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
    절망 끝 주님과 연결되기 위해 성경 필사 재개… 그리고 찾아온 변화
    지난 1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동양선교교회(담임 김지훈 목사) 본당에서 미주 기독일보 주최 제2회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기독일보 창간 21주년 감사예배에 이어 진행된 성경필사 장학금 수여식은 이시안 집사,박성호 목사(ANC 온누리교회)의 인도로 진행됐다...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31)] 인형의 집-입센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한복음 16:33)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여기서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모든 대적자들과 사단의 무리 및 그 세력을 가리킨다(12:31, 14:30). 예수가 싸우는 대상은 전자의 의미를 지닌 세상의 통치자들이 아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 나비워십 김종윤 김재윤
    15년째 ‘예배’ 한길… 장수그룹 ‘나비워십’을 만나다
    '구관이 명관'이란 말이 있다. 오랜 뚝심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나비워십을 영화교회에서 만났다. 나비워십 미니스트리(대표 김종윤 목사)는 분당 만나교회에서 2010년부터 10년간 매주 목요일마다 예배를 드리던 찬양사역단체이다. 2022년에는 만나교회라는 터전을 떠나 '광야'를 마주하고, 코로나 시기와 맞물려 잠시 2년간 공백기를 가졌다가 지난해 돌아왔다. 지난해 하반기..
  •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린 '일곱번째나라LAB 창립 기념 심포지엄-탄핵너머 다시 만날 민주주의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김경수 전 경남지사, 민주당 내 통합과 포용 강조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2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통합과 포용 원칙이 당 안에서 먼저 구현되면 그것이 크게 하나 돼 이기는 길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 대표가 최근 정치보복에 반대하며 통합과 포용을 언급한 것에 공감을 표하는 동시에..
  • 2019년 6월30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사분계선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대화하던 모습. ⓒ뉴시스
    트럼프 2기 행정부, 북한 비핵화 목표 재확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행정부에서도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한다고 백악관이 28일(현지 시간) 밝혔다. 이는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를 반박한 것으로 해석된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김동연 경기지사·김부겸 전 국무총리·김경수 전 경남지사(왼쪽부터)는 지난해 12월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 입장을 밝혔다. *
    이재명 대표 사법리스크 부각… 야권 내 분열 심화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하락과 이재명 대표의 선거법 위반 항소심이 맞물리며 당내 비명계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이 대표의 2심 선고가 이르면 3월에 나올 것으로 전망되면서, 비명계 인사들은 공개적으로 목소리를 높이며 당내 역학 구도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 민돈원 목사
    지금의 임시휴일 이대로 좋은가? 대체방안 마련 시급!
    1970~80년대까지만 해도 설날은 가족이 다 모이는 명절이었다. 비록 한 두날 휴일로 그쳤을지라도 어떻게 해서든 최저가 비둘기호 열차를 타고서라도 고향집을 가기 위해 표를 사려고 밤을 지새우거나 잠을 설치고 나온 새벽에 매표소 앞은 줄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 OC목사회
    美 OC목사회 창립 47주년, 회장 이취임식 성료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목사회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지난 26일(현지 시간)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며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설교에서 김용철 목사(칼빈신학대 교수)는 ‘목회자의 사명’(행 20:24-28)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김 목사는 “많은 이들이 가정, 자녀, 일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교회에 온다. 그분들은 교회에서 위로받고 사랑받고 ..
  • 김희보 목사
    [말씀과 명상(30) 작은 꽃-프란체스코
    사람들은 가난을 두고 저주받은 것이요, 불행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고통을 받고 연단되고 복종하며, 자신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여, 내적 겸손함을 가지고, 그들 자신을 하나님께 보호받기 위하여 맡기는 사람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 연방 재정 지원 전면 중단 지시
    미국 백악관 예산관리국(OMB)이 연방 정부의 보조금과 대출 지급을 전면 중단하도록 지시하며 전방위적인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이는 연방 지출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기조와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조치로, 28일(현지 시간) 워싱..
  • 한동대와 ㈜리빙라이프 MOU 체결
    한동대, ㈜리빙라이프와 항암 건강기능식품 개발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리빙라이프와 협력해 차세대 항암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나선다. 한동대학교가 지난 22일 ㈜리빙라이프와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향후 2년간 1억 원의 연구기금을 지원받아 천연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 연구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동대 생명과학부는 ㈜리빙라이프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며, 연구 성과는 사회적 기여를 확대하는 데 활..
  • 러시아에 파병 온 북한군이 1980년대 전술에 의존해 작전을 펼치고 있다고 28일(현지 시간) CNN이 조명했다. 사진은 러시아 본토 쿠르스크주에 파병 온 북한군이 막대한 피해를 보자 이를 조사하기 위해 지휘부 인사 한 명이 해당 지역에 도착했다고 우크라이나 매체 이보케이션인포가 지난 2일(현지 시간) 전한 모습. (사진=이보케이션인포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드러난 북한군의 전술적 한계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북한군이 1980년대에 기반한 전술에 의존하며 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CNN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군은 방탄판과 헬멧을 벗어 기동성을 높이고, 항복 대신 자폭을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