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차세대목회자연합
    차세대 목회자들,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 집중 탐구
    한국교회차세대목회자연합(이하 한차목)이 오는 8일 오전 10시, 서울 방배동 리빌더센터에서 성경·고전 북스터디 모임 ‘Bible & Book Study’를 개최한다. 이번 9월 북스터디의 주제는 ‘웨스트민스터 예배모범’이다. 한차목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와 함께 개혁주의 전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고전”이라고 소개했다...
  • 수요일 아침 미니애폴리스 가톨릭 학교(Annunciation Catholic School)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사망하고 17명이 부상을 입었다. ©abcnews
    美 총격 사건 후 기도 무용론 논란… 교계 “기도는 여전히 필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가톨릭학교(Annunciation Catholic School)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두 아동이 숨지고 17명이 부상한 가운데, 기도의 효과를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과 종교계로 확산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사건 직후 전 백악관 대변인 젠 사키(Jen Psaki)는 X(옛 트위터)에 “기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기도는 학교 총격을..
  • (오른쪽부터) 장신대, 총신대, 서울신대
    ‘종교지도자 대학법인 지정’ 개정안, 교계 반발로 보류 가능성
    교육부가 추진 중인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 개정안이 교계 반발로 인해 당초 계획대로 시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커졌다. 교육부는 지난달 말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20일 동안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본래 행정예고가 마무리되는 9월 5일 이후 곧바로 고시를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개신교 신학교들을 중심으로 반대 의견이 제기되면서 내부적으로 보류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최창국 교수
    “영적 지도자, 성경·교리 지식 뿐 아니라 경외의 힘 경험해야”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1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경외심 형성, 영적 지도자의 본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최 교수는 “경외심에 대한 고정관념 가운데 하나는 경외심이 깊어지면 이성적 판단보다 맹목적 신념이 활성화된다는 관념”이라며 “하지만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이런 고정관념과는 다른 관점이 밝혀졌다. 오히려 인간은 경외심을 경험할 때 경이 상태에서 더 엄밀하고 활발하게 사..
  • 마가복음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는 “새 교훈(새로운 가르침)”이라는 말을 오해하면 안 된다. 이것은 예수님이 구약성경과 다른 무엇을 가르치셨다는 것이 아니라, 가르침에서 예수님의 전권이 드러나셨다는 것이다(22절과 요 7:46을 비교하라). 물론 “새 교훈”이라는 표현은 예수님이 구약 말씀을 새로운 빛으로 조명하셔서 전통적인 유대교 교사들의 해석과 여러 점에서 다르다는 의미도 포함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과 다른 것..
  • 한동대학교 지역 협업으로 청년 취업지원 새 모델 제시
    한동대, 지역 협업으로 청년 취업지원 새 모델 제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역 민간 취업지원기관과 협력해 청년 취업지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한동대는 지난달 26일 국민취업지원제도 수행기관인 포항아이비잡스와 함께 졸업생 특화 면접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제공을 넘어 대학과 지역 기관이 협업해 청년 취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들..
  • 서울신학대학교 AI 코스웨어 기반 수업혁신 성과 및 에듀테크 솔루션 설명회 개최
    서울신대, AI 코스웨어 기반 수업혁신 성과 및 에듀테크 솔루션 설명회 열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9일 우석기념관 강당과 온라인(Zoom)에서 ‘AI 코스웨어 기반 수업혁신 성과 발표 및 에듀테크 솔루션 설명회’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혁신원과 디지털원격교육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설명회는 AI 코스웨어를 활용한 수업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에듀테크 선도 업체들의 솔루션을 소개하며 미래 교수학습 환경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
  •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 선포식 및 출정식
    “순교 신앙으로 악의 파도 막아설 거룩한 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 선포식 및 출정식이 1일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순례는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 최선 박사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에게 바란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당대표가 선출되었다. 그러나 국민의힘이 걸어가야 할 노선은 복잡하다. 국내외적으로 국가적인 문제가 산적한 시점에 제일 야당이 해결해야 할 숙제들이 많다. 국민의 정서를 읽고 당 개혁과 대여투쟁 그리고 국민 공감 정책 방안 등을 전략적으로 수립하는 과정이 남아 있다. 지금이야말로 국민들에게 희망을 제시하는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허정윤 박사
    창조론적 관점에서 보는 천년왕국론과 기존 4학설에 대한 검토(11)
    16세기 종교개혁 시기에는 교황을 적그리스도라고 공격하는 비판이 쏟아졌다. 스코틀랜드의 종교개혁가 존 녹스의 영향으로 생겨난 청교도는 무엇보다 성경을 따르는 경건한 신자들이었다. 후천년설은 그들의 신앙 안에서 뚜렷하게 발전하였으며, 그들의 역사관과 신정정치 이상과도 연결되었다. 그들은 사회와 국가 제도의 개혁에도 관심을 기울이면서 신정(神政)국가를 이상으로 삼았다...
  • 조덕영 박사
    가장 미국적 시인 에밀리 디킨슨의 ‘나는 황야를 본 적이 없다’
    에밀리 엘리자베스 디킨슨(영어: Emily Elizabeth Dickinson, 1830~1886)은 19세기 미국의 시인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작은 칼뱅주의 마을 앰허스트(Amherst)에서 태어났다. 1847년 마운트 홀리요크 여자 학원에 입학, 1년 만에 중퇴한 후 詩作에 전념하며 평생을 독신으로 살았다...
  •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추천 몫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위원 선출안이 부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개막… 여야 강대강 대치 불가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정기국회가 1일 개막했다. 여당은 ‘내란 종식’과 ‘검찰 개혁’ 완수를 앞세워 쟁점 법안 강행 처리를 예고했고, 제1야당 국민의힘은 단일대오를 형성해 강경한 대여 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정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