Context)이나 그 영향력에 의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자유주의 신학이나 진화론도 이성주의 철학 영향..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민의 역할에 달렸다
27일, 대한민국기독교연합기관협의회,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사)전국17개광역시도ㆍ226개시군구 기독교총연합회 및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자유한국교육원 등은 공동 성명을 발표하며, 현 정치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와 시민 행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AI 에이전트 시대 개막, 글로벌 빅테크 경쟁 가열
거대언어모델(LLM)이 두뇌 역할을 하면서 사람처럼 스스로 임무를 수행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고 있다.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은 이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AI 에이전트의 등장은 우리의 일상과 산업 전반에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트럼프, 관세 위협에 콜롬비아 대통령 ‘백기 투항’
영국 BBC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부과 위협을 통해 콜롬비아로부터 ‘불법 체류자 수용안 동의’를 얻어낸 것에 대해 "미국의 우방국과 적대국 모두에게 ‘미국과 협력하지 않으면 그 결과는 심각할 것’이라는 강력한 경고를 보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찬수 목사 “판단 유보하고 기도하자는 건 신앙의 언어”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2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나라를 위해) 판단을 유보하고 기도하자는 건 신앙의 언어이지 정치적 언어가 아니”라고 했다. 이 목사는 “지난 주일날 기도를 촉구하면서 ‘판단을 유보하고 기도하자’ 그랬더니 오해를 하시는 분이 계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정은, 청년 사상 통제 위해 강제 노동 동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체제 유지의 주요 위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청년들의 '사상적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육체 노동을 강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 시간) "김정은은 북한 청년들을 통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전했다... 
조기 대선 시 오세훈·홍준표, 이재명과 오차범위 내 접전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설 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3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화 면접 조.. 
[말씀과 명상(28)] 실낙원-밀턴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속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하나님 칭호의 찬양은 하나님께서 피조물처럼 시공의 제한을 초월한 자임을 강조하며 섭리하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하시는 자이심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런한 찬양의 내용들은 피조물들이 영원토록 본질적으로 찬양해야 할 것임을 나타냄과 동시에 피조물의 사명을 암시한다(시 148:1-14)... 
젊은 목회자의 외침 “이 나라 공산화되어가고 있다”
한 젊은 목회자가 온라인 영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공산당”이라며 “민주당에 표를 주면 안 된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는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참 되고 바른 성도라고 하면 결코 민주당에게 표를 주시면 안 된다. 민주당은 공산당”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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