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견미단X프로라이프]
    “‘견미단X프로라이프’ 참가 청소년들, 프로라이프 세대로 거듭날 것”
    서윤화 목사는 “이번 투어를 안전하고 은혜롭게 잘 마쳤다”며 “그러나 이제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1기 학생들이 학교에 동아리를 설립, 학생들을 스스로 모아 가르치며 프로라이프 학생운동을 펼쳐갈 것을 다짐했다. 주최 측은 [견미단X프로라이프] 참가 청소년들이 프로라이프 세대로 거듭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 기감 충청연회 기쁨의교회 담임 김용신 목사
    교회는 우파다 절대로 좌파가 될 수 없다
    한 성도가 자신은 좌파라고 교회를 섬기는 사모인 누님에게 밝혔다. 그러자 그 누님은 그럼 차별금지법이 통과가 되고 교회는 어려워지고 목사인 매형은 힘들어진다고 하자 그 성도는 비로서 현타가 와서 아무 말을 못했다고 한다. 많은 성도들은 자신이 좌파를 선택할 때 어떤 결과가 오는 지를 모르고 그저 언론과 여론에 의해서 정치 성향을 결정하는 것 같다...
  •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2)
    예수님은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고 하셨고 사도바울도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고 하였다(고후 3:17). 성경이 말하는 자유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주어진 죄와 하나님의 진노, 율법의 저주와 사망으로부터의 해방되는 영적 자유이다(웨민 20.1). 그러므로 자유를 구실로 죄를 범하..
  • 박진호 목사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된 이유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몽하여서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은 주일학교 아이들까지도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극심한 어려움 가운데도 믿음으로 인내하면서 자신의 비전을 키우면 하나님이 반드시 이뤄주신다고 교회 청소년들을 권면하고 격려합니다. 특별히 이민교회에선 이방 땅에서의 온갖 어려움을 딛고 성공한 롤모델(role model)이 되어 있습니다...
  • 신성욱 교수
    누구를 위한 손과 발인가?
    프랑스의 작은 마을에 있는 한 교회에서 중요한 안건을 놓고 모였다. 교회 마당에 예수님의 동상이 하나 있었는데, 전쟁 와중에 폭격을 맞아 그만 동상의 손과 발이 떨어져 나간 것이다. 성도들은 모여 예수님의 동상을 어떻게 복구할 것인가, 떨어져 나가버린 손과 발 부위만 다시 새롭게 만들어서 복원할 것인지, 아니면 전체를 다시 제작할 것인지를 논의했다...
  • 황덕영
    “기도하는 그곳, 하나님 능력 경험하는 현장”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깨어 있어 기도하라’(막 14:32~42)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우리가 기도해야 하는 이유는 참 많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도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기도할 것을 명령하셨기 때문”이라며 “주님께서 기도를 명령하신 이유는 기도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응답이 있고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어 ..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서울 중구 서울종합방재센터를 찾아 설 연휴 화재예방 및 응급환자 이송대책을 점검하고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기획재정부
    최상목 대행 체제… 경제 안정 총력전 속 불확실성 증가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제 안정에 초점을 맞추며 물가 안정, 금융 및 외환시장 대응 등 다방면에서 분주히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과 맞물린 주요국 통화정책 변화가 추가되면서 경제적 불확..
  •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계류장에 있던 홍콩행 에어부산 BX391편 항공기(기종 A321) 후미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승객 170명과 승무원 6명 등 총 176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3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29일 새벽 진화가 완료된 에어부산 항공기 모습.
    부산 김해공항 항공기 화재, 176명 긴급 대피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 이륙을 앞둔 에어부산 BX391편 항공기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승객과 승무원 176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28일 오후 10시 26분경 계류장에서 일어났으며, 이 과정에서 승객 3명이 찰과상 등의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